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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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환은행
Korea Exchange Bank
그림칸 KEB head office.JPG
산업 분야 통화 금융기관
창립 1967년 1월 30일
해체 1999년 : 한외종합금융
2004년 2월 13일 : 외환신용카드
시장 정보 00494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6 (을지로2가)
주요 주주 하나금융그룹 52.02%
한국수출입은행 6.25%
한국은행 6.12%
모기업 하나금융지주회사
자회사 한국 외환은행 및 해외은행/회사
종업원 8,000여명
웹사이트 한국외환은행 홈페이지

한국외환은행(韓國外換銀行)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은행으로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이다. 1967년 한국은행이 전액(100억원) 출자하였고 한국외환은행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다.[1] 대한민국의 시중은행 중 가장 큰 외환업 은행으로 대한민국 외환수입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연혁[편집]

재무정보[편집]

외환은행 재무정보

취급외환[편집]

고시 통화는 다음과 같다.()는 환전이 가능한 지폐 단위를 의미한다.

  • 환전 중지 통화

다른 외국환은행과는 달리 비고시 통화(네덜란드 길더를 제외한 통합이전 지폐들을 포함한 58개국 지폐)를 추심한다. 동전은 추심하지 않으며 국내에서 5%, 해외에서 5% 추가해서 총 10%의 추심 수수료를 제외하고 3주 후에 원화로 찾을 수 있다.

매각[편집]

2003년 9월 금융감독원 은행감독1국은 〈외환은행의 경영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외환은행이 외자유치에 실패할 경우 외환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이 6.2%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비율이 8% 미만이면 부실은행으로 간주하는데 인수 당시 외환은행의 BIS는 9.56%였다. 그럼에도 결국 이 비관적 시나리오가 외환은행이 론스타에 매각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2] 2012년 1월 27일 하나금융에 매각하였다.[3]

참조[편집]

  1. 윤용로 부회장, 외환은행과 ‘묘한’ 인연《뉴스핌》2012년 2월 1일 한기진 기자
  2. 론스타 외환은행 매입과정 의혹들 밝혀질까?, 이정환닷컴
  3. 금융위, 하나금융의 외환銀 자회사 편입 승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