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전쟁 범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독일의 전쟁 범죄(獨逸- 戰爭犯罪, 영어: German war crimes)는 독일은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두 차례 전쟁 범죄를 범했다. 주로 유대인 중 43%(6백만 명에서 1천4백만 명[출처 필요])가 학대와 무시 속에서 살해 혹은 사망한 게 언급된다. 하지만 유대인이 아닌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2번의 전쟁기간 동안 독일인들에 의해 사망했다.
목차 |
제1차 세계 대전 이전 [편집]
제2차 세계 대전 [편집]
유대인 학살 [편집]
폴란드와의 전쟁에서 이긴 후,나치 정부는 폴란드에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세우고, 거기에 유대인들을 가두었다가,틈만나면 죽이곤 했다. 독일군의 유대인대우는 매우 잔인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목욕탕으로 위장한 가스실에 어른아이 할것없이 유대인들을 가두고 문을 잠근 다음,가스를 분포해, 한번에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죽였다. 그 외의 다른 방법으로 살해해,최대 약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죽였다.
독일의 사과 [편집]
나치 독일의 관리들과 싸우다가 총살당한 사람들.
군인들이 타고 온 차량을 유대인들이 폭파시킨 모습.폭파 당한 후에 한 소년이 파편이 맞아 죽었다.
같이 보기 [편집]
|
제2차 세계 대전 |
|||||||||||||||||
|---|---|---|---|---|---|---|---|---|---|---|---|---|---|---|---|---|---|
| 참전국 | |||||||||||||||||
| 연표 |
|
||||||||||||||||
| 전쟁의 양상 |
|
||||||||||||||||
| 이 글은 전쟁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