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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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아바나의 위치

아바나(Havana)는 쿠바수도이다. 공식 이름은 산 크리스토발 데 라 아바나(San Cristóbal de La Habana)이다. 인구는 210만명이다.

주로 돈이 많은 사람들과 상류계급이 살았던 화려한 주택들은 박물관과 학교로 종종 이용되곤 하였으며, "'체 게바라' 사적관"(쿠바의 혁명가)은 개인 기념관이자 공산정권의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되곤 하였다.

또한 아바나는 해안에 자리잡고 있어서 휴양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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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후

아바나의 평균 기온은 섭씨 25도로서 아열대 기후에 속한다. 연간 강수량은 1224mm로 5월부터 11월은 습도가 높다. 쿠바는 태풍 통로이어서, 아바나도 피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2005년 7월에 태풍이 강타하여 피해를 입었다.

[편집] 문화

아바나 구 시가지는 전성기의 스페인 콜로니얼 양식이 완전하게 보존되고 있으며, 1982년에 구시가지가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와 자매 도시 관계를 맺고 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만년을 여기에서 보내고, 명작 《노인과 바다》를 여기에서 집필하고 완성하였다.

[편집] 관광

아바나를 둘러싸고 있는 긴 방파제를 말레꼰이라 하는데 도시 풍경과 방파제가 어우러진 유명한 아바나의 풍경사진들 덕분에 쿠바를 여행하는 사람에게 말레꼰은 아바나의 대표 아이콘으로 여겨지고 있다. [1] 올드 아바나에서는 여기저기에서 쿠바풍 재즈와 강렬한 비트 등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2]

[편집] 참고 자료

[편집] 주석

  1. 쿠바-Habana 음악과 춤 그리고 올드한 감성으로의 초대”, 《트래비》, 《한국여행신문사》, 2009년 6월 17일 작성. 2009년 6월 20일 확인.
  2. 채지형. “겨울배낭여행특집 - 여행 전문가가 말한다.”, 《트래비》, 《한국여행신문사》, 2006년 11월 8일 작성. 2009년 6월 2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