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 빈 술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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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르 빈 술탄

반다르 빈 술탄(Bandar bin Sultan, 1949년 3월 2일 ~ )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이며, 1983년부터 2005년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국 대사를 했다. 2005년에 국가안전보장위원회의 사무총장, 2012년 7월에 중앙정보국(GIP)의 수장으로 임명되었다.[1]

학력[편집]

참고[편집]

  1. 사우디 새 정보수장에 주미대사 출신 반다르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