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미쓰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도야마 미쓰루

출생 1855년 5월 27일(1855-05-27) 1855년 5월 27일
사망 1944년 10월 5일 (59세)
국적 일본 제국 일본 제국
직업 정치인

도야마 미쓰루(일본어: 頭山 満 (とうやま みつる), 1855년 5월 27일 ~ 1944년 10월 5일)는 대아시아주의의 입장에서 운동을 펼친 일본 제국국가주의 사상가이다.

생애[편집]

대외론에서는 일본의 해외 진출을 호소해 구미 열강 제국과의 불평등 조약 개정 문제에 대해서는 대외의 입장에서 주장을 행하였고, 일찍부터 대 러시아 동지회에 참가해 러일전쟁 개전론을 주장했다.

김옥균이나 쑨원, 라스 비하리 보스 등 일본에 망명혁명활동가들을 원조했다.

1881년, 하코다 로쿠스케, 히라오카 고타로등과 겐요샤(현양사)를 설립했다.[1]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 마츠모토 켄이치, 「도야마 미쓰루의 「장소」」, 분게이슌주, 1996년 10월
  • 아시즈 우즈히코(葦津珍彦),「대아시아주의와 도야마 미쓰루」, 일본 교우분사
  • 요미우리 신문 서부 본사 편, 「도야마 미쓰루와 현양사」, (해조사), 2001년 10월

주석[편집]

  1. 김삼웅 (1995년 7월 1일). 《친일정치 100년사》. 서울: 동풍. ISBN 978-89-8607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