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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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륙 AFC
설립 연도 1983년
분리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
참가 팀 수 22
하위 리그 내셔널리그
국내 컵 FA컵
대륙 컵 AFC 챔피언스리그
최근 우승 포항 스틸러스
(K리그 클래식 2013)
상주 상무
(K리그 챌린지 2013)
최다 우승 성남 FC (7회)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현재 시즌이나 대회 K리그 클래식 2014 /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K League)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프로 축구 리그(Korea Professional Football League)로서, 대한민국 축구 리그 시스템의 최상위에 위치한 프로 리그인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를 통칭하는 이름이다. 1983년 대한축구협회의 주도로 수퍼리그라는 이름으로 발족하였고, 1987년부터 기존에 참가해왔던 실업축구단들이 빠지면서 온전히 프로축구단만이 참가하는 프로축구 리그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 승강제가 도입됨에 따라, 기존 K리그가 1부 리그인 K리그 클래식으로 재편되었고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가 창설되었다. 2014년 기준으로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에는 각각 12개팀, 10개팀이 소속되어 있으며, 2013년 K리그 챌린지 우승팀이었던 상주 상무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되었다.

역사[편집]

창설[편집]

1982년까지의 대한민국 축구 리그는 실업축구와 대학리그 토너먼트가 주를 이루었으며, 1964년부터 열린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이 1부 리그 역할을 하고 있었다. 1979년 대한축구협회의 회장이 된 신동아그룹 회장 최순영은 공약의 하나로 프로축구 리그 창설을 내걸었고, 1980년 스스로 구단주가 되어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축구단인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 또한 프로축구 리그의 창설에 큰 힘을 쏟고 있었다. 전두환은 스포츠를 민주화를 요구하는 민중의 불평불만을 분산시키기 위한 수단의(3S 정책) 하나로 생각하고 각 재벌 그룹에 프로축구단 창설을 제의했다.

K리그 원년 1983 시즌 참가 클럽과 연고지 배분[1]
클럽명 연고지 마스코트 비고
할렐루야 축구단 강원, 충남, 충북 독수리 프로축구단 제 1호
유공 축구단 서울, 인천, 경기 코끼리 프로축구단 제 2호
포항제철 축구단 대구, 경북 돌고래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
국민은행 축구단 전남, 전북 까치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
대우 축구단 부산, 경남 왕관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

마침내 1983년 대한축구협회의 수퍼리그 출범 결정에 따라 같은 해 3월 3일 '수퍼리그 위원회'가 발족되었고 2개의 프로구단(할렐루야, 유공)과 3개의 실업구단(포항제철, 대우, 국민은행)으로 이뤄진 수퍼리그가 5월 8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출범하였다.[2] 개막 이후 수퍼리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으며, 20,924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폭발적인 관중 동원의 이유 중 하나는 엄청난 경품에 있었는데 특히 자사의 자동차 등을 경품으로 내놓은 대우는 21,743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체육부의 외래어 사용 금지 조치에 따라 리그의 정식 명칭을 축구대제전 수퍼리그로 변경하였다.[3] 대우, 포항제철은 프로구단으로 전환하였으며 현대 호랑이럭키금성 황소가 리그에 참여하여 총 6개의 프로구단이 되었다. 또, 1984년 실업리그인 코리안리그의 우승 팀 한일은행 축구단과 1985년 우승 팀 상무가 잇달아 수퍼리그에 참가함에 따라 제한적이지만 승강제의 모습도 보여주게 된다.

위기[편집]

수퍼리그 원년과 비교하여 많은 팀이 늘기는 하였지만 관중은 계속 감소하였고 1985년에는 5,393명으로 급감하였다. 이러한 위기는 수퍼리그의 존립 자체를 뒤흔들었는데, 이러한 위기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축구단 할렐루야의 아마추어 전환을 선언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1986년에는 수퍼리그를 제외한 축구대제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때 관중 동원력은 최악으로 치달았는데 경기당 3,500명이 입장하였다. 프로구단들은 이러한 위기의 한 축에는 실업구단들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프로구단만이 참가하는 대회를 요구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리그컵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축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이 대회 역시 흥행에 대참패하고 말았다. 단순히 경기력만으로 흥행을 이끌어 낼 수 없을 거라 판단한 협회측은 연고지 정착을 위해 다음 시즌부터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1987 시즌부터는 실업축구단이 빠지고 5개의 프로축구단만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여 진정한 프로 리그 시대를 열었다. 한국프로축구대회로 명칭도 변경하였고, 프로축구위원회를 발족하여 대한축구협회 차원이 아닌 독립적인 리그 운영을 시작하였다. 또, 1986년에 논의되었던 대로 프로축구 출범 원년인 1983년부터 1986년까지 홈 앤드 어웨이로 리그를 운영하지 못하게 한 당시 체육부의 강제 규제가 풀리고 난 후 지역연고제 중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홈 앤드 어웨이 경기 방식으로 리그가 운영되기 시작하였다.[4] 그 전까지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 도시들을 순회하며 특정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를 모두 치르는 투어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듬해인 1988년올림픽으로 인하여 서울부산 등의 구장 사용 금지가 내려져 프로축구 리그는 1년간 또 다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다.

대한축구협회장 김우중이 프로축구위원회를 2년 만인 1989년에 해체하고, 대한축구협회 직영으로 되돌렸다. 축구팀이 없던 서울을 연고로 하는 일화 천마가 리그에 참가하였고, 1990년부터 도시 지역 연고제를 실시함에 따라 서울을 연고로 하는 일화 천마를 필두로 6개 구단이 도시 지역 연고로 전환하게 되었다. 또 주중 경기를 폐지함에 따라 전 시즌보다 소폭 상승된 약 5,900명의 평균 관중을 동원하였다.

확립[편집]

K리그 역대 우승 클럽
시즌 구단
1983 할렐루야 독수리
1984 대우 로얄즈
1985 럭키금성 황소
1986 포항제철 아톰즈
1987 대우 로얄즈
1988 포항제철 아톰즈
1989 유공 코끼리
1990 럭키금성 황소
1991 대우 로얄즈
1992 포항제철 아톰즈
1993 일화 천마
1994 일화 천마
1995 일화 천마
1996 울산 현대 호랑이
1997 부산 대우 로얄즈
1998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9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0 안양 LG 치타스
2001 성남 일화 천마
2002 성남 일화 천마
2003 성남 일화 천마
2004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5 울산 현대 호랑이
2006 성남 일화 천마
2007 포항 스틸러스
2008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9 전북 현대 모터스
2010 FC 서울
2011 전북 현대 모터스
2012 FC 서울
2013 포항 스틸러스 (클래식)
상주 상무 (챌린지)

1994년에 대한민국 프로축구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면서 당시 대한축구협회 산하의 프로리그위원회가 독립하여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는데, 초대 회장은 당시 대한축구협회정몽준이 겸직하게 되었다.[5] 리그도 그에 발맞춰 호남 지방을 연고로 하는 최초의 축구단 전북 버팔로가 참가하였으나 전북 버팔로는 재정난을 견디지 못하고 한 시즌 만에 해체되었다. 전북 버팔로 해체 후 현대자동차의 주도 아래 선별적으로 선수단을 흡수하여 전북 다이노스가 창단되어 1995 시즌부터 리그에 참가하였으며 전라남도를 연고로 전남 드래곤즈도 리그에 참가하였다. 이 시즌에는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를 도입하였고[6] 1996년에는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를 전격 시행하여 이러한 일환으로 클럽 이름에 지역명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고, 미디어에도 기업이름 대신 연고지명을 우선적으로 사용케 하는 등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를 실시하였다. 또한 서울을 연고로 하던 일화 천마, LG 치타스, 유공 코끼리는 연맹의 결정에 의해 서울 외 연고지로 이전하게 되었으며 각각 천안, 안양, 부천을 연고지로 선택하였고[7] 이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이라고 지칭하고 있다.[8]

1996년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과 완전 지역 연고제 등 이른바 연고지 재편이 일어난 이유를 살펴보면 첫번째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연고지 전략이 프로야구가 연고지로 삼고있는 대도시에서 경쟁하기 보다는 프로야구를 피해 중소도시를 연고지로 삼는 이른바 연고지 틈새시장 전략으로 전환했기 때문으로[9] 이로 인해 1996년 이후 부산 대우 로얄즈 이외의 모든 기업구단들이 중소도시 연고 구단이 되었고 반면 이 후 재정이 약한 시민구단들이 대도시에 창단되는 구조가 되었으며 또한 이 틈새시장 전략으로 인해 서울 연고지에서 중소도시 연고지로 이전했던 세 구단은 각각 나중에 다시금 차례대로 성남시,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로 연고지 이전을 하였다.

두 번째는 지방 축구 발전과 서울이란 거대 시장의 독점을 막는다는 명분을 내세웠는데 이는 당시 J리그에서 도쿄 연고지일본 프로 야구요미우리 자이언츠같은 슈퍼클럽이 독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본 내에서 특화된 J리그만의 운영 철학을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여과없이 무분별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10]

한편 1995년 12월 15일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시를 연고로 하여 창단되어 현재까지 리그에 참가하는 기업구단 중 가장 마지막에 창단한 기업구단이 되었다. 1997년에는 대기업 직영이 아닌 대전과 충청 지역 기업들의 컨소시엄을 통해 출범한 대전 시티즌이 리그에 참가하였으며,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 일본의 J리그에 빗대어 사용하기 시작한 K-리그라는 국내 프로리그의 명칭을 1998 시즌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도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K리그라는 이름이 정착되어 사용했는데 J리그를 모방해서 만든 이름이라는 비판의 의견도 존재한다.[11]

또한 1998년에는 고종수, 이동국, 안정환 등의 걸출한 신예 스타의 등장에 힘입어 총관중 2,117,448명을 동원하며 최초로 2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일찍이 경험한 적 없는 프로축구의 중흥기를 맞았다.

확대기[편집]

2000년에는 천안 일화 천마가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 시행 이후 4년 만에 연고지를 이전하여 성남 일화 천마가 되었다. 그리고 2002년 FIFA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축구에 대한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였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2003년 최초의 시민구단인 대구 FC가 리그에 참가하였다.[12] 이듬해 2004년 인천 유나이티드가 두 번째 시민구단으로 리그에 참가했다. 당해에 안양 LG 치타스서울로 연고이전하면서 FC 서울로,[13] 2006년에는 부천 SK제주도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제주 유나이티드 FC로 구단 명칭을 변경하였다.[14] 도민구단 경남 FC도 새롭게 참가하였다.[15] 또한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출범한 대전 시티즌2005년도부터 시민주 공모를 실시하고 2006년부터는 시민구단으로 전환하였다.[16]

2008년에는 강원도를 광역연고로 삼는 강원이 출범하여 2009년부터 참가하였다.[17] 강원이 리그에 참여함으로써 한국 프로축구 K리그는 수도권,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 강원권, 제주권에 최소 1개 이상의 클럽을 보유함으로써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전국화를 달성하였다. 2009년에는 2010 K리그 참가를 목표로 서울특별시를 연고로한 서울 시민구단의 창단이 추진되기도 하였으나 무산되었다.[18]

2010년에는 '5MM 프로젝트'의 시행을 발표하였다.[19] 실제 경기 시간과 팬과 소통하는 시간 등을 5분 더 늘리자는 의미에서 시행된 제도로, 경기 지연 행위에 대한 대응 강화와 경고 누적으로 인한 결장 규정을 완화 등 실제 경기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제도를 신설하였고 언론과의 인터뷰 시간과 장소 확대, 골 세레머니 규제 완화, 경기 1일 전 선수단 인터뷰 금지 제도 개선, 매 경기 맨 오브 매치 선정 및 매 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등 팬과 소통하기 위한 제도들도 마련하였다. 또한 선수 연봉 공개를 점진적으로 시행하기로 합의하여 우선 전체 선수단 연봉부터 공개하기로 하였으며 6명으로 유지해오던 교체 대기 선수 인원을 7명으로 늘렸다. 변병주 감독 사태로 불거진 에이전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에이전트 등록제도 시행하였다.

2010년 5월 5일에는 서울과 성남의 경기에 60,747명의 관중이 관람해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다 관중으로 기록되었다.[20] 그리고 2010 시즌 종료 뒤 상무 축구단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광주광역시가 미뤄왔던 시민구단을 창단 공약을 지켜 2011 시즌부터 광주광역시의 시민구단 광주 FC가 참가하였고,[21] 광주 FC가 창단하기 이전에 광주에 연고지를 두고 있던 상무경상북도 상주시로 연고지를 옮겨 참가하여 16개 구단 체제로 전환하였다.[22]

또한 2010년부터는 K리그 표기법에 있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글일 경우는 대시 기호(—)를 빼고 K리그, 영문일 경우는 K-League, 이미지에서는 K•League라고 사용하는 것으로 공식표기법을 확정했다.[23]

2011년 5월 25일 현역 선수 2명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되며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이 밝혀지기 시작하였다. 이후 3달간 이어진 수사 끝에 혐의가 밝혀진 선수 50명에 대해 영구제명 처분이 내려졌다.

승강제 시행[편집]

2012 시즌을 앞두고 승강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프로축구연맹은 2013 시즌부터 본격적인 승강제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하고 외부 컨설팅 업체에 '한국형 승강제' 모델의 수립을 의뢰하였다. 오랜 논의 끝에 K리그 팀 개수를 12개 팀으로 축소하는 동시에 4개의 팀을 가칭 프로 2부리그로 강등시켜 승강제를 진행하는 안이 급부상하였다. 결국 2012 시즌 K리그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리그 진행 방식을 본뜬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여 강등 팀 4팀을 결정하는 것으로 확정되는 듯 하였으나 시민구단들의 반발로 가칭 프로 2부리그로 강등되는 K리그 팀의 숫자가 4팀에서 2팀으로 축소되었다. 강등팀은 리그 최하위팀과 1부리그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주로 결정되었다. 하지만 상주와 국군체육부대가 이에 반발, 스플릿 이후 잔여 경기를 보이콧하면서 스플릿 14경기 모두 기권패 처리되었다. 추후 논란 끝에 상주는 2013년 2부리그 참가가 결정되었고 추후에 아시아 축구 연맹이 요구한 클럽 라이센스 조건을 충족하면 K리그 클래식에도 승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그리고 2012 시즌 15위를 기록한 광주 FC가 강등되어 2013 시즌 2부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2013년 3월, 최상위 1부 리그의 명칭이 K리그 클래식, 2부 리그의 명칭이 K리그 챌린지로 확정되었으며, 비로소 온전한 의미의 승강제가 실시되었다. K리그 클래식 2013의 13위 대구 FC와 14위 대전 시티즌K리그 챌린지 2014로 바로 강등되었으며, 12위를 차지한 강원 FCK리그 챌린지 2013 우승 팀인 상주 상무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 1,2차전을 치르게 되었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는 합계 스코어 4-2로 상주 상무가 승리하여, 상주 상무는 K리그 클래식 2014로 승격, 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 2014로 강등되었다.

2014 시즌에는 K리그 클래식 12위 팀은 바로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며, K리그 챌린지 우승 팀은 바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다. K리그 클래식 11위 팀은 K리그 챌린지 2, 3, 4위 팀끼리의 플레이오프 승자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클럽[편집]

현재 참가 중인 클럽[편집]

K리그 클래식[편집]

클럽 순위(2013) 위치 홈구장 수용 인원
경남 FC K리그 클래식 11위 경남 창원축구센터 15,074
부산 아이파크 K리그 클래식 6위 부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53,926
상주 상무 Arrowupgreen.png K리그 챌린지 우승 상주 상주시민운동장 15,042
FC 서울 K리그 클래식 4위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66,806
성남 FC K리그 클래식 8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16,146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클래식 5위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44,031
울산 현대 K리그 클래식 준우승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 44,102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7위 인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0,300
전남 드래곤즈 K리그 클래식 10위 광양 광양축구전용구장 13,496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클래식 3위 전주 전주월드컵경기장 42,477
제주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9위 제주 제주월드컵경기장 35,657
포항 스틸러스 K리그 클래식 우승 포항 포항스틸야드 17,443

K리그 챌린지[편집]

클럽 순위(2013) 위치 홈구장 수용 인원
강원 FC Arrowdownred.png K리그 클래식 12위 강원 강릉종합운동장
춘천종합운동장
원주종합운동장
21,171
18,370
14,757
고양 Hi FC K리그 챌린지 5위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41,311
광주 FC K리그 챌린지 3위 광주 광주월드컵경기장 40,245
대구 FC Arrowdownred.png K리그 클래식 13위 대구 대구스타디움 65,857
대전 시티즌 Arrowdownred.png K리그 클래식 14위 대전 대전월드컵경기장
한밭종합운동장
40,535
26,000
부천 FC 1995 K리그 챌린지 7위 부천 부천종합운동장 35,545
수원 FC K리그 챌린지 4위 수원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월드컵경기장[24]
11,808
44,031
안산 경찰청 K리그 챌린지 준우승 안산 안산와~스타디움 35,000
FC 안양 K리그 챌린지 5위 안양 안양종합운동장 17,095
충주 험멜 K리그 챌린지 8위 충주 충주종합운동장 15,000

창단과 구단 명칭 변천사[편집]

클럽명 K리그 참가 기간 클럽명칭 변경 창단일 / 변경일
포항 스틸러스 1983년-현재 포항제철 축구단 1973년 4월 1일
포항제철 돌핀스 1983년 (수퍼리그 참가로 마스코트 확정)
1984년 2월 (프로축구단으로 전환 확정)
포항제철 아톰즈 1985년 2월 7일
포항 아톰즈 1995년 5월 29일
포항 스틸러스 1997년 1월 1일
부산 아이파크 1983년-현재 새한자동차 축구단 1979년 11월 22일 (창단식)
대우 축구단 1980년 10월
대우 로얄즈 1983년 (수퍼리그 참가로 마스코트 확정)
1983년 12월 3일 (프로축구단으로 창단식)
부산 대우 로얄즈 1996년 1월
부산 아이콘스2 2000년 2월 10일 (부산 대우 로얄즈 인수 확정)
2000년 3월 7일 (부산 아이콘스로 재창단식)
Pusan i.cons에서
Busan I'Cons로
구단명칭 영문철자 변경
2002년 7월
부산 아이파크 2005년 2월 21일
I'Park에서 IPark로
구단명칭 영문철자 변경
2012년 2월 7일
제주 유나이티드 1983년-현재 유공 코끼리 1982년 12월 17일 (창단식)
부천 유공 1996년 1월 4일
부천 SK 1997년 10월 1일
Puchon에서 Bucheon으로
구단 영문철자 변경
2001년
제주 유나이티드 2006년 2월 2일
울산 현대 1984년-현재 현대 호랑이 1983년 12월 6일 (창단식)
울산 현대 호랑이 1996년 1월
울산 현대 2008년 2월
FC 서울 1984년-현재 럭키금성 황소 1983년 12월 22일 (창단식)
LG 치타스 1991년 2월 26일
안양 LG 치타스 1996년 4월 26일
FC 서울3 2004년 3월 19일
성남 FC 1989년-현재 일화 천마 1989년 3월 18일 (창단식)
천안 일화 천마 1996년 3월 27일
성남 일화 천마3 1999년 12월 27일
성남 FC2 2013년 12월 9일 (성남 일화 천마 인수 확정)
2014년 1월 25일 (성남 시민 프로축구단으로 재창단식)
전북 현대 모터스 1995년-현재 전북 다이노스4 1994년 12월 12일 (창단식)
전북 현대 다이노스 1997년 3월 7일
전북 현대 모터스 2000년 6월 1일
Chonbuk에서 Jeonbuk으로
구단명칭 영문철자 변경
2006년 1월 16일
전남 드래곤즈 1995년-현재 - 1994년 12월 16일 (창단식)
Chunnam에서 Jeonnam으로
구단명칭 영문철자 변경
2014년 1월 6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6년-현재 - 1995년 12월 15일 (창단식)
대전 시티즌 1997년-현재 - 1997년 3월 12일 (창단식)
2006년 3월 12일 (시민 프로축구단으로 전환 확정)
Taejon에서 Daejeon으로
구단명칭 영문철자 변경
2003년 1월 21일
대구 FC 2003년-현재 - 2002년 12월 26일(창단 승인일)5
2003년 3월 19일(창단식)
인천 유나이티드 2004년-현재 - 2003년 12월 12일(창단 승인일)5
2004년 3월 1일 (창단식)
경남 FC 2006년-현재 - 2006년 1월 17일 (창단식)
강원 FC 2009년-현재 - 2008년 12월 18일 (창단식)
광주 FC 2011년-현재 - 2010년 12월 16일 (창단식)
상주 상무 2011년-현재 상주 상무 피닉스6 2011년 2월 26일 (창단식)
상주 상무 2013년 1월
안산 경찰청 2013년-현재 경찰 축구단 1996년 3월 29일 (창단식)
안산 경찰청 2014년 2월 11일 (안산시 연고지 협약식)
고양 Hi FC 2013년-현재 할렐루야 축구단 1999년 4월 3일 (창단식)
익산 할렐루야 2003년
김포 할렐루야 2004년 9월 18일
안산 할렐루야 2006년 11월 24일
안산 H FC 2012년 3월 6일
고양 H FC 2012년 9월 4일 (고양시 연고지 협약식)
2012년 10월 29일 (프로축구단으로 전환 확정)
고양 Hi FC 2012년 11월 13일 (고양 Hi FC로 구단 명칭 변경)
2012년 12월 17일 (프로축구단으로 출범식)
충주 험멜 2013년-현재 험멜 코리아 축구단 1999년 12월 9일 (창단식)
의정부 험멜 2003년
이천 험멜 2006년 4월 4일
노원 험멜 2008년 3월 20일
충주 험멜 2010년 3월 9일 (충주시 연고지 협약식)
2012년 10월 29일 (프로축구단으로 전환 확정)
2013년 2월 28일 (프로축구단으로 창단식)
수원 FC 2013년-현재 수원시청 축구단 2003년 3월 15일 (창단식)
수원 FC 2012년 11월 (프로축구단으로 전환 확정)
부천 FC 1995 2013년-현재 - 2007년 12월 1일 (창단식)
2012년 12월 (프로축구단으로 전환 확정)
FC 안양 2013년-현재 - 2013년 2월 2일 (창단식)

1.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연고지 이전과 상관 없이 현재 구단이 해당 전신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는 것을 공식 통계 원칙으로 하고 있다.

2. 부산 아이파크성남 FC는 기존 구단을 대기업과 지자체에서 인수하여 구단 운영 주체만 변경된 것으로 처리되었으며 인수 대상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승계한다.

3. 성남 FC의 천안에서 성남으로, FC 서울의 안양에서 서울로 연고지 이전 당시 제2창단이라는 말을 사용했지만 이것은 새로운 연고지에서 새로운 의지로 열심히 해 보겠다는 상투적인 표현으로 프로야구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되고 인천으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새롭게 창단한 SK 와이번스와 같은 경우가 아니며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의 연고지 이전 승인으로 기존 구단이 구단 명칭과 연고지를 변경한 것으로 공식 처리되었다.

4. 전북 버팔로는 당시 전북 다이노스가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체 된 구단으로 공식 처리되었으며 전북 다이노스의 공식 연혁은 1994년 12월 12일 창단식부터 기재되어 있으며 전북 버팔로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구단이다.

5. 대구 FC인천 유나이티드는 구단의 공식 창단식이 열린 일자가 아니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구단 창단 승인 일자를 창단 시점으로 한다.

6. 상주 상무 축구단은 2011년 출범과 당시 상무 축구단의 경우 군팀 특수성으로 인해 상무에서 특정 지역 연고 축구단에 선수들을 공급하는 개념으로 처리하여 과거 K리그에 참가했던 1985년 상무 축구단, 2003-2010년의 광주 상무 축구단, 2011년도 상주 상무 축구단의 기록이 각각 분리되었으며 상주 상무 축구단은 2011년도에 새로 찬당한 신생 구단으로 처리되었다.

과거에 참가했던 클럽[편집]

클럽명1 리그 참가 기간 클럽명 변경 창단일 / 변경일 해체일 비고
국민은행 축구단 1983시즌-1984시즌 국민은행 축구단 1969년 9월 29일 (창단식) 1997년 12월 31일
국민은행 까치 1983년 (수퍼리그 참가로 마스코트 확정)
국민은행 축구단2 2000년 2월 28일 (재창단식) 실업축구단
고양 KB국민은행 2003년 7월 25일 2012년 11월 17일 (최종 경기일) 내셔널리그
할렐루야 축구단 1983시즌-1985시즌 할렐루야 축구단 1980년 12월 20일 (창단식) 프로축구단
할렐루야 독수리 1983년 4월 (수퍼리그 참가로 마스코트 확정) 1998년 11월 17일 (최종 경기일) 실업축구단
할렐루야 축구단 1986년 1998년 11월 17일 (최종 경기일) 실업축구단
상무 축구단3 1985시즌 1984년 1월 11일 (창단식) 실업축구단
한일은행 축구단 1984시즌-1986시즌 한일은행 축구단 1970년 2월 6일 (창단식) 1997년 11월 실업축구단
한일은행 카네이션 1984년 (수퍼리그 참가로 마스코트 확정)
전북 버팔로 1994시즌 1994년 3월 18일 (리그 참가 승인일) 1994년 11월 22일 (최종 경기일)
광주 상무 축구단3 2003시즌-2010시즌 2003년 1월 4일 (리그 참가 승인일) 2010년 11월 7일 (최종 경기일)
  1. K리그 참가 당시의 클럽명을 기준으로 하였다.
  2. IMF 사태 당시 해체되었다가 재창단되었다.
  3. 상무 축구단, 광주 상무 축구단, 상주 상무 축구단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상무는 단지 선수들을 광주와 상주에 임대해 주는 개념으로 처리되어 각각 별개의 구단으로 역사와 기록이 분리되었다.

우승[편집]

시즌별 우승 클럽[편집]

K리그 정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달성한 클럽은 성남 일화 천마로 총 일곱 차례 정상에 등극했다. 2013 시즌까지 FC 서울포항 스틸러스가 각각 다섯 차례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역대 각 시즌별 정규리그의 우승 및 준우승 클럽과 참가 팀수 및 대회 명칭은 아래와 같다.[25]

K리그 (1983-2012)[편집]

시즌 팀수 대회 방식 대회 명칭 우승 준우승
1983 5 단일 리그1 83 수퍼리그2 할렐루야 독수리 대우 로얄즈
1984 8 전•후기 리그 + 챔피언 결정전3 84 축구대제전 수퍼리그4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1985 단일 리그 85 축구대제전 수퍼리그 럭키금성 황소 포항제철 아톰즈
1986 6 전•후기 리그5 + 챔피언 결정전 86 축구대제전6 포항제철 아톰즈 럭키금성 황소
1987 5 단일 리그 87 한국프로축구대회 대우 로얄즈 포항제철 아톰즈
1988 88 한국프로축구대회 포항제철 아톰즈 현대 호랑이
1989 6 89 한국프로축구대회 유공 코끼리 럭키금성 황소
1990 90 한국프로축구대회 럭키금성 황소 대우 로얄즈
1991 91 한국프로축구대회 대우 로얄즈 현대 호랑이
1992 92 한국프로축구대회 포항제철 아톰즈 일화 천마
1993 93 한국프로축구대회 일화 천마 LG 치타스
1994 7 94 하이트배 코리안리그 일화 천마 유공 코끼리
1995 8 전•후기 리그 + 챔피언 결정전 95 하이트배 코리안리그 일화 천마 포항 아톰즈
1996 9 96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 울산 현대 호랑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7 10 단일 리그 97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 부산 대우 로얄즈 전남 드래곤즈
1998 단일 리그 + 4강 PO7 98 현대컵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호랑이
1999 99 바이코리아컵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 부산 대우 로얄즈
2000 2000 삼성디지털 K-리그 안양 LG 치타스 부천 SK
2001 단일 리그 2001 포스코 K-리그 성남 일화 천마 안양 LG 치타스
2002 2002 삼성 파브 K-리그 성남 일화 천마 울산 현대 호랑이
2003 12 삼성 하우젠 K-리그 2003 성남 일화 천마 울산 현대 호랑이
2004 13 전•후기 리그 + 4강 PO8 삼성 하우젠 K-리그 2004 수원 삼성 블루윙즈 포항 스틸러스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울산 현대 호랑이 인천 유나이티드
2006 14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성남 일화 천마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7 단일 리그 + 6강 PO9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포항 스틸러스 성남 일화 천마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2009 15 2009 K-리그10 전북 현대 모터스 성남 일화 천마
2010 쏘나타 K리그 201011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
2011 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전북 현대 모터스 울산 현대
2012 단일 리그 + 상하위 스플릿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FC 서울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클래식 (2013–현재)[편집]

시즌 팀수 대회 방식 대회 명칭 우승 준우승
2013 14 단일 리그 + 상하위 스플릿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
2014 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챌린지 (2013-현재)[편집]

시즌 팀수 대회 방식 대회 명칭 우승 준우승
2013 8 단일 리그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3 상주 상무 경찰 축구단
2014 10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 수퍼리그 원년 1983 시즌은 전•후기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나 챔피언 결정전 없이 단일리그로 변경하여 리그 순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2. 당시 언론에서는 수퍼리그와 슈퍼리그를 혼용해서 사용하였으나 프로축구를 주관하던 대한축구협회는 공식적으로 수퍼리그라는 명칭으로 통일해서 사용했다.
  3. 전후기 각 리그 우승팀들끼리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
  4. 체육부의 외래어 사용 금지 조치에 따라서 1984년 3월 8일 기존의 수퍼리그 명칭을 축구대제전으로 바꾸고 부명칭으로 수퍼리그를 병행하여 사용키로 하여 공식적인 대회명칭은 축구대제전 수퍼리그였으나 당시 언론에서는 수퍼리그라는 명칭을 더 많이 사용했다.
  5. 1986 시즌만 전기리그를 춘계리그, 후기리그를 춘계리그로 표기했다.
  6. 1986년에는 5개 프로팀만이 참가하는 리그컵의 시초인 프로축구선수권대회가 추가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의해 리그컵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정규리그는 축구대제전이다.
  7. 리그 4위와 3위의 준 플레이오프를 거쳐, 준 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의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승자와 리그 1위가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는 방식
  8. 전•후기 각 리그 우승팀과 통합 승점 차상위 두팀이 각각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자끼리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
  9. 리그 3위와 6위, 4위와 5위 팀이 각각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두 경기 승자끼리 준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준플레오프 승자는 정규리그 2위팀과 맞붙고, 플레이오프 승자가 리그 1위팀과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
  10. 포스트시즌에 한해 현대자동차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라는 대회 명칭을 사용하였다.
  11. 2010년도부터는 K리그 표기법에 있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글일 경우는 대시 기호(—)를 빼고 K리그, 영문일 경우는 K-League, 이미지에서는 K•League라고 사용하는 것으로 공식표기법을 확정했다.[26]
  12. 2013년 K리그 클래식과 K리그의 승강제가 시행되고 새로운 엠블럼을 발표하며 영문 공식표기법을 1부리그 K LEAGUE CLASSIC, 2부리그 K LEAGUE CHALLENGE 로 확정했다.[27]

클럽별 우승 횟수[편집]

최상위 리그[편집]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연고지 이전과 상관없이 현재 구단이 해당 전신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는 것을 공식 통계 원칙으로 하고 있다.[28]
클럽 우승 준우승
성남 FC 7회 (1993, 1994, 1995, 2001, 2002, 2003, 2006) 3회 (1992, 2007, 2009)
FC 서울 5회 (1985, 1990, 2000, 2010, 2012) 5회 (1986, 1989, 1993, 2001, 2008)
포항 스틸러스 5회 (1986, 1988, 1992, 2007, 2013) 4회 (1985, 1987, 1995, 2004)
부산 아이파크 4회 (1984, 1987, 1991, 1997) 3회 (1983, 1990, 1999)
수원 삼성 블루윙즈 4회 (1998, 1999, 2004, 2008) 2회 (1996, 2006)
울산 현대 2회 (1996, 2005) 7회 (1988, 1991, 1998, 2002, 2003, 2011, 2013)
전북 현대 모터스 2회 (2009, 2011) 1회 (2012)
제주 유나이티드 1회 (1989) 4회 (1984, 1994, 2000, 2010)
할렐루야 1회 (1983)
전남 드래곤즈 1회 (1997)
인천 유나이티드 1회 (2005)

2부리그[편집]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연고지 이전과 상관없이 현재 구단이 해당 전신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는 것을 공식 통계 원칙으로 하고 있다.[29]
클럽 우승 준우승
상주 상무 1회 (2013)
경찰 축구단 1회 (2013)

강등[편집]

K리그에서는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정한 기준에 맞추기 위해 2013년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으며 2부리그 구성을 위해 2012 시즌에 최초로 두개팀을 강등시켰다. 2013년부터 승강제를 시행하였으며 2013년은 3개팀, 2014년부터 1~2개팀이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되어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내려가고 있다. 아래 표에서 굵은 글씨는 강등된 팀을 의미한다.

시즌 팀 1 팀 2 팀 3 비고
팀명 순위 팀명 순위 팀명 순위
2012 광주 FC 15/16 상주 상무 16/16 2팀만 강등
2013 강원 FC 12/14 대구 FC 13/14 대전 시티즌 14/14 승강 PO 실시
2014 11/12 12/12 승강 PO 실시

기록과 통계[편집]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1부리그 K리그 클래식, 2부리그 K리그 챌린지, 리그컵에서 선수들이 기록한 통산 기록이다.

통산 최다 출전 선수[편집]

순위 선수 경기수
1 대한민국 김병지 673
2 대한민국 최은성 532
3 대한민국 김기동 501
4 대한민국 김상식 458
5 대한민국 김은중 441
6 대한민국 우성용 439
7 대한민국 김한윤 430
8 대한민국 이운재 410
9 대한민국 신태용 401
10 대한민국 김현수 383
2014년 10월 20일 기준
(굵은 글씨는 K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선수)

통산 최다 득점 선수[편집]

순위 선수 득점 경기수 경기당득점
1 대한민국 이동국 167 377 0.45
2 몬테네그로 데얀 141 230 0.61
3 대한민국 김은중 121 441 0.28
4 대한민국 우성용 116 439 0.26
5 대한민국 김도훈 114 257 0.44
6 대한민국 김현석 110 371 0.30
7 세르비아 사샤 104 271 0.38
8 대한민국 윤상철 101 300 0.34
9 대한민국 신태용 99 401 0.25
10 브라질 에닝요 80 210 0.38
2014년 10월 20일 기준
(굵은 글씨는 K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선수)

통산 최다 도움 선수[편집]

순위 선수 도움 경기수 경기당도움
1 대한민국 신태용 68 401 0.17
2 브라질 에닝요 64 214 0.30
3 대한민국 이동국 61 377 0.16
4 러시아 데니스 59 272 0.22
5 콜롬비아 몰리나 58 170 0.35
6 대한민국 황진성 58 279 0.21
7 대한민국 염기훈 55 198 0.28
8 대한민국 김은중 55 441 0.13
9 대한민국 김현석 54 371 0.15
10 대한민국 최태욱 51 313 0.16
2014년 10월 20일 기준
(굵은 글씨는 K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선수)

통산 최다 무실점경기 골키퍼[편집]

순위 선수 무실점경기 경기수 경기당무실점
1 대한민국 김병지 219 664 0.33
2 대한민국 최은성 152 532 0.29
3 대한민국 이운재 140 410 0.34
4 대한민국 신의손 114 320 0.36
5 대한민국 김용대 111 374 0.30
6 대한민국 정성룡 95 261 0.36
7 대한민국 김영광 92 301 0.31
8 대한민국 김풍주 80 181 0.44
9 대한민국 서동명 74 239 0.31
10 대한민국 차상광 72 226 0.32
2014년 8월 31일 기준
(굵은 글씨는 K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선수)

한 경기 최다 기록[편집]

구분 기록 선수 / 구단 날짜 대진 대회 비고
5골 샤샤 2002-03-17 성남 vs 부천 리그컵
도움 3도움 김창호 외 30명 1983-07-02 유공 vs 포항제철 K리그 클래식
관중 60,747명 FC 서울 2010-05-05 서울 vs 성남 K리그 클래식

엠블럼[편집]

K리그 엠블럼은 1994년 처음 도입된 이래 총 다섯 차례 엠블럼을 변경하여 2013년도부터 현재 엠블럼을 사용하고 있다.[30]

스폰서십[편집]

K리그 클래식이 처음 열린 1983년부터 10년 후인 1993년까지는 타이틀 스폰서 제도가 도입되지 않았고, 1994년에 처음으로 타이틀 스폰서 제도가 도입되기 시작하였으며, K리그 챌린지는 출범 원년인 2013년부터 타이틀 스폰서 제도가 도입되었다.

역대 연고지 변천[편집]

K리그에 실질적으로 공식 지역 연고제가 시행된 해는 1987시즌부터이고 원년인 1983시즌부터 1986시즌까지는 전구단들이 연고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홈 앤드 어웨이 리그 시스템이 아니고 전국 여러 도시들을 모든 클럽들이 방문하여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들을 모두 소화하는 방식이었다.

1984시즌 수퍼리그에 신생구단 현대와 럭키금성이 리그에 참가하면서 기존 연고지 배분에 일부 조정을 하게 된다. 할렐루야의 강원+충남+충북의 연고지를 분할하여 할렐루야는 강원 연고 클럽, 럭키금성이 충남+충북 연고 클럽이 되었다. 그리고 유공의 서울+인천+경기의 연고지를 분할하여 유공은 서울 연고 클럽, 현대는 인천, 경기연고 클럽이 되었다.[34]

포항 스틸러스, 부산 아이파크, 서울은 리그 참가 당시 최초 연고지와 공식 지역 연고제가 시행된 1987시즌의 연고지가 동일하지만 제주는 최초 연고지 서울+인천+경기에서 1984시즌 서울로 연고지를 변경했다가 1987시즌부터 다시 인천+경기로 연고지를 변경하였으며 울산은 최초 연고지 인천+경기에서 1986시즌 할렐루야의 해체로 주인이 없어진 강원 연고를 흡수하여 인천+경기+강원 연고 클럽이 되었다.[35]

1987년-1989년 광역지역연고제 시행 기간에 연고지역을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충청 이렇게 표기를 했지만 당시 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연고지는 부산, 대구, 인천, 대전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1987시즌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연고제(광역지역연고제)를 도입하여 모든 클럽들이 연고지 내에서 홈경기를 개최하고 중립 도시에서의 속칭 유랑 극단 경기를 최대한 줄이면서 지역 연고 정착을 위한 노력을 강력하게 시행하여 흥행이 나아지긴 하였지만 이미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전국 거점 대도시들을 1982년도부터 홈앤드어웨이를 실시하며 강력한 지역연고지정책을 실시한 프로야구단들에게 선점을 당했기 때문에 기대만큼의 흥행 효과를 거두지는 못하였다.

또한 광역지역연고제 실시 원년인 1987년은 그래도 대우 로얄즈는 부산, 포항제철은 대구, 럭키금성은 대전 이렇게 사실상 연고지였던 주연고지에서 대부분의 홈경기를 개최하였지만 이들 대도시의 부산구덕운동장, 대구시민운동장, 대전한밭운동장1988년 서울 올림픽의 축구 종목 경기장으로 지정되어 사용금지가 내려져 1988년부터 주연고지인 부산, 대구, 대전에서 홈경기를 대폭 줄이거나 개최를 아예 못하게 되면서 거점 대도에서의 연고지 정착에 어려움을 겪게되었다.

  • 아래 표에 기재되지 않은 구단들은 연고지 이전 사례가 없는 구단들이다.
최초 리그 참가
연고지(연도)
지역연고제 미시행시대
(1983-1986)
지역연고제 시행시대
(1987-현재)
포항 스틸러스 대구, 경북(1983) 연고지 이전 없음 대구, 경북(1987) → 포항(1990 / 19881-현재)
제주 유나이티드 서울, 인천, 경기(1983) 서울(1984) 인천, 경기(1987) → 서울(1991) → 부천 / 서울 목동(1996)2
→ 부천(2001) → 제주(2006-현재)
부산 아이파크 부산, 경남(1983) 연고지 이전 없음 부산, 경남(1987) → 부산(1990 / 19891-현재)
울산 현대 인천, 경기(1984) 인천, 경기, 강원(1986) 강원(1987) → 울산(1990-현재)
FC 서울 충청(1984) 충청,안양,서울 충청, 서울(1987) → 안양(1996) → 서울(2004-현재)
성남 FC 서울(1989) 해당 사항 없음 천안(1996) → 성남(2000-현재)
안산 경찰청 무연고(2013) 해당 사항 없음 무연고(2013) → 안산(2014-현재)
  1. 1990년도부터 전구단이 공식적으로 도시 지역 연고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지만 이미 광역 지역 연고제하에서 포항은 1988년부터 부산은 1989년부터 사실상 포항과 부산을 주연고지로 하여 대부분의 홈경기를 개최하였다.
  2. 1996년 서울에서 부천으로 연고지 이전을 했지만 부천종합운동장이 공사중인 관계로 2000년까지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전 홈경기를 개최하였다.

참고 자료[편집]

  1. "K리그 히스토리 1983시즌",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2. "축구 수퍼리그 5월 7일 출항", 《매일경제신문》, 1983년 4월 12일 작성.
  3. "수퍼리그명칭 바꿔 축구대제전으로", 《경향신문》, 1984년 3월 9일 작성.
  4.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경향신문》, 1986년 3월 13일 작성.
  5. "프로축구聯,30일 출범", 《연합뉴스》, 1994년 7월 30일 작성.
  6. "하이트배 코리안리그 프로축구 이름 바꾼다", 《경향신문》, 1994년 2월 23일 작성.
  7. 프로축구 지역연고 개선 서울 3개팀 타지역 이동. 한겨레 (1996년 2월 14일).
  8. "한국프로축구 30년사-307페이지", 《한국프로축구연맹》, 2013년 6월 14일 작성.
  9. "국내 프로축구 마케팅 현황 및 발전방향", 《베스트일레븐)》, 1998년 12월호 52P 작성. "월간축구 1998년 12월호 68P의 내용을 대체함."
  10. 전성호 (2009년 3월 16일). 축구와 야구의 차이, 그리고 연고의식. 엑스포츠뉴스.
  11. "김현회 스스로 만든 굴욕의 이름 'K-리그'", 《김현회 칼럼》.
  12. 라동철. "프로축구 11구단 ‘대구FC’떴다…내년 시즌부터 K리그에 합류", 《국민일보》, 2002년 12월 16일 작성.
  13. 김창금. "안양 엘지 ‘서울 복귀’ 선언", 《한겨레》, 2004년 2월 2일 작성.
  14. 배진남. "SK프로축구단, 제주도로 연고지 이전", 《연합뉴스》, 2006년 2월 2일 작성.
  15. 옥철. "프로축구 경남FC, K리그 14번째 구단 창단", 《연합뉴스》, 2005년 12월 5일 작성.
  16. 조용학.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시민구단으로 출범", 《연합뉴스》, 2006년 3월 12일 작성.
  17. 박시훈. "강원 FC 창단, K-리그 제 15구단 가시화", 《풋볼코리아닷컴》, 2008년 4월 29일 작성.
  18. 황보현. "서울시민프로축구단, 연내 출범 사실상 ′물거품′", 《아시아투데이》, 2009년 9월 1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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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형욱. "축구장이기에 가능한 6만의 스펙터클", 《스포탈코리아》, 2010년 5월 5일 작성.
  21. 황보현. "′K리그 제16구단′ 광주FC, 16일 창단식…본격 출범 선언", 《아시아투데이》, 2010년 12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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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K리그 2010년 공식 연혁",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4. 2014년 수원종합운동장 잔디교체 관계로 임시 사용
  25. "한국 프로축구 정규리그 역대성적", 《대한축구협회 공식 웹사이트》.
  26. "K리그 2010년 공식 연혁",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7. "한국프로축구 최상위리그 1st DIVISION, K LEAGUE CLASSIC",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8. "한국프로축구연감", 《한국프로축구연맹 편집부》.
  29. "한국프로축구연감", 《한국프로축구연맹 편집부》.
  30. "K리그의 서른한번째 생일이야기",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013년 5월 8일 작성.
  31. 프로축구 정규리그 사상 처음으로 타이틀 스폰서 제도를 도입하여 당시 조선맥주의 브랜드인 하이트를 리그 명칭에 사용하였다.
  32. 경기침체로 인해 리그 스폰서를 구하지 못한 관계로 대신 포스트시즌 6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K리그 챔피언십을 대상으로 스폰서를 구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오랜 협상 끝에 현대자동차와 K리그 챔피언십 후원 협약을 맺고 챔피언십 공식 명칭을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로 정했다.
  33. "K리그 포스트시즌 명칭 'K리그 챔피언십'", 《이데일리》, 2009년 10월 20일 작성.
  34. "수퍼리그 출전팀 연고지 확정", 《월간축구 (현 베스트일레븐)》, 1984년 4월호 작성.
  35. "프로축구 지역연고제 활성화", 《동아일보》, 1986년 6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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