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시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
|||||
| 중심도시 | 아작시오 | ||||
| 넓이 | 8,680 km² | ||||
| 인구 - 2004년 1월 예측 - 1999년 3월 조사 - 인구 밀도 |
(25위) 272,000 명 260,196 명 31 명/km² |
||||
| 데파르트망 | 오트코르스 주 코르스뒤쉬드 주 |
||||
| 아롱디스망 | 5 | ||||
| 캉통 | 52 | ||||
| 코뮌 | 360 | ||||
코르시카(코르시카어: Corsica, 문화어: 꼬르스) 혹은 코르스(프랑스어: Corse)는 지중해의 4번째로 큰 섬으로, 이탈리아의 서쪽, 프랑스의 남부, 사르데냐 섬의 북쪽에 위치한 프랑스의 레지옹이다. 코르시카는 프랑스의 26 레지옹 중 하나이나 공식 명칭은 레지옹이 아니라 "영토집합체"(collectivité territoriale)로 되어 있다. 섬 전체가 산이어서 목축 외에는 이렇다 할 산업이 없고 관광지로서 알려져 있다. 본토로 이주하는 주민이 많고 나폴레옹의 탄생지로 유명하다. [1]
목차 |
[편집] 지리
[편집] 역사
[편집] 고대 및 중세
코르시카 섬은 기원전 237년까지 카르타고의 세력권에 속해 있었으나, 포에니 전쟁 후인 기원전 237년 로마 공화국이 섬을 차지하게 되었다. 430년 반달족의 로마 정복 때까지도 여전히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522년 비잔틴 제국에 편입되었다. 비잔틴 제국의 통치가 막을 내리면서 코르시카 섬은 아랍 제국, 롬바르드 등 여러 다양한 세력의 지배를 받았으며, 1282년 마침내 피사와 멜로리아 전투 후에 제노바 공화국의 속령이 되었다. 한때 아라곤 왕국(1296년 ~ 1434년)과 프랑스(1553년 ~ 1559년)에 점령되기도 했으나, 섬은 1768년 프랑스에 팔릴 때까지 제노바의 영토였다.
[편집] 나폴레옹
이 부분의 본문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입니다.
코르시카 섬이 프랑스에 팔린 뒤 1년 뒤인 1769년 아작시오에서 하급 귀족의 집안에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태어났다.
[편집] 경제
[편집] 문화
[편집] 주석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코르시카섬〉
| 이 글은 프랑스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
|---|
|
|
|---|
|
갈라티아 · 갈리아 나르보넨시스 · 갈리아 루그두넨시스 · 갈리아 벨기카 · 게르마니아 수페리오르 · 게르마니아 인페리오르 · 노리쿰 · 누미디아 · 다키아 · 달마티아 · 라이티아 · 루시타니아 · 리카오니아 · 리키아 · 마우레타니아 · 마케도니아 · 메소포타미아 · 모에시아 · 발레아레스 · 브리타니아 · 비티니아 · 소페네 · 시리아 · 시칠리아 · 아라비아 페트라이아 · 아르메니아 인페리오르 · 아시리아 · 아시아 · 아이깁투스 · 아카이아 · 아퀴타니아 · 아프리카 · 알페스 마리티마이 · 알페스 코티아이 · 알페스 포엔니아이 · 에피루스 · 오스레네 · 유다이아 · 이탈리아 · 카파도키아 · 코르시카와 사르데냐 · 콤마게네 · 키레나이카 · 킬리키아와 키프로스 · 트라키아 · 판노니아 · 팜필리아 · 폰투스 · 피시디아 · 히스파니아 베티카 · 히스파니아 타라코넨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