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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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K(Daily NK)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문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관련된 기사를 보도한다. 사실 보도를 지향하며 정기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부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체부동에 있으며 슬로건은 "한반도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일리NK"이다. 한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홈페이지를 운영한다.

특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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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K는 2004년 12월 '세계 최초의 북한 전문 인터넷 신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창간되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당·군·정·주민의 내부 동향을 보도하고 있다. 중국에 특파원을 파견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부의 증언과 영상을 제공하는 한편, 일본미국에 특파원과 통신원을 파견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보도를 담당하고 있다. 데일리NK의 기사는 뉴욕타임스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취재하기 어려운 국제적인 언론에 인용되는 경우가 많다. 데일리NK는 북한 정권과 주민을 분리해서 고찰하며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 실현을 목표로 한다. 1972년부터 1983년까지 최고인민회의 의장을 지냈던 황장엽 서기는 데일리NK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다. 데일리NK의 기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주화와 인권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고 있으며 주로 탈북자들의 이야기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론의 동향 등을 담고 있다. 2012년 1월 현재 박인호가 대표이사 겸 발행인을, 신주현이 편집인 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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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