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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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주의(出生地主義)는 국적 취득에 있서 출생한 국가의 국적이 부여되는 방식이다. 현재 미국, 캐나다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립하는 개념으로 혈통주의가 있다.
현존 출생지주의 국가 [편집]
출생지주의는 적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다. 선진국에서 출생지 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캐나다뿐이며, 대개 아메리카대륙과 중/후진국에서 채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출생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
앤티가 바부다
아르헨티나
바베이도스
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캄보디아[1]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연방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피지
그레나다
과테말라
가이아나
온두라스
자메이카
레소토
멕시코
니카라과
파키스탄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세인트키츠 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트리니다드 토바고
투발루
미국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출처 [편집]
함께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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