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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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축국(독일어: Achsenmächte, 이탈리아어: Potenze dell'Asse)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국의 반대편 나라들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패전국이 되었다. 주요 추축국인 독일·이탈리아·일본이 자신들을 가리켜 "로마·베를린·도쿄 축"이라고 부른 것에서 이 이름이 붙여졌다.
연합국과 마찬가지로 추축국에 속하는 나라들도 전쟁의 경과에 따라 계속 바뀌었으며 전쟁 초기에 추축국에게 점령당하여 추축국에 가담하였다가 전세가 뒤집히자 연합국에 가담한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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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3대 추축국
[편집] 기타 전범 국가
무력에 의해 3대 추축국에 점령당하거나 협조하도록 강요받은 나라들, 또는 나치 독일이 소비에트 연방을 침공한 후 주도한 반(反)코민테른 동맹(Anti-Commintern Pact)에 가담한 나라들을 추축국으로 분류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루마니아 (1944년 연합국에 항복)
불가리아 (1944년 연합국에 항복)
헝가리 왕국 (1944년에 연합국에 항복)
시암 (1942년 참전, 1944년 추축국에서 이탈)
핀란드 (1945년 3월 3일 대독일 선전포고) - 핀란드는 다른 국가에 선전포고를 하지 않았으며, 소련과의 겨울 전쟁과 계속 전쟁은 제2차 세계 대전과 별개의 전쟁으로 봄으로서 자신들은 공동 참전국(cobelligerent)이라고 주장한다.
[편집] 추축국이 세운 나라
[편집] 독일의 괴뢰국
[편집] 일본의 괴뢰국
만주국 (일본의 괴뢰 국가)
몽강국 (일본의 괴뢰 국가)
베트남 제국
왕징웨이 정권 (난징 국민 정부, 일본이 왕징웨이를 내세워 세운 괴뢰 국가)
버마
필리핀 제2공화국
자유 인도 임시 정부
캄보디아 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