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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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프랑스인(프랑스어: Nationalité française 나시오날리테 프랑세즈[*])은 프랑스(60,876,136 명)에 다수 거주하는 민족이다. 프랑스 이외에도 유럽(벨기에, 영국, 스위스 등) 등지, 캐나다, 미국, 아시아 국가 등에서도 존재하고 대한민국에서도 소수가 존재한다.

언어[편집]

주로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외국어를 읽고 쓸 줄 아는 사람들은 영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등도 할 수 있다.

종교[편집]

대부분이 로마 가톨릭을 믿지만, 16세기에 프랑스 종교개혁이 있었기 때문에 개신교 신자들도 있다. 교회역사학자들은 이들을 위그노라고 부르는데, 앙리4세낭트 칙령으로 종교의 자유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루이 14세 때 낭트칙령이 폐지됨에 따라 프랑스 개혁교회라는 이름을 갖게 된 20세기 초까지 박해받았다. 일부는 이슬람교 신자도 있는데 과거 식민지였던 북아프리카 사람들이 믿고 있다.

대한민국의 프랑스인[편집]

서울 서초구 반포4동 방배중학교 앞 일대 "서래마을"(일명 "서울 속 작은 프랑스")에 1985년 프랑스학교가 들어서면서 프랑스인이 모여 살기 시작, 2006년 현재 반포4동에만 프랑스인이 560명은 산다는 게 서초구의 추정이다. [1]

주석[편집]

  1. 한윤재, 김국헌. "서울속 ‘작은 프랑스’ 서래마을 한적한 테라스 와인바에 프랑스인이 굽는 빵까지... 최근 몽마르뜨공원 들어서", 《월간 조선》, 2006년 4월 18일 작성. 2007년 12월 3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