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유레(라틴어: De jure, 고전 라틴어 de iure)는 '법에 기반을 한'의 뜻을 가지는 표현으로, '사실의'라는 뜻을 가진 데 팍토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데 유레는 프랑스어 du jour('날의'라는 뜻)와 혼동하기 쉽다.
정치 상황을 서술할 때에는 데 유레는 '원칙의'라는 말 대신, 데 팍토는 '실제의'라는 말 대신 사용된다. 데 유레는 또한 '법으로'로 번역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