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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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혁명(産業革命, Industrial Revolution)은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까지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의 혁신과 이로 인해 일어난 사회, 경제 등의 큰 변혁을 일컫는다. 산업 혁명은 후에 전 세계로 확산되어 세계를 크게 바꾸어 놓게 된다. 산업 혁명이란 용어는 아놀드 토인비가 《Lectures on the Industrial Revolution of the Eighteenth Century in England》에서 처음으로 사용했다.

와트 증기 기관, 이 증기 기관은 영국과 세계의 산업 혁명을 촉진하였다.[1]

[편집] 배경

영국에서는 다른 국가보다 일찍 여러 혁명을 거치고, 봉건제가 해체되어 정치적인 성숙과 안정이 이루어지면서 이전보다 자유로운 농민층이 나타났다. 이들을 주축으로 하여 농촌에서는 모직물 공업이 많이 발달하게 되고, 이를 중심으로 하여 근대적인 산업이 발전했다. 또한 영국에서는 풍부한 지하자원,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식민지 지배 등을 통해 자본도 많이 확보하고 있는 상태였다.

18세기에 들어서 영국내외에서는 면직물의 수요가 급증하자 와트가 증기기관을 개량해 대량 생산이 시작되었는데, 이를 산업 혁명의 출발점으로 본다. 그 후 면직물 공업이 산업 혁명을 거의 주도하게 된다.

[편집] 발명

산업 혁명 중에는 기계가 무수히 많이 발명되었다. 이 때부터 기계는 생산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편집] 주석

  1. 와트 증기 기관 그림: located in the lobby of the Superior Technical School of Industrial Engineers of the UPM (Mad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