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사막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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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 대전 북아프리카 전역, 지중해 전역 중 일부로 반복되는 수복과 점령으로 벵가지 핸디캡이라 불리기도 했다. 1941년 2월 리비아에 첫 독일군이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1943년 1월 영국군의 트리폴리 점령까지 약 3년간의 전투 기간을 서부 사막 전역이라고 한다.

배경[편집]

서부 사막 전역
(북아프리카 전역의 일부)
El Alamein 1942 - British infantry.jpg
날짜 1940년 12월 9일 ~ 1943년 1월
장소 리비아, 이집트 서부
교전국
폴란드 폴란드

그리스 왕국 그리스 왕국
자유 프랑스 자유 프랑스
체코슬로바키아 체코슬로바키아
영국 영국

나치 독일 나치 독일

이탈리아 왕국 이탈리아 왕국



추축군의 진격[편집]

1941년 2월 중순 독일군이 이탈리아의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 도착하였다. 이탈리아군과 독일군은 프랑스의 유령 사단을 이끈 에르빈 롬멜을 총지휘관으로 삼고 이탈리아의 식민지인 리비아를 안정화시키고 이집트를 공격할 예정이였다. 3월 24일부터 진격을 거듭하면서 독일은 위풍당당하게 이집트로 향했다. 그러나 그리스를 중심으로 연합국이 이를 저지하면서 독일의 이집트 정벌은 실패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