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 타이 항공
| 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보잉 747-200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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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일 | 1995년 | |||
|---|---|---|---|---|
| 허브 공항 | 돈므앙 국제공항 | |||
| 제2 허브 공항 | 수완나품 공항 | |||
| 보유 항공기 | 18 | |||
| 취항지 수 | 8 | |||
| 슬로건 | Simply Thai | |||
| 본사 | ||||
| 핵심 인물 | Udom Tantiprasongchai (CEO) | |||
| 자회사 | 원투고 항공 (2003년 ~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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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http://www.orient-thai.com/ | |||
오리엔트 타이 항공(타이어: โอเรียนท์ ไทย แอร์ไลน์, 영어: Orient Thai Airlines)은 타이의 저가 항공사로 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정기 항공편을 운영하고 있다. 허브 공항은 수완나품 공항과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또한 전세기 운항도 하고 있다.
목차 |
역사 [편집]
1995년 캄보디아 실업가이자 예전에 섬유 회사를 경영한 우돔 탄티프라송차이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항공를 설립했다. 그러나 CIA는 설립한지 얼마 후 캄보디아 정부의 요구에 의해 캄보디아로 떠났으며 1995년 우돔은 보잉 727 항공기 두 대를 구입해 태국에서 항공 운송을 시작해 저렴한 항공권 가격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1996년 캐세이퍼시픽 항공 출신인 록히드 L-1011 트라이스타 2대를 구매했으며 그 뒤 회사명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록히드 L-1011 트라이스타 회사가 만든 유일한 장거리용 여객기로 1998년 정기 항공편 운항 업무가 일시 중단 되었지만 자회사인 캄푸차 항공을 통해 전세기 항공편를 운항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국제선 전세기를 운항했다. 1999년 국제선이 처음 취항하기 시작했고 점차 노선을 확대했다. 2003년 국내선 저가 항공사인 원투고 항공을 설립했다. 2007년 원투고 항공 269편 비행기가 추락한 이후 미국 연방 교통 안전 위원회(NTSB)와 태국 민간 항공국에 의해 수차례 안전조사를 받았다. 당시 원투고 항공의 지분 100%, 캄푸차 항공의 지분 49%를 가지고 있으며 2008년 자회사와 함께 부실한 정비기록 관리로 30일 동안 업무중단 명령을 받았다. 2010년 처음으로 보잉 747-400 항공기를 인도 받았다. 대한민국의 경우 2002년 3월 20일 인천국제공항발 돈므앙 국제공항행 국제선 노선을 취항 했으나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인한 불황과 이라크 전쟁으로 인해 운항 중단과 재개를 반복 하다가 2004년 6월에 다시 재개 하면서 현재는 주 10회 운항하고 있다.
보유 기종 [편집]
| 기종 | 대수 | 주문 | 비고 |
|---|---|---|---|
| 보잉 737-300 | 3 | 0 | 윙렛 장착형 |
| 보잉 737-400 | 2 | 0 | |
| 보잉 747-300 | 1 | 0 | 1대 저장 |
| 보잉 747-400 | 5 | 0 | 사우디아 항공 임차 운항 |
| 보잉 767-300 | 2 | 0 | |
| 보잉 767-300ER | 2 | 0 | |
| 맥도넬더글러스 MD-81 | 2 | 0 | 대체 비행기 : 수호이 슈퍼제트 100-95 |
| 맥도넬더글러스 MD-82 | 2 | 1 | 대체 비행기 : 수호이 슈퍼제트 100-95 |
| 수호이 슈퍼제트 100-95 | 0 | 12 | 맥도넬더글러스 MD-81 맥도넬더글러스 MD-82 대체 비행기 |
주석 [편집]
사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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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보잉 73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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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보잉 747-2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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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보잉 74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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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보잉 74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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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보잉 767-300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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