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 산업 분야 | 정보통신기기 |
|---|---|
| 창립 | 1865년 |
| 창립자 | 프레드릭 이데스탐, 레오 메첼린 |
| 시장 정보 | OMX: NOK1V, NYSE: NOK, 프랑크푸르트: NOA3, 런던: 0HAF |
| 국가 | |
| 핵심 인물 | 요르마 올릴라(1992~2010), 스테판 엘롭(2010~ ) |
| 웹사이트 | http://www.nokia.com/ (전세계) |
노키아(Nokia Oyj 노키아 오이[*])는 2009년, 휴대 전화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인, 핀란드에서 시작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기업이자, 세계 최대의 휴대 전화 제조 회사이다.
1865년 설립되었으며, 초창기에는 종이를 만드는 제지 회사에서 출발하였다. 그 이후 케이블 회사와 고무 회사의 합병을 통하여 전자 회사로의 변신을 꾀하였고, 현재는 이동 전화 및 통신 시스템을 개발, 제조, 판매, 무역, 디지털 휴대 전화 네트워크 공급 등을 하고 있다. 스마트폰 부진의 여파로 145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CEO를 앉혔지만 1~2년 안에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1]
노키아의 슬로건은 “Connecting People”이다. 이 슬로건은 사람들을 통신으로 연결하여 세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자 하는 노키아의 희망을 담고 있다.
1995년에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몇몇 CDMA 제품을 출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국 소비자들은 ‘노키아’라는 브랜드를 거의 인식하지 못하였고, 판매 실적도 매우 미미하였다. 그리하여 노키아에서는 CDMA 제품 출시를 포기하고 GSM 제품에만 전념하게 되어 자연적으로 한국에서 철수하게 되었다. (그 당시 한국에서 제공되는 이동통신 서비스는 전부 CDMA 기반 서비스였다.) 그 이후에 한국에서의 제품 출시는 중단되었지만, 그와는 상관없이 1984년 마산에 세웠던 노키아 TMC를 통한 제품 생산은 계속되었다.
2009년 한국의 통신사인 KT를 통하여 한국 시장에 다시 진출하였다. 현재는 6210s, 5800d-1을 출시하였고, 2010년 5월 KT를 통해 신제품 X6을 출시하였다. 2011년 1분기에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노키아 N8-00을 각각 SK텔레콤(출시시 가칭 N8s-00)와 KT(출시시 가칭 N8k-00)의 출시를 예정하였으나 통신사와의 협상 불진전으로 한국 출시 일정이 파기되었다.
2011년 4분기에서 2012년 1분기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보급형 윈도우폰7을 KT를 통해 한국에 출시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노키아는 현재 휴대 전화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이 1위이지만, 현재 LG 전자와 삼성 전자에게 추격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점유율이 종래의 40%대에서 38%~36%까지 떨어졌으며, 영업 이익이 2009년 3분기 기준 426백만 유로 적자를 기록하고 매출이 1조 유로 아래로 내려갔다.
[편집] 갤러리
- 노키아 5800XM
[편집] 바깥 고리
- (영어) (주)노키아 공식 홈페이지
- (한국어) (주)한국 노키아 공식 홈페이지
- (한국어) 한국 노키아 사용자 모임 (한국)
- 노키아 - 유튜브 채널
[편집] 주석
- ↑ “[Weekly BIZ] 도요타 '제로 이사회'가 리콜 사태 불러들였다”, 《조선일보》, 2010년 12월 25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