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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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政體, 영어: forms of government, polity)는 국가의 조직 형태를 말한다. 주권의 소재를 기준으로 하는 국체에 상대되는 용어로써 정체는 여러 가지 표준에 의하여 구분된다. 즉 주권의 소재를 기준으로 했을 때 군주국공화국으로 나누고 이와는 별도로 통치권의 행사방법에 따라 직접 정체와 간접 정체, 특별 정체와 제한 정체, 민주 정체와 독재 정체, 단일제와 연방제로 구별하기도 하고 또는 단순히 전제 정체입헌 정체로 나누기도 한다. 그리고 오늘날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입헌제와 비입헌제, 특히 서구적 민주제와 옛 소비에트제의 구분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민주제·간접제·입헌제를 채택하고 있다.

통치 형태를 국체와 정체의 두 개념으로 구별하는 것은 유럽에서도 일부 주장되어 왔으나 오늘날에는 정치 체제·정부 형태의 개념으로 대치되고 있다.[1]

형태[편집]

참고 문헌[편집]

  1. 정체 - 두산세계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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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