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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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織物) 또는 피륙은 날실과 씨실이 직각을 이루면서 짜여진 옷감이다.

실의 교차 방법에 따라 평직·능직·수자직 등으로 분류된다. 직물의 짜임새는 옷감의 강도·촉감·내추성·보온성·통기성 등과 관련이 있다. 원료에 따라 견직물, 모직물, 마직물, 직물 등으로 나뉜다.

날실은 세로 방향으로 놓이며, 씨실은 가로 건너 짠다. 피륙을 짜는 일은 세로로 놓인 날실에 씨실을 가로로 건너 엮는 과정이다.

실로 짠, 옷이나 이부자리 따위의 감이 되는 물건은 이라고 부르고, 그 조각은 헝겊이라 한다.

직물이나 천은 실이나 가닥으로 일컫는 자연적이거나 인공적인 섬유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유연한 짜임새이다.

실은 기다란 가닥을 만들기 위해 울, 리넨, 면 등을 꼬면서 만들어진다.

직물은 손으로짜기, 뜨개질하기, 코바늘꿰기, 매듭매기, 직물에 힘가하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직물 수출국[편집]

10대 직물 수출국 (2008년)
(단위: 10억 달러)
유럽 연합 유럽 연합 80.2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65.3
미국 미국 12.5
대한민국 대한민국 10.4
인도 인도 10.3
터키 터키 9.4
중화민국 중화민국 9.2
일본 일본 7.3
파키스탄 파키스탄 7.2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5.8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3.7
출처:[1]

참고 자료[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Leading exporters and importers of textiles, 2008 (PDF). 2011년 12월 4일에 확인.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