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랑이스
| Guimarã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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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명: 요람의 도시 (포르투갈어: Cidade-berç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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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41°27′N 8°18′W / 41.45°N 8.3°W좌표: 41°27′N 8°18′W / 41.45°N 8.3°W | ||
| 행정 | |||
| 나라 | |||
| 행정구역 | 포르투갈 브라가 주 | ||
| 인구 | |||
| 인구 | 52,181명 (2001년) | ||
| 인구밀도 | 2,223.9명 / km2 | ||
| 지리 | |||
| 웹사이트 | www.cm-guimaraes.pt | ||
기마랑이스(Guimarães)는 포르투갈 북동부의 브라가 주에 있는 역사적인 도시로 포르투갈의 국가 형성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중세부터 현재까지의 건물이 잘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형성하고 있다.
역사 [편집]
포르투갈 왕국의 전신인 포르투갈 공국 수도이자, 왕국의 초대 왕 아폰수 엔히크스의 탄생지로 알려져, '요람의 도시'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1128년 기마랑이스 인근에서 벌어진 마메드 전투에서 아폰수 엔히크스가 자신의 어머니 테레사 포르투갈 백작부인과 싸워 승리한 후, 스스로 포르투갈공(公)에 오른 후 헤콩키스타의 필요성으로 인해 1129년 수도를 코임브라로 옮기게 된다.
기마랑이스 역사지구 [편집]
2001년 유네스코(UNESCO)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세 정착지가 도시로 발달되었고 중세부터 현재까지의 건물이 잘 어우러져 있다. 15∼19세기의 건축물이 많다. 중세시대 성과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18세기의 아름다운 집들, 르네상스 양식의 분수, 바로크 양식의 교회와 수도원 등 풍부한 문화적 유산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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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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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아테네 · 1986 피렌체 · 1987 암스테르담 · 1988 서베를린 · 1989 파리 · 1990 글래스고 · 1991 더블린 · 1992 마드리드 · 1993 안트베르펜 · 1994 리스본 · 1995 룩셈부르크 · 1996 코펜하겐 · 1997 테살로니키 · 1998 스톡홀름 · 1999 바이마르 · 2000 레이캬비크 · 베르겐 · 볼로냐 · 브뤼셀 ·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 아비뇽 · 크라쿠프 · 프라하 · 헬싱키 · 2001 로테르담 · 포르투 · 2002 브뤼허 · 살라망카 · 2003 그라츠 · 2004 릴 · 제노바 · 2005 코크 · 2006 파트라 · 2007 룩셈부르크 · 시비우 · 2008 리버풀 · 스타방에르 · 2009 린츠 · 빌뉴스 · 2010 에센 · 이스탄불 · 페치 · 2011 탈린 · 투르쿠 · 2012 기마랑이스 · 마리보르 · 2013 마르세유 · 코시체 · 2014 리가 · 우메오 · 2015 몽스 · 플젠 · 2016 브로츠와프 · 산세바스티안 2017 오르후스 · 파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