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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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학(金屬工學, metallurgy)은 금속의 물리적 화학적 성질 또는 새로운 금속을 만들어내는 방법 등을 연구하는 재료공학의 한 분야이다. 야금학이라고도 한다.

개요[편집]

역사적으로 금속공학은 인류구리를 제련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이 금속을 발견한 것은 우연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가설이 많다. 금속공학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여러 분야로 파생되고 또 물리학이나 화학 등과 같은 다른 학문 분야와 여러 분야에서 비슷한 개념들을 사용하게 되어 엄밀히 따지면 재료공학의 한 부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재료공학에서 사용하는 상당수의 논리 체계는 전통적인 금속공학에서 차용한 것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흔히 금속·재료공학이라고 많이 표현한다.

재료를 구분하는 방법은 관점에 따라서 다르지만, 크게 무기 재료(금속/세라믹)와 유기 재료(플라스틱 등의 고분자 재료)로 구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