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라에르 E-J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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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캐나다의 E-175가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을 출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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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여객기 |
|---|---|
| 첫 비행 | 2002년 2월 |
| 도입 시기 | 2004년 3월, LOT 폴란드 항공 |
| 주요 사용자 | 리퍼블릭 에어웨이스 에어 캐나다 제트블루 항공 컴퍼스 에어라인스 |
| 생산 대수 | 625대 (2010년 3월)[1] |
| 단가 | US$27.4–34.9 million (2006년) |
| 파생형 | 엠브라에르 리니지 1000 |
엠브라에르 E-Jets(Embraer E-Jets)는 브라질의 엠브라에르에서 제작한 100인승 제트 여객기이다.
목차 |
개발 경쟁[편집]
일본, 중국, 러시아, 브라질, 캐나다에서 자체개발한 국산 737 여객기(90인승)를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 90인승 여객기를 독자개발하려고 한다. 점보여객기 중에서 가장 작은 체급이라서[출처 필요], 모두들 이 기종부터 도전하고 있다. 원래 한국은 2000년까지 90인승 여객기를 중국과 합작해서 개발하겠다고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중도에 취소되었고, 2010년 현재 중국은 90인승 여객기를 독자개발했으나, 한국은 아직 개발계획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중소형 여객기의 수요는 앞으로 20년 동안 전세계에서 4천대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1] 대당 200억원으로 계산하면 20년간 80조원의 수요가 예상된다.
미국 - 보잉 737 3200만 달러
유럽 연합 - 에어버스 A320 5600만 달러
일본 - 미쓰비시 MRJ
중국 - ACAC ARJ21, 2000만 달러
러시아 - 수호이 슈퍼제트 100
브라질 - 엠브라에르 E-Jets
캐나다 - 봄바디어 CRJ700 3900만 달러
네덜란드 - 포커 100
대한민국 - 계획중. 1996년 포커 100을 인수시도했다.
같이 보기[편집]
관련 개발
유사 항공기
- ACAC ARJ21
- 에어버스 A318
- 안토노프 An-148
- 보잉 717
- 보잉 737-600
- 봄바디어 CRJ700
- 포커 100
- 수호이 슈퍼제트 100
- 투폴레프 Tu-334
- 야코블레프 Yak-42D
주석[편집]
- ↑ Embraer in Numbers. Embraer (2009년 5월 12일). 2009년 5월 12일에 확인.
외부 연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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