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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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커뮤니케이션즈(주)
SK Communications Co., Ltd.
SK Communications Logos (hangul).svg
형태 주식회사, 대기업
산업 분야 통신업, 서비스
창립 1996년 9월 19일
분할 동영상교육사업부 : 이투스교육
시장 정보 코스닥: 066270
상장일 2003년 11월 7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87 (미근동)
사업 지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핵심 인물 이한상 (대표이사 사장)
사업 내용 인터넷정보검색업
제품 네이트, 네이트온, 싸이메라
자본금 21,713,765,000원(2013.1.1~12.31 기준)
매출액 128,272,241,732원(2013.1.1~12.31 기준)
영업이익 44,814,991,582(2013.1.1~12.31 기준)
순이익 41,893,212,473원(2013.1.1~12.31 기준)
자산 총액 205,791,547,707원(2013.1.1~12.31 기준)
주요 주주 SK플래닛 (64.54%)
이방형 (0%, 주식수 기초·기말 각 50)
소액주주 (31.82%)
모기업 SK플래닛
종업원 임원 13명
직원 304명(정규직 302명, 계약직 2명)
(2013.9.30 기준)
웹사이트 http://www.skcomms.co.kr/

SK커뮤니케이션즈(주)는 (SK Communications Co., Ltd., 약식 명칭 SK컴즈)는 1996년 설립된 대한민국인터넷 서비스 기업이다. 검색 포털 네이트, 인스턴트 메신저 네이트온, 모바일 사진편집/공유 애플리케이션 싸이메라, 및 폐쇄형 모바일 SNS 데이비 등을 제공하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주)
SK Communications Co., Ltd.
SK Communications Logos.svg
형태 주식회사, 대기업
창립 1999년 5월 21일
이후 회사 SK커뮤니케이션즈
해체 2007년 11월 2일
시장 정보 비상장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미근동 257 임광빌딩 신관 20층 (통일로87)
사업 지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핵심 인물 조신 (대표이사)
박상준 (대표이사)
사업 내용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자본금 4,305백만원
주요 주주 SK텔레콤
모기업 SK텔레콤

역사[편집]

(주)엠파스[편집]

1996년 9월 19일 ㈜지식발전소로 설립하였으며, 1997년 3월 도시생활문화정보를 제공하는 '시티스케이프' 사이트를 개설하고 11월에 부설 정보통신연구소를 설립하였다. 1999년 11월 ㈜코난테크놀로지와 검색엔진 엠파스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2003년 11월 7일 코스닥에 상장 및 매매개시 되었다. 2005년 3월 11일, 서비스명과 동일한 ㈜엠파스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2006년 10월 SK커뮤니케이션즈(1999~2007)에 피인수되어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1999~2007)[편집]

1999년 ㈜라이코스코리아로 설립되었다. 2002년 7월 SK텔레콤에 인수[1]되어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같은 해 11월 2일, 네이트를 운영해온 PC통신사업자 ㈜넷츠고를 흡수합병하며 SK커뮤니케이션즈㈜로 상호명을 변경하였다.[2] 2003년 8월, ㈜싸이월드를 흡수 합병하였다. 2006년 3월 1일 온라인 교육기업 이투스그룹을 흡수합병하였다. 같은 해 5월에는 블로그 서비스 이글루스온네트로부터 영업양수하였다.

엠파스-SK커뮤니케이션즈의 합병기[편집]

2006년 10월 19일, SK커뮤니케이션즈(1999~2007)는 엠파스의 지분 24.4%를 372억에 인수하기로 합의해서 엠파스의 최대 주주가 되었다. 또한 450억원 규모의 엠파스 전환사채를 인수해 추후 지분이 43%로 늘어나게 된다. 이미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싸이월드를 운영하고 있던 상태로, 이로써 엠파스도 자회사 중 하나로 편입된다.

2007년 6월 엠파스-SK커뮤니케이션즈 합병이 결의되었다.

2007년 11월 2일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가 합병하였다 [3] . 상장회사인 ㈜엠파스가 비상장회사인 SK커뮤니케이션즈를 피인수하는 방식으로 합병이 진행되었으며, 그에 따라 기존의 SK커뮤니케이션즈㈜는 소멸되었으며, ㈜엠파스가 SK커뮤니케이션즈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SK커뮤니케이션즈가 1996년에 창립되었다는 것도 이런 합병 배경에 따른 것).

합병 작업은 SK그룹지주회사 지분 문제를 정리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1999~2007)가 코스닥에 우회상장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인터넷 포털 및 검색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식 비율을 1대 3.5732182로 하여 합병하였으며 합병 후 새 법인의 대주주는 SK텔레콤으로 총 64.58%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이후 2011년 10월 1일 SK텔레콤에서 분할하여 설립된 SK플래닛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분을 전량 승계).

이러한 합병의 결과로 다음과 국내 포털 2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되었으며, 대한민국 포털 업계에서 NHN(네이버)의 독주체제에 대항하는 강한 경쟁자 중 하나로 거론되기도 했었다.[출처 필요]

통합 이후의 SK컴즈[편집]

2009년 4월 출판사업부문을 이투스에 영업양도하였고, 7월에는 계열사인 ㈜SK아이미디어로부터 쿠쿠(미니라이프) 사업부문을 인수하였다. 같은해 8월 스피쿠스 사업부문을 ㈜스피쿠스에 양도하였으며, 9월에는 SNS용 오픈마켓 앱스토어를 개설하였다. 또한 10월에는 교육사업 자회사인 ㈜이투스를 청솔학원에 500억원에 매각하였으며, 2011년 ㈜SK아이미디어를 매각하였다. 2012년 2월 이투스교육의 잔여 보유주식과 전환사채 전량을 매각하였고, 서비스인㈜를 매각하였다.

2011년 매출액 2,621억원 및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13년 1월 이글루스를 ㈜이글루스로 영업양도하였다.

2014년 1월 1일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 법인을 신규 설립하여 싸이월드 운영권을 전환시켰다. 2014년 4월 싸이월드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분리해 사원주주벤처로 새출발했다. 싸이월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4월 8일 싸이월드가 독립한다"고 회원들에게 공지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를 '싸이월드'로 고친 이용약관도 게시했다.[4]

사건[편집]

2011년 7월 28일,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하는 네이트싸이월드의 고객 정보가 해킹을 통해 유출되었다.

주석[편집]

  1. 강희종. "SKT, 지분 43.25% 확보.. 라이코스코리아 인수 확정", 《디지털타임스》, 2002년 7월 1일 작성.
  2. 박재권. "넷츠고-라이코스코리아 통합 SK커뮤니케이션즈 출범", 《디지털타임스》, 2002년 11월 16일 작성.
  3. "엠파스, SK컴즈 흡수합병...SK컴즈 우회상장", 《한국경제》, 2007년 6월 25일 작성.
  4. 권영전. 싸이월드, SK컴즈서 분리…사원주주벤처로 새출발. 연합뉴스. 2014년 4월 8일.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