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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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973년 3월 15일부터 쓰고 있는 국기이다. 국기의 세로:가로 비율은 2:3이며, 녹색 바탕에 흰색으로 아랍어 문구와 칼이 새겨져 있다.
국기에 새겨진 아랍어는 술루스(ثلث, Thuluth)체로 되어 있다. 그것은 이슬람교의 신앙 고백(샤하다)이며, 다음과 같이 쓰고 발음되며 해석된다.
-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محمد رسول الله
- la ilaha ill allah muhammadun rasul allah
- "알라 이외에 다른 신은 없고,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
아랍어 문구 밑에 있는 칼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초대 국왕인 이븐 사우드의 승리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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