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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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조세

엑조세 미사일은 프랑스의 대함 미사일이다. 프랑스하푼 미사일이다. 하푼과 동일하게, 잠수함의 533mm 어뢰관에서 발사할 수 있으며, 비행기나 헬기에 장착할 수 있고, 지상설치, 수상함 설치 모두 가능하다.

제원[편집]

  • 실전배치: 1979년(하푼은 1977년 실전배치)
  • 길이: 4.7m
  • 날개폭: 1.1 m
  • 무게: 670 kg
  • 사거리: 70–180 km
  • 탄두중량: 165 kg
  • 속도: 초속 315 m

포클랜드 전쟁[편집]

대함미사일 개발사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 2가지를 손꼽는데 그 첫 번째가 이집트 해군이 구소련제 SS-N-2 스틱스(Styx) 대함미사일로 이스라엘 해군의 3000t급 구축함 아일라트호를 격침시킨 스틱스 쇼크고 두 번째가 바로 포클랜드 전쟁 당시의 엑조세 스톰이다. 엑조세 스톰이란 포클랜드 분쟁 당시 아르헨티나 해군의 슈퍼 에텡다르 전투기에서 발사된 엑조세 대함미사일 공격에 당시 영국해군이 자랑하던 5000t급 최신예 방공 구축함 셰필드호가 격침된 사건을 말한다.[1]

중동[편집]

USS Stark호가 2발의 엑조세 미사일을 맞았다.

이라크는 이란-이라크 전쟁 기간 동안, 200발 정도의 전투기 발사형 엑조세를 이란 선박에 발사했다.

1987년 5월 17일, 이라크 다소 미라주 F1의 조종사는 실수로 동맹인 미해군 프리깃함 스타크호를 공격했다. 엑조세 2발이 발사되었다. 32명의 승무원이 사망했고, 21명이 부상했다. 스타크호는 심각한 손상을 입었지만 침몰되지는 않았다. 조종사는 즉시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라크는 공식적으로 부인했고, 그는 살아있다고 말했다.

운용국가[편집]

다소 라팔에 장착된 AM39 엑조세

현재 사용중[편집]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불가리아 불가리아
브라질 브라질
칠레 칠레
콜롬비아 콜롬비아
키프로스 키프로스
에콰도르 에콰도르
이집트 이집트
프랑스 프랑스
독일 독일
그리스 그리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란
이라크 이라크
쿠웨이트 쿠웨이트
리비아 리비아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모로코 모로코
오만 오만
파키스탄 파키스탄
페루 페루
카타르 카타르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타이 타이
터키 터키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우루과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예전 사용국[편집]

벨기에 벨기에
영국 영국
조지아 (국가) 조지아

더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