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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어: , 독일어: Wien, 헝가리어: Bécs)은 오스트리아의 아홉 연방주 중의 하나이자 수도이다. 도나우 강 연안에 있으며 니더외스터라이히 연방주(Niederösterreich)에 둘러싸여 있다. 인구는 약 150만 명으로 오스트리아의 최대 도시이며 문화정치의 중심지이다.

빈에 본부가 있는 국제 기구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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