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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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보드(New Federation-Board), 비공식적으로는 Non-FIFA-Board2003년 12월 12일에 설립된 축구 협회이다. 여기에는 FIFA의 비회원국 가운데, 주권국으로서 인정되지 않고 있는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NF-보드는 보스만판결 사건의 당사자인 벨기에 축구선수 장-마르크 보스만의 담당 변호사였던 루크 미손이 유럽의 프로 축구 선수들의 이적의 자유를 위해 설립하여 현재는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NF-보드는 회원국간의 체계화된 경기를 목표로 하여, "경쟁적인 축구를 하기 위한 권리"라는 이념을 가지고, VIVA 월드컵2006년 11월, 오시타니아에서 1회 대회를 개최하였다. VIVA 월드컵 1회 결승전에서 사미모나코를 21-1로 이겼다. 나머지 두 참가국인 오시타니아남카메룬도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남카메룬은 모든 경기를 기권하여 전 경기 모두 0-3으로 기권패하였다.

2007년 6월, NF-보드는 첫 번째 대륙연맹으로 CSANF (Consejo Sudamericano de Nuevas Federaciones; 영어: South American Council of New Federations, 2007년 5월 25일 설립)를 공식 인가하였다. 그리고 현재 유럽의 FIFA 비회원국의 모임이자 두 번째 비국가 연맹인 CENF (Confederation of European New Federations)를 NF-보드의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여부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편집] 회원국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1: 잠정회원국
2: 준회원국
3: FIFA의 지역 대륙 연맹의 준회원
4: CSANF의 회원
5: 지리적으로 북아메리카이지만, 역사적·정치적으로 유럽에 가까움

현재, NF-보드의 회원국이 되길 요청한 프로방스미네르바 공화국의 가입여부가 심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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