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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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외젠 들라크루아 |
|---|---|
| 연도 | 1830 |
| 매체 | 캔버스에 유화 |
| 크기 | 325 × 260 cm |
| 소장 | 파리 루브르 박물관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프랑스어: La Liberté guidant le peuple 영어: Liberty Leading the People)은 외젠 들라크루아가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1830년에 그린 그림이다. 그림 가운데 여성은 자유를 상징하며, 한 손에는 프랑스 국기(프랑스어: La Tricolore)를 다른 손에는 총검을 휘드르고 있다. 이 작품은 들라크루아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그림이다.
역사[편집]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그린 들라크루아는 낭만주의 시대를 이끄는 대표적인 프랑스 화가였다. 그의 낭만주의 사상과 양식은 계몽주의 탄생에 영향을 주었다. 또 그는 정확한 묘사를 요구하는 그 시대의 예술사조를 거부하고 자유로운 붓질을 특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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