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의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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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후와 고비[편집]

아프리카에서는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내세웠지만 발칸 반도중동지역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오스만 제국의 영토는 독립시키면서 승전국인 연합국의 영토는 단 하나도 독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오히려 더 제국주의 전쟁이 심화되면서 갈등이 깊어지기 시작했다.

북아프리카의 사건들[편집]

북아프리카프랑스령 북아프리카(알제리, 모로코, 튀니지), 이탈리아령 리비아, 오스만 제국에서 갈라진 영국이집트가 있었다. 이들 영토는 식민지로 안정된 상태가 아니어서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나면 원치 않게 전쟁에 참여해야 했다. 북아프리카는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직전까지도 평화로웠다.

중앙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의 사건들[편집]

동아프리카에서는 이탈리아와 영국이 소말릴란드를 분할했다. 독립국인 에티오피아가 있었지만 이탈리아의 지도자 베니토 무솔리니고대 로마의 부활을 주장하면서 이탈리아가 제1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에 있었던 이익 나누기에서 소외된 것에 격분하였다.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편집]

이탈리아가 1935년부터 1936년까지 에티오피아를 무력으로 점령하면서 제국주의 국가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이탈리아는 에티오피아 점령에 실패했지만 이를 계기로 독일과 가까워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