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
좌표: 56°56′56″N 24°06′23″E / 56.948889°N 24.106389°E
리가 (라트비아어: Rīga, 에스토니아어: Riia, 러시아어: Рига, 리투아니아어: Ryga)는 라트비아의 수도로, 발트 해와 다우가바 강에 접해 있다. 리가는 발트 3국 가운데 가장 큰 도시(2011년 7월 현재 인구는 702,891명)이다. 면적은 307.17㎢로서, 해발 1~10m 사이에 분포해 있으며,[1] 평지와 사구(sandy plain)로 되어 있다.[1]
리가의 구시가지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항구 공업도시로 라트비아의 공업생산의 약 70%를 산출한다. 전기기계·차량·농기계 제조·화학·섬유·유리공업이 발달되어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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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1201년 독일 브레멘의 주교였던 알베르트(Alberts)가 이 도시를 건설하였다. 1282년에는 한자 동맹 가맹도시가 되어, 발트해 연안의 주요 상업도시로 번영을 누렸다.
1621년 스웨덴이 이 도시를 점령하여 요새화하였으나, 1721년 이후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았다. 1918년 라트비아의 독립과 함께 수도가 되었다.
주민 [편집]
인구는 약 74만 명이다. 45%의 주민이 라트비아인, 40%가 러시아인, 4%가 벨라루스인, 3%가 우크라이나인, 2%가 폴란드인, 1%가 리투아니아인 등이다. 대부분이 개신교를 믿지만 일부는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다.
자매 도시 [편집]
주석 [편집]
- ↑ 가 나 Riga Municipality Portal. Copyright © 2003–2009, Riga Municipality. 27 July 2009에 확인.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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