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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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환은행
Korea Exchange Bank
KEB head office.JPG
산업 분야 통화 금융기관
창립 1967년 1월 30일
해체 2015년 2월 1일 (예정)
시장 정보 004940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6 (을지로2가)
주요 주주 하나금융그룹 52.02%
한국수출입은행 6.25%
한국은행 6.12%
모기업 하나금융지주회사
자회사 한국 외환은행 및 해외은행/회사
종업원 8,000여명
웹사이트 한국외환은행 홈페이지

한국외환은행(韓國外換銀行)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은행으로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이다. 1967년 한국은행이 전액(100억원) 출자하였고 한국외환은행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다.[1] 대한민국의 시중은행 중 가장 큰 외환업 은행으로 대한민국 외환수입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연혁[편집]

재무정보[편집]

외환은행 재무정보

취급외환[편집]

고시 통화는 다음과 같다.()는 환전이 가능한 지폐 단위를 의미한다.

  • 환전 중지 통화

다른 외국환은행과는 달리 비고시 통화(네덜란드 길더를 제외한 통합이전 지폐들을 포함한 58개국 지폐)를 추심한다. 동전은 추심하지 않으며 국내에서 5%, 해외에서 5% 추가해서 총 10%의 추심 수수료를 제외하고 3주 후에 원화로 찾을 수 있다.

매각[편집]

2003년 9월 금융감독원 은행감독1국은 〈외환은행의 경영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외환은행이 외자유치에 실패할 경우 외환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이 6.2%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비율이 8% 미만이면 부실은행으로 간주하는데 인수 당시 외환은행의 BIS는 9.56%였다. 그럼에도 결국 이 비관적 시나리오가 외환은행이 론스타에 매각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2] 2012년 1월 27일 하나금융에 매각하였다.[3]

참조[편집]

  1. 윤용로 부회장, 외환은행과 ‘묘한’ 인연《뉴스핌》2012년 2월 1일 한기진 기자
  2. 론스타 외환은행 매입과정 의혹들 밝혀질까?, 이정환닷컴
  3. 금융위, 하나금융의 외환銀 자회사 편입 승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