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상륙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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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상륙 작전
(제2차 세계 대전노르망디 전역의 일부)
작전 중 가장 피해가 심했던 오마하 해변.
작전 중 가장 피해가 심했던 오마하 해변.
날짜 1944년 6월 6일 - 1944년 7월
장소 북프랑스 노르망디
결과 연합군의 상륙작전 성공. 대륙 진공 교두보 확보
교전국
미국 미국
영국 영국
캐나다 캐나다
뉴펀들랜드 자치령 뉴펀들랜드
뉴질랜드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폴란드 폴란드
자유 프랑스 자유 프랑스
벨기에 벨기에
노르웨이 노르웨이
네덜란드 네덜란드
체코슬로바키아 체코슬로바키아
그리스 왕국 그리스 왕국
나치 독일 나치 독일
지휘관
미국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연합군 최고 사령관)
영국아서 테더(연합군 부 사령관)
영국버나드 몽고메리(21군 조직)
영국버트럼 램지(해군 사령관)
영국트래퍼드 리맬러리 (공군 사령관)
미국오마 브래들리 (미국 제1군)
영국마일즈 뎀프시 (영국 제2군)
나치 독일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서부지역 총사령관)
나치 독일 에르빈 롬멜 (B집단군 사령관)
나치 독일 프리드리히 돌만 (독일 제7군)
프리츠 비트
미하엘 비트만† (독일 제2중대)
병력
1,000,000명 (1944년 7월 4일 기준) 380,000명 (1944년 7월 23일 기준)
피해 규모
D-Day:
미국: 1,465명 사망, 5,138명 부상, 실종 및 포로;
영국: 2,700명 사망, 부상 및 포로
캐나다: 500명 사망, 621명 부상 및 포로[1]
합계: 총 10,424명 사상 및 포로

노르망디 작전 이후 7월 24일까지
총 사상자 120,000명

D-Day:
나치 독일: 9,000여 명 사상 및 포로

노르망디 작전 이후 7월 24일까지
총 사상자 113,059명 [2][3]

해왕성 작전이라고도 불리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은 1944년 6월 6일부터 1944년 7월 중순까지 이어진 전투이다.

관련 미디어[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Frequently Asked Questions for D-Day and the Battle of Normandy. D-Day Museum. 2007년 11월 10일에 확인. Note that casualties are for 6 June 1944 only.
  2. Keegan (1989)
  3. Frequently Asked Questions for D-Day and the Battle of Normandy. D-Day Museum. 2007년 11월 10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