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조약 (1947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파리 조약은 연합국 21개국과 추축국 이탈리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핀란드 사이에 체결된 조약이다. 각 국은 군비의 제한을 받으며, 배상금을 부과받았다. 불가리아는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얻은 영토의 영유가 인정되어, 주변국들에게 영토를 할양하지 않았다.

조약의 주요 내용[편집]

이탈리아 :[편집]
  1. 해외 식민지를 모두 상실한다.
  2. 프랑스,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그리스에 영토를 할양한다.
  3.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그리스, 에티오피아, 소련에 총 3억 6000만 달러를 배상한다.
  • 유고슬라비아에 1억 2500만 달러를 배상한다.
  • 그리스에 1억 500만 달러를 배상한다.
  • 알바니아에 500만 달러를 배상한다.
  • 소련에 1억 달러를 배상한다.
  • 에티오피아에 2500만 달러를 배상한다.
헝가리 :[편집]
  1. 트란실바니아 북서부 지방의 대부분을 루마니아에 할양한다.
  2. 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 접경 지역을 체코슬로바키아에 할양한다.
  3. 소련, 유고슬라비아, 체코슬로바키아에 총 3억 달러를 배상한다.
  • 소련에 2억 달러를 배상한다.
  • 유고슬라비아와 체코슬로바키아에 총 1억 달러를 배상한다.
루마니아 :[편집]
  1. 바사라비아, 부코비나 지방을 소련에 할양한다.
  2. 루마니아 영토 내 소련군 주둔을 합법화한다.
  3. 소련에 3억 달러를 배상한다.
불가리아 :[편집]
  1. 유고슬라비아와 그리스에 7000만 달러를 배상한다.
  • 유고슬라비아에 2500만 달러를 배상한다.
  • 그리스에 4500만 달러를 배상한다.
핀란드 :[편집]
  1. 소련에 영토를 일부 할양한다.
  2. 소련에 3억 달러를 배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