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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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
덴노의 깃발

일본의 국기는 일장기(일본어: 日章旗 닛쇼키[*])이다. 히노마루(日の丸)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장기의 기원은 류큐 왕국의 무역선박의 깃발에서 유래한다. 16세기에 사쓰마(薩摩) 침략 이후에는 사쓰마 번의 선박 표지로서 사용되었다. 메이지 시대 사쓰마(薩摩) 에서 류큐 왕국의 깃발을 제시해 현재의 일장기에 채용되었다.

일본의 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면, 국기의 형태는 가로 세로 비가 3 대 2인 직사각형이며, 가운데 동그라미의 지름은 세로의 5 분의 3으로, 중심은 기의 중심에 위치한다. 바탕은 흰색, 가운데 원은 빨간색이다.

[편집] 역사적인 기

[편집] 에도 시대

사용기간 쓰임 설명
Mon-Tokugawa.png 1603년 - 1868년 에도 막부 도쿠가와 가문의 문장 군청색 바탕에 일장기가 칸톤형식으로 배치됨

[편집]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