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공
같은 사명이나 방글라데시의 항공사에 대해서는 유나이티드 항공 (방글라데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유나이티드 항공 United Air li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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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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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47-400 항공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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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일 | ||||
| 운항개시일 | 1926년 4월 6일 | |||
| 허브공항 | ||||
| 동맹체 | 스타 얼라이언스 | |||
| 상용고객 우대제도 |
Mileage Plus | |||
| VIP 라운지 | Red Carpet Club | |||
| 보유 항공기 | 702 (+ 142 주문, 100 옵션) | |||
| 취항지 수 | 377 | |||
| 모기업 | 유나이티드 콘티넨탈 홀딩스 | |||
| 자회사 |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유나이티드 피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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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건 | Let's Fly Together | |||
| 본사 | ||||
| 핵심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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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http://www.united.com | |||
유나이티드 항공(영어: United Airlines)은 시카고에 본사를 둔 미국의 항공사로 괌의 안토니오 비 원 팻 국제공항을 비롯해 미국의 클리브랜드 홉킨스 국제공항, 덴버 국제공항,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털 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오헤어 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과 일본의 나리타 국제공항이 허브 공항으로 모기업은 유나이티드 콘티넨탈 홀딩스가 있다.
목차 |
[편집] 역사
1926년 월터 바니가 세운 바니 항공(Varney Airlines) 회사를 설립해 항공 우편배달 업무를 시작했다. 1927년 보잉 항공기 회사의 설립자인 윌리엄 보잉이 바니항공을 비롯한 여러 항공사를 사들이고 사업 규모를 확대해 4개의 항공 회사가 1934년에 합병되어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86년 미국 전 지역과 173개 도시를 잇는 노선을 확보했고 1991년에 팬아메리칸 월드 항공(Pan American World Airways, Inc.)이 도산하면서 대서양 횡단과 유럽 노선을 인수했다. 2001년에 9·11 테러와 경기 불황에 따른 항공 수요 감소 및 저가 항공사의 출혈 경쟁으로 경영상 압박을 받아오다가 2002년 부채를 상환하지 못해 파산 보호를 신청까지 하면서 경영이 악화하기도 했지만 직원 감원, 임금 삭감 등의 구조조정을 하여 사세회복에 애쓰고 있는 와중에 2003년에 파산을 이겨내기 위해 전략의 하나로 저가 항공사인 테드 항공을 출범하여 미국과 멕시코를 운항 했으나 2009년에 합병 되었다. 2011년 11월 30일 해당 합병안은 미국 연방 항공국에 의해 최종 승인 되면서 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되었다.[1] 하지만 구 콘티넨탈 항공에서 사용했던 단일 운영 증명서와 체크인 및 상용 전단지 프로그램은 완전히 통합될 때까지 당분간 사용된다. 현재 유나이티드 항공만 따지면 총여객 운송수로 세계 2위 항공사로 미국의 전체 항공사를 통틀어 업계 1위의 항공사로 알려저 있다. 또한 대한민국의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가맹한 스타 얼라이언스의 회원으로 1997년 5월 14일에 설립했다.
[편집] 보유 기종
[편집] 에어버스
- 에어버스 A319-100 55대
- 에어버스 A320-200 97대
- 에어버스 A350-900 25대 (주문 예정)
[편집] 보잉
- 보잉 737-500 29대
- 보잉 737-700 36대 (46대 주문 예정)
- 보잉 737-800 128대
- 보잉 737-900 12대
- 보잉 737-900ER 33대 (19대 주문 예정)
- 보잉 747-400 24대
- 보잉 757-200 134대
- 보잉 757-300 21대
- 보잉 767-200ER 8대
- 보잉 767-300ER 35대
- 보잉 767-400ER 16대
- 보잉 777-200 19대
- 보잉 777-200ER 55대
- 보잉 787-8 36대 (주문 예정)
- 보잉 787-9 14대 (주문 예정)
[편집] 운항 노선
이 부분의 본문은 유나이티드 항공의 운항 노선입니다.
[편집] 코드쉐어 협정
- 유나이티드 항공은 다음과 같은 항공사와 코드쉐어 협정을 맺고 있다.
[편집] 자회사
[편집] 테드 항공
- 테드 항공은 한 때 존재했던 미국의 저가 항공사이자 유나이티드 항공의 자회사로 설립 배경은 2001년에 9·11 테러와 경기 불황에 따른 항공 수요 감소 및 저가 항공사의 출혈 경쟁으로 경영상 압박을 받아오다가 2002년 부채를 상환하지 못해 파산 보호를 신청까지 하면서 경영이 악화하기도 했지만 직원 감원, 임금 삭감 등의 구조조정을 하여 사세회복에 애쓰고 있는 와중에 2003년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의 파산을 이겨내기 위해 전략의 하나로 저가 항공사로 출범하여 미국과 멕시코를 운항했다. 하지만 2008년에 급격한 유가 상승을 반영한 연료 가격의 상승을 받고 같은 해 6월 유나이티드 항공이 발표한 구조 조정 방안의 일환으로 운항을 중단했고 2009년에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합병했다. 당시 보유 기종은 에어버스 A320-200이 있으며 총 57대의 항공기로 운항했다.
[편집]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는 1985년에 설립된 유나이티드 항공의 자회사로 유나이티드 항공의 허브 공항과 미국과 캐나다의 소규모 도시를 운항하며 유나이티드 항공과 계약에 따라 자회사 제품에 유나이티드 항공의 도장을 적용하며 유나이티드 항공의 편명을 사용하여 운항하고 있다. 또한 장비만 아니라 조종사와 승무원 등을 회사가 제공하고 있다. 또한 테드 항공과 마찬가지로 스타 얼라이언스의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292대의 항공기와 11개의 지역 항공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11월 30일 미국의 항공사 업계 4위 기업인 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되면서 같은 지역 항공사인 콘티넨탈 커넥션과 콘티넨탈 익스프레스를 합병했다.
[편집] 유나이티드 피에스
- 유나이티드 피에스는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 항공사에 해당된다.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의 파산을 이겨내기 위해 전략의 하나로 2004년에 설립 했으며 주 서비스는 각 클래스는 정기 항공편에서 제공하나 특정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보유 기종은 보잉 757-200이 있으며 총 13대의 항공기로 운항하고 있다. 허브 공항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을 비롯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이 있다. 2011년 11월 30일에 콘티넨탈 항공과 합병을 했지만 다만 유나이티드 피에스에서 제공하는 피에스 서비스의 경우 그대로 유지된다.
[편집] 유나이티드 셔틀
- 유나이티드 셔틀은 한 때 존재했던 항공사로 미국의 저가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대항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로 유나이티드 항공의 자회사이자 미국의 저가 항공사로 1994년에 설립되어 2001년에 파산된 항공사로 당시 보유 기종은 보잉 737로 운항했다.
[편집]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과 코드 쉐어
- 유나이티드 항공은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으로 아시아나 항공을 포함한 17개의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 항공사와 코드 쉐어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하지만 싱가포르 항공은 코드 쉐어 항공편을 운항하지 않기 때문에 탑승시 참고해야 한다.
[편집] 사건 및 사고
[편집] 그랜드 캐넌 참사
이 부분의 본문은 그랜드 캐넌 참사입니다.
- 1956년 그랜드 캐년 상공 21,000피트에서 트랜스월드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 718편 항공기가 충돌해 추락하여 양 비행기에 타고 있던 승무원 승객 128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1958년에 연방 항공법 제정되어 이를 근거로 항공수송의 안전을 유지하는 기관으로 미국 연방 항공국이 설립되었다.
[편집] 유나이티드 항공 811편
이 부분의 본문은 유나이티드 항공 811편입니다.
- 1989년 2월 24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로스앤젤레스, 호놀룰루, 오클랜드을 마지막으로 기착하여 시드니 공항으로 도착 예정이였던 유나이티드항공 811편 여객기가 화물칸 도어의 적당하지 않은 디자인과 화물 적재 담당자의 부주의로 인해 비행 중 화물칸 도어의 열림으로 폭발적 감압현상이 생겼고 또한, 객실에 구멍이 생겼고 그로 읺 3번 엔진과 4번 엔진에 화재가 발생 조종사들은 이 두 엔진을 끄고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였다. 다행히도 9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존했으며 이 사건으로 보잉사는 화물칸의 디자인을 바꿨고 조종사들은 사고 당시의 영웅적인 대처로 상을 받았다.
[편집]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이 부분의 본문은 유나이티드 항공 93편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9·11 테러입니다.
-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저지 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93편이 납치되어 펜실베이니아 주 서머싯 카운티의 스토니크릭에 추락해 납치범을 포함한 승객과 승무원 44명 전원이 사망했다.
[편집]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
이 부분의 본문은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9·11 테러입니다.
- 2001년 9월 11일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이 납치되어 세계무역센터 남쪽 건물에 충돌하여 비행기에 타고 있던 승무원과 승객이 전원 사망했다.
[편집] 주석
[편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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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찍은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구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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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47 SP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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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0-200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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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히폴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는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200ER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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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착륙하고 있는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0-200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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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47-400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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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는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67-300ER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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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착륙하고 있는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200ER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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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200ER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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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찍은 스타 얼라이언스 도색을 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200ER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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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전 도장과 합병 후 새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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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후 새도장을 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37-700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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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후 새도장을 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47-400 항공기.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촬영 했으며 향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에어버스 A350-900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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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후 새도장을 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200ER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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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콘티넨탈 항공과 합병 후 새도장을 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보잉 777-200ER 항공기. 새 브랜드는 유나이티드 항공 이름과 콘티넨탈 항공 상표를 병용한다.
[편집]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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