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넬더글러스 M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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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MD-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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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대형 제트 여객기 |
|---|---|
| 제작사 | 맥도널 더글러스 / 보잉 |
| 첫 비행 | 1990년 1월 10일 |
| 현황 | 사용중 |
| 주요 사용자 | 페덱스 익스프레스 UPS 항공 루프트한자 카고 KLM |
| 생산 시기 | 1988년 ~ 2000년 |
| 생산 대수 | 200 |
| 개발 원형 | DC-10 |
맥도널더글러스 MD-11, 혹은 MD-11은 미국의 맥도널 더글러스-보잉사에서 개발한 삼발 광동체기이다. 동 회사 맥도널더글러스 DC-10기를 개량하여 제작되었다.
특징 [편집]
보잉 747 시리즈 중 보잉 747-400과 함께 윙렛이 딸린 항공기이며 특이사항은 윙렛 하단부에 에어버스의 A300과 비슷한 윙팁의 깍지가 붙어 있다. 또한 엔진은 기존의 DC-10과 같은 3발 엔진 제트 여객기로 모양은 비슷하게 생겼으나 DC-10에 비하여 수직미익이 작은 탓에 조종이 힘들었고 사고율도 DC-10보다 높았다. 현재 이 기종은 단종된 상태로 최근에는 모든 MD-11 기종이 화물기로 개조되고 있는 추세이다.
주요 사건 및 사고 [편집]
- 1998년 스위스항공 111편 여객기가 캐나다에서 추락하여 탑승객 전원 사망하였으며, MD-11 여객기 관련 추락 사고중 다수의 사상자를 낸 사고는 스위스항공 111편이 유일하다.
- 1999년 4월 15일 대한항공 화물기가 중화인민공화국 상하이 시 훙차오 국제공항 인근 공사장에 추락, 조종사 및 승무원 사망.
- 2009년 3월 23일 페덱스 익스프레스 80편 항공기가 나리타 국제공항에 착륙 도중 불시착 후 폭발해 조종사 2명이 사망했다.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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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넬더글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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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넬 더글러스 | |
| 개발이 취소된 모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