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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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주의(出生地主義)는 국적 취득에 있서 출생한 국가의 국적이 부여되는 방식이다. 현재 미국, 캐나다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립하는 개념으로 혈통주의가 있다.

현존 출생지주의 국가[편집]

출생지주의는 적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다. 선진국에서 출생지 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캐나다뿐이며, 대개 아메리카대륙과 중/후진국에서 채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출생지주의 국가

출생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

출처[편집]

  1. 캄보디아 국적법. 2014년 1월 6일에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