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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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쟁》 
Erstausgabe von Mein Kampf.jpg
저자 아돌프 히틀러
원제 Mein Kampf
국가 독일
언어 독일어
장르 자서전, 정치철학

나의 투쟁》(독일어: Mein Kampf 마인 캄프[*])은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이다. 뮌헨 폭동을 일으킨 아돌프 히틀러가 수감된 이후에 감옥에서 쓴 책이며 민족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 당원의 필독서로 널리 읽혔다.

나치즘

Flag of the NSDAP (1920–1945).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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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전체적인 수준이 매우 저급하며, 문헌인이 보기에 무학인이 쓴 글의 전형이라고 한다. 터무니 없는 과장, 성급한 일반화 등 온갖 작문의 오류들을 범하고 있으며 히틀러의 광기가 뒤죽박죽으로 쓰인 글이다.

헤스히틀러가 구술한 내용을 받아적어 '나의 투쟁' 이라는 책으로 엮어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헤스나 다른 사람들이 편집과 감수를 하였으나 그럼에도 비문과 모순된 내용이 많다. 심지어 무솔리니조차 이해할 수 없고 흥미롭지도 않으며 한심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고 비평하였다.

나중에 히틀러 자신도 '내가 수상이 될 줄 알았다면 그런 책은 출판하지 않았을 것이다.'라 평가했다. 또한 제3제국의 군수상 슈페어는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는데, 그가 이 책을 읽어보려 하자 히틀러가 만류했다고도 한다.

1945년 아돌프 히틀러가 자살한 뒤부터 독일 바이에른 주 정부가 이 책의 저작권을 소유하게 되었다. 히틀러의 공식적인 거주지가 뮌헨이었기 때문이다. 독일의 저작권법에서는 저작권자가 사망한지 70년이 지난 해부터 퍼블릭 도메인이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2015년까지는 출판이 금지되어 있다.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