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연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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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이란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때 수신자가 전화를 받기 전까지 재생되는 음악 또는 다른 음향 효과를 가리키는 말이다. 2002년 SK 텔레콤이 처음 이 기술을 도입하면서 컬러링이라는 이름을 사용[1]하였다. 휴대폰 연결음 서비스를 처음 제공하던 당시에는 부가서비스를 가리키는 고유명사였지만,[2] 이후 통화연결음을 가리키는 일반명사로 바뀌어[3] 널리 쓰이고 있다. 통화대기음이란 표현도 쓰이고 있다.

컬러링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사실은 위트콤의 하청업체로써 정식적으로 컬러링 기술을 개발했다고는 할 수 없는[4] ㈜디노밴[5][6] 그 기술을 해외 부가솔루션 시장에 내놓은 바가 있다.

종류[편집]

일본의 기본 발신음
대한민국·미국의 기본 발신음
영국·호주의 기본 발신음

연결음의 종류는 대중음악, 클래식, 재즈, 여러 가지 자연의 소리 등 다양하다. 또한, 사람의 음성을 직접 녹음하여 들려 줄 수도 있다.

부가서비스 설정 방식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선택한 컬러링을 들려 줄 수도 있고 주기적으로 자동 교체되는 컬러링을 이용할 수도 있다.

주석[편집]

  1. 연결음을 칠하다, 컬러링 2009년 5월 4일, SKT 공식 블로그 《SKT Story》
  2. KT의 경우, 무선은 '링투유', 유선은 '링고', LG텔레콤의 경우 '필링' 등 사업자별로 서비스하는 이름이 다르다.
  3. 멋울림 2004년에 컬러링에 대한 순화어로 ‘멋울림’이 선정되었다.
  4. SK텔레콤ㆍ위트콤 "컬러링 탄생에 숨은 협력 있었죠" :: 네이버 뉴스
  5. 디노밴, 통신장비 시장서 두각 2006년 3월 27일 《디지털타임스》
  6. 디노밴, 컬러링서비스 해외시장 공략 2008년 6월 19일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