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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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륙 AFC
설립 연도 1983년
분리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
리그 등급 1 ~ 2
참가 팀 수 22
하위 리그 내셔널리그
국내 컵 FA컵
대륙 컵 AFC 챔피언스리그
최근 우승 600px Nero e Rosso (SeouL).png FC 서울 (K리그 2012)
최다 우승 600px Bianco con strisce Gialle e cavallo Rosso.png 성남 일화 천마 (7회)
공식 홈페이지 www.kleague.com

K리그대한민국의 프로 축구 리그 전체를 통칭하는 의미이며, 1983년 수퍼리그라는 이름으로 발족하였다. 2013년 승강제가 도입됨에 따라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목차

역사 [편집]

창설 [편집]

1982년까지의 대한민국 축구 리그는 실업축구와 대학리그 토너먼트가 주를 이루었으며, 1964년부터 열린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이 1부 리그 역할을 하고 있었다. 1979년 대한축구협회의 회장이 된 신동아그룹 회장 최순영은 공약의 하나로 프로 축구 리그 창설을 내걸고있었고, 1980년 스스로 구단주가 되어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축구단인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 또한 프로축구 리그의 창설에 큰 힘을 쏟고 있었다. 전두환은 스포츠를 민주화를 요구하는 민중의 불평불만을 분산시키기위한 수단의(3S 정책) 하나로 생각하고 각 재벌 그룹에 프로축구단 창설을 제의했다.

K리그 원년 1983 시즌 참가 클럽과 연고지 배분[1]
클럽명 연고지 마스코트 비고
할렐루야 축구단 강원, 충남, 충북 독수리 프로축구단 제 1호
유공 축구단 서울, 인천, 경기 코끼리 프로축구단 제 2호
포항제철 축구단 대구, 경북 돌고래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1위
국민은행 축구단 전남, 전북 까치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2위
대우 축구단 부산, 경남 왕관 실업축구단 통산전적 4위

마침내 1983년 대한축구협회의 수퍼리그 출범 결정에 따라 같은 해 3월 3일 '수퍼리그 위원회'가 발족되었고 2개의 프로구단(할렐루야, 유공)과 3개의 실업구단(포항제철, 대우, 국민은행)으로 이뤄진 수퍼리그가 5월 8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개막되었다.[2] 개막 이후 수퍼리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20,924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폭발적인 관중 동원의 이유 중 하나는 엄청난 경품에 있었는데 특히 자사의 자동차 등을 경품으로 내놓은 대우는 21,743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체육부의 외래어 사용 금지 조치에 따라 리그의 정식 명칭을 축구대제전 수퍼리그로 변경하였다.[3] 대우, 포항제철은 프로구단으로 전환하였으며 현대 호랑이럭키금성 황소가 리그에 참여하여 총 6개의 프로구단이 되었다. 또, 1984년 실업리그인 코리안리그의 우승 팀 한일은행 축구단과 1985년 우승 팀 상무가 잇달아 수퍼리그에 참가함에 따라 제한적이지만 승강제의 모습도 보여주게 된다.

위기 [편집]

수퍼리그 원년과 비교하여 많은 팀이 늘기는 하였지만 관중은 계속 감소하였고 1985년에는 5,393명으로 급감하였다. 이러한 위기는 수퍼리그의 존립 자체를 뒤흔들었는데, 이러한 위기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축구단 할렐루야의 아마추어 전환을 선언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1986년에는 수퍼리그를 제외한 축구대제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때 관중 동원력은 최악으로 치닫았는데 경기당 3,500명이 입장하였다. 프로구단들은 이러한 위기의 한 축에는 실업구단들에 있다고 판단하였고, 프로구단만이 참가하는 대회를 요구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리그컵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축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이 대회 역시 흥행에 대참패하고 말았다. 단순히 경기력만으로 흥행을 이끌어 낼 수 없을 거라 판단한 협회측은 연고지 정착을 위해 다음 시즌부터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1987 시즌부터는 실업축구단이 빠지고 5개의 프로축구단만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여 진정한 프로 리그 시대를 열었다. 한국프로축구대회로 명칭도 변경하였고, 프로축구위원회를 발족하여 대한축구협회 차원이 아닌 독립적인 리그 운영을 시작하였다. 또, 1986년에 논의되었던 대로 프로축구 출범 원년인 1983년도부터 1986년까지 홈 앤드 어웨이로 리그를 운영하지 못하게 한 당시 체육부의 강제 규제가 풀리고 난 후 지역연고제 중 광역지역연고제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홈 앤드 어웨이 경기 방식으로 리그가 운영되기 시작하였다.[4] 그 전까지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 도시들을 순회하며 특정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를 모두 치르는 투어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듬해인 1988년올림픽으로 인하여 서울부산 등의 구장 사용 금지가 내려져 프로축구리그는 1년간 또 다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다.

대한축구협회장 김우중이 프로축구위원회를 2년만인 1989년에 해체하고, 대한축구협회 직영으로 되돌렸다. 축구팀이 없던 서울을 연고로하는 일화 천마가 리그에 참가하였고, 1990년부터 도시 지역 연고제를 실시함에 따라 서울을 연고로하는 일화 천마를 필두로 6개 구단이 도시 지역 연고로 전환하게 되었다. 또 주중 경기를 폐지함에 따라 전 시즌보다 소폭 상승된 약 5,900명의 평균 관중을 동원하였다.

확립 [편집]

K리그 역대 우승 팀
시즌 구단
1983 할렐루야 독수리
1984 대우 로얄즈
1985 럭키금성 황소
1986 포항제철 아톰즈
1987 대우 로얄즈
1988 포항제철 아톰즈
1989 유공 코끼리
1990 럭키금성 황소
1991 대우 로얄즈
1992 포항제철 아톰즈
1993 일화 천마
1994 일화 천마
1995 일화 천마
1996 울산 현대 호랑이
1997 부산 대우 로얄즈
1998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9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0 안양 LG 치타스
2001 성남 일화 천마
2002 성남 일화 천마
2003 성남 일화 천마
2004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5 울산 현대 호랑이
2006 성남 일화 천마
2007 포항 스틸러스
2008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9 전북 현대 모터스
2010 FC 서울
2011 전북 현대 모터스
2012 FC 서울
2013

1994년에 한국프로축구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오는데 당시 대한축구협회 산하의 프로리그위원회가 독립을 하게되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새롭게 출범하였다. 초대 회장은 당시 대한축구협회 회장 정몽준이 겸직하게 되었다. 한편 리그에도 변화를 일으키는데 바로 호남 지방을 연고로하는 최초의 축구단 전북 버팔로가 참가하였다. 그러나 전북 버팔로는 재정난을 견디지 못하고 한 시즌만에 해체되었다. 전북 버팔로 해체 후 현대자동차의 주도 아래 선별적으로 선수단을 흡수하여 전북 다이노스가 창단되어 1995 시즌부터 리그에 참가하였으며 전라남도를 연고로 전남 드래곤즈도 리그에 참가하였다. 이 시즌에는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를 도입하였고, 2년 동안 하이트배 코리안리그로 공식 명칭을 명명하였다.[5] 1996년에는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를 전격 시행하여 이러한 일환으로 클럽 이름에 지역명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고, 미디어에도 기업이름 대신 연고지명을 우선적으로 사용케 하는 등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를 실시하였다. 또한 서울을 연고로 하던 일화 천마, LG 치타스, 유공 코끼리는 연맹의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에 의해 각각 천안, 안양, 부천으로 연고지를 강제이전 시켰으며[6]프로야구가 연고지로 삼고있는 대도시에서 경쟁하기 보다는 중소도시를 연고지로 삼는 이른바 연고지 틈새시장 전략을 내세웠는데 이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구단들이 중소도시 연고 구단이 되었고 반면 재정이 약한 시민구단들이 대도시에 창단되는 구조가 되었으며 또한 이 세 구단은 각각 나중에 다시금 차례대로 성남시,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로 연고이전을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축구팬들의 찬반논란이 있었다. 한편 그 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시를 연고로 하여 리그에 참여하며 현재까지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기업구단 중 가장 늦게 창단한 구단이 되었다. 한편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 정식 명칭대신 일본의 J리그를 빗대어 줄여 사용하며 통용하기 시작한 K-리그라는 명칭을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사용하기 시작해 이후 1998 시즌에는 현대컵 K-리그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였다. 1998 시즌 이래로 K-리그라는 이름이 정착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J리그를 모방했기 때문에 비판의 의견도 존재한다.[7]

1997년에는 대기업 직영이 아닌 대전과 충청 지역 기업들의 컨소시엄을 통해 출범한 대전 시티즌이 리그에 참가하였으며, 1998년에는 총관중 2,117,448명을 동원하며 최초로 200만 관중을 돌파하였다. 2000년 천안 일화가 구단 완전 지역 연고제 시행이후 처음으로 4년만에 연고지를 이전하여 성남 일화 천마가 되었다.

확대기 [편집]

2002 한일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축구에 대한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였으며 2002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2003년 최초의 시민구단 대구가 참가하였다.[8] 이듬해 2004년 인천 유나이티드가 두번째 시민구단으로 리그에 참가했다. 당해에 안양 LG 치타스서울로 연고이전하면서 FC 서울로,[9] 2006년에는 부천 SK제주도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제주 유나이티드 FC로 구단 명칭을 변경하였다.[10] 도민구단 경남도 새롭게 참가하였다.[11] 또한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출범한 대전 시티즌2005년도부터 시민주 공모를 실시하고 2006년부터는 시민구단으로 전환하였다.[12]

2008년에는 강원도를 광역연고로 삼는 강원이 출범하여 2009년부터 참가하였다.[13] 강원이 리그에 참여함으로써 한국 프로축구 K리그는 수도권,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 강원권, 제주권에 최소 1개 이상의 클럽을 보유함으로써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전국화를 달성하였다. 2009년에는 2010 K리그 참가를 목표로 서울특별시를 연고로한 서울 시민구단의 창단이 추진되기도 하였으나 무산되었다.[14]

2010년에는 '5MM 프로젝트'의 시행을 발표하였다.[15] 실제 경기 시간과 팬과 소통하는 시간 등을 5분 더 늘리자는 의미에서 시행된 제도로, 경기 지연 행위에 대한 대응 강화와 경고 누적으로 인한 결장 규정을 완화 등 실제 경기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제도를 신설하였고 언론과의 인터뷰 시간과 장소 확대, 골 세레머니 규제 완화, 경기 1일전 선수단 인터뷰 금지 제도 개선, 매 경기 맨 오브 매치 선정 및 매 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등 팬과 소통하기 위한 제도들도 마련하였다. 또한 선수 연봉 공개를 점진적으로 시행하기로 합의하여 우선 전체 선수단 연봉부터 공개하기로 하였으며 6명으로 유지해오던 교체 대기 선수 인원을 7명으로 늘렸다. 변병주 감독 사태로 불거진 에이전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에이전트 등록제도 시행하였다.

2010년 5월 5일에는 서울과 성남의 경기에 60,747명의 관중이 관람해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다 관중으로 기록되었다.[16] 그리고 2010년 시즌 종료뒤 상무축구단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광주광역시가 미뤄왔던 시민구단을 창단 공약을 지켜 2011 시즌부터 광주광역시의 시민구단 광주 FC가 참가하였고,[17] 광주 FC가 창단하기 이전에 광주에 연고지를 두고 있던 상무경상북도 상주시로 연고지를 옮겨 참가하여 16개 구단 체제로 전환하였다.[18]

또한 2010년도부터는 K리그 표기법에 있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글일 경우는 대시 기호(—)를 빼고 K리그, 영문일 경우는 K-League, 이미지에서는 K•League라고 사용하는 것으로 공식표기법을 확정했다.[19]

2011년 5월 25일 현역 선수 2명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되며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이 밝혀지기 시작하였다. 이후 3달간 이어진 수사 끝에 혐의가 밝혀진 선수 50명에 대해 영구제명 처분이 내려졌다.

승강제 시행 [편집]

2012 시즌을 앞두고 승강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프로축구연맹은 2013 시즌부터 본격적인 승강제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TF팀을 신설하고 외부 컨설팅 업체에 '한국형 승강제' 모델의 수립을 의뢰하였다. 오랜 논의 끝에 K리그 팀 갯수를 12개 팀으로 축소하는 동시에 4팀을 [가칭]프로2부리그로 강등시켜 승강제를 진행하는 안이 급부상하였다. 결국 2012 시즌 K리그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리그 진행 방식을 본뜬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여 강등 팀 4팀을 결정하는 것으로 확정되는 듯 하였으나 시민구단들의 반발로 [가칭]프로2부리그로 강등되는 K리그 팀의 숫자가 4팀에서 2팀으로 축소되었다. 강등팀은 리그 최하위팀과 1부 리그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주 로 결정되었다. 하지만 상주와 국군체육부대가 이에 반발, 스플릿 이후 잔여 경기를 보이콧하면서 스플릿 14경기 모두 기권패 처리되었다. 추후논란끝에 상주는 2013년 2부리그 참가가 결정되었고 추후에 AFC가 요구한 클럽라이센스 조건을 충족하면 K리그 클래식에도 승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그리고 2012 시즌 15위를 기록한 광주 FC가 강등되어 2013 시즌 2부리그에서 뛰게 된다.

이번 2013년 시즌에서는 리그 종료 후 13위, 14위팀은 바로 2부리그로 강등된다. 또한 2013 시즌 12위 팀은 2부리그 우승팀과 경기를 치뤄 승강을 겨루게 된다. 그리고 2014년 시즌부터 1부리그 12팀이 정규 라운드를 진행하여, 이후에 1위부터 6위까지는 상위 조로 배정되고, 7위부터 12위까지는 하위 조로 배정되게 된다. 승점은 정규 라운드에서 획득한 승점 그대로 가지고 간다. 리그 종료 후, K리그 클래식 12위팀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K리그 챌린지 우승팀은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된다. 그리고 11위팀은 K리그 챌린지 2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하여 승리한 팀은 K리그 클래식에서, 패배한 팀은 K리그 챌린지에서 다음시즌을 치르게 된다.

팀수 [편집]

클럽 순위(2012) 위치 홈구장 수용 인원
600px Arancione Gangwon.png 강원 FC K리그 14위 강릉 강릉종합운동장
춘천종합운동장
22,333
20,000
600px Rosso e Nero (Diagonale).png 경남 FC K리그 8위 창원 창원축구센터 15,116
600px Celeste (Daegu).png 대구 FC K리그 10위 대구 대구스타디움 66,422
600px Rosso e Blu Quadrati Daejeon.png 대전 시티즌 K리그 13위 대전 대전월드컵경기장 40,535
600px Rosso e Bianco (Quadrati Busan).png 부산 아이파크 K리그 7위 부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53,769
600px Nero e Rosso (SeouL).png FC 서울 K리그 우승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68,376
600px Bianco con strisce Gialle e cavallo Rosso.png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12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16,146
600px Blu, Bianco e Rosso con ala Blu.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K리그 4위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43,959
600px Blu e Azzurro Ulsan.png 울산 현대 K리그 5위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 44,474
600px Azzurro e Nero (Incheon).png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 9위 인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0,300
600px Giallo con inserti Nero Viola.png 전남 드래곤즈 K리그 11위 광양 광양축구전용구장 13,496
600px Verde Jeonbuk.png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준우승 전주 전주월드컵경기장 42,477
600px Arancione, Rosso e Arancione con J.png 제주 유나이티드 K리그 6위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 35,657
600px Rosso e Nero (Strisce Orizzontali) con S Rosso.png 포항 스틸러스 K리그 3위 포항 포항스틸야드 18,960


클럽 순위(2012) 위치 홈구장 수용 인원
600px Giallo con grifone Gwangju.png 광주 FC Arrowdownred.png K리그 15위 광주 광주월드컵경기장 40,245
600px Rosso e Bianco (strisce Sangju).png 상주 상무 피닉스 Arrowdownred.png K리그 16위 상주 상주시민운동장 20,000
600px Rosso e Blu con Fortezza.png 수원 FC 내셔널리그 9위 수원 수원종합운동장 35,000
600px Rosso e Azzurro2 con Aquila.png 고양 Hi FC 내셔널리그 10위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41,311
600px Rosso Verde Nero e Giallo (Strisce Chungju).png 충주 험멜 내셔널리그 12위 충주 충주종합운동장 15,000
600px Rosso Nero e Rosso BFC.png 부천 FC 1995 챌린저스리그 8위 부천 부천종합운동장 35,545
600px Bianco e Giallo (Police).png 경찰 축구단 R리그 A조 1위 연고지 없음
600px Viola Anyang.png FC 안양 신생 안양 안양종합운동장 25,000
  • 경찰 축구단은 홈경기 개최권을 포기하여 원정팀 홈에서 경기를 갖는다.

기록 [편집]

시즌별 우승 [편집]

K리그 정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달성한 클럽은 성남 일화 천마로 총 일곱 차례 정상에 등극했다. 2010 시즌까지 FC 서울부산 아이파크, 포항 스틸러스, 그리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각각 네 차례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역대 각 시즌별 정규리그의 우승 및 준우승 클럽과 참가 팀수 및 대회 명칭은 아래와 같다.[20]

시즌 팀수 대회 방식 대회 명칭 우승 준우승
1983 5 단일 리그1 83 수퍼리그2 할렐루야 독수리 대우 로얄즈
1984 8 전•후기 리그 + 챔피언 결정전3 84 축구대제전 수퍼리그4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1985 단일 리그 85 축구대제전 수퍼리그 럭키금성 황소 포항제철 아톰즈
1986 6 전•후기 리그5 + 챔피언 결정전 86 축구대제전6 포항제철 아톰즈 럭키금성 황소
1987 5 단일 리그 87 한국프로축구대회 대우 로얄즈 포항제철 아톰즈
1988 88 한국프로축구대회 포항제철 아톰즈 현대 호랑이
1989 6 89 한국프로축구대회 유공 코끼리 럭키금성 황소
1990 90 한국프로축구대회 럭키금성 황소 대우 로얄즈
1991 91 한국프로축구대회 대우 로얄즈 현대 호랑이
1992 92 한국프로축구대회 포항제철 아톰즈 일화 천마
1993 93 한국프로축구대회 일화 천마 LG 치타스
1994 7 94 하이트배 코리안리그 일화 천마 유공 코끼리
1995 8 전•후기 리그 + 챔피언 결정전 95 하이트배 코리안리그 일화 천마 포항 아톰즈
1996 9 96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 울산 현대 호랑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7 10 단일 리그 97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 부산 대우 로얄즈 전남 드래곤즈
1998 단일 리그 + 4강 PO7 98 현대컵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호랑이
1999 99 바이코리아컵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 부산 대우 로얄즈
2000 2000 삼성 디지털 K-리그 안양 LG 치타스 부천 SK
2001 단일 리그 2001 포스코 K-리그 성남 일화 천마 안양 LG 치타스
2002 2002 삼성 파브 K-리그 성남 일화 천마 울산 현대 호랑이
2003 12 삼성 하우젠 K-리그 2003 성남 일화 천마 울산 현대 호랑이
2004 13 전•후기 리그 + 4강 PO8 삼성 하우젠 K-리그 2004 수원 삼성 블루윙즈 포항 스틸러스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울산 현대 호랑이 인천 유나이티드
2006 14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성남 일화 천마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7 단일 리그 + 6강 PO9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포항 스틸러스 성남 일화 천마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2009 15 2009 K-리그10 전북 현대 모터스 성남 일화 천마
2010 쏘나타 K리그 201011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
2011 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전북 현대 모터스 울산 현대
2012 단일 리그 + 상하위 스플릿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FC 서울 전북 현대 모터스
  1. 수퍼리그 원년 1983 시즌은 전•후기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나 챔피언 결정전 없이 단일리그로 변경하여 리그 순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2. 당시 언론에서는 수퍼리그와 슈퍼리그를 혼용해서 사용하였으나 프로축구를 주관하던 대한축구협회는 공식적으로 수퍼리그라는 명칭으로 통일해서 사용했다.
  3. 전후기 각 리그 우승팀들끼리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
  4. 체육부의 외래어 사용 금지 조치에 따라서 1984년 3월 8일 기존의 수퍼리그 명칭을 축구대제전으로 바꾸고 부명칭으로 수퍼리그를 병행하여 사용키로 하여 공식적인 대회명칭은 축구대제전 수퍼리그였으나 당시 언론에서는 수퍼리그라는 명칭을 더 많이 사용했다.
  5. 1986시즌만 전기리그를 춘계리그, 후기리그를 춘계리그로 표기했다.
  6. 1986년에는 5개 프로팀만이 참가하는 리그컵의 시초인 프로축구선수권대회가 추가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의해 리그컵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정규리그는 축구대제전이다.
  7. 리그 4위와 3위의 준 플레이오프를 거쳐, 준 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의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승자와 리그 1위가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는 방식
  8. 전•후기 각 리그 우승팀과 통합 승점 차상위 두팀이 각각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자끼리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
  9. 리그 3위와 6위, 4위와 5위 팀이 각각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두 경기 승자끼리 준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준플레오프 승자는 정규리그 2위팀과 맞붙고, 플레이오프 승자가 리그 1위팀과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
  10. 포스트시즌에 한해 현대자동차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라는 대회 명칭을 사용하였다.
  11. 2010년도부터는 K리그 표기법에 있어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글일 경우는 대시 기호(—)를 빼고 K리그, 영문일 경우는 K-League, 이미지에서는 K•League라고 사용하는 것으로 공식표기법을 확정했다.[21]
  12. 2013년 K리그 클래식과 K리그의 승강제가 시행되고 새로운 엠블럼을 발표하며 영문 공식표기법을 1부리그 K LEAGUE CLASSIC, 2부리그 K LEAGUE 로 확정했다.[22]

클럽별 우승 횟수 [편집]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연고지 이전과 상관없이 현재 구단이 해당 전신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는 것을 공식 통계 원칙으로 하고 있다.[23]

클럽 우승 준우승
600px Bianco con strisce Gialle e cavallo Rosso.png 성남 일화 천마 7회 (1993, 1994, 1995, 2001, 2002, 2003, 2006) 3회 (1992, 2007, 2009)
600px Nero e Rosso (SeouL).png FC 서울 5회 (1985, 1990, 2000, 2010, 2012) 5회 (1986, 1989, 1993, 2001, 2008)
600px Rosso e Nero (Strisce Orizzontali) con S Rosso.png 포항 스틸러스 4회 (1986, 1988, 1992, 2007) 4회 (1985, 1987, 1995, 2004)
600px Rosso e Bianco (Quadrati Busan).png 부산 아이파크 4회 (1984, 1987, 1991, 1997) 3회 (1983, 1990, 1999)
600px Blu, Bianco e Rosso con ala Blu.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4회 (1998, 1999, 2004, 2008) 2회 (1996, 2006)
600px Blu e Azzurro Ulsan.png 울산 현대 2회 (1996, 2005) 6회 (1988, 1991, 1998, 2002, 2003, 2011)
600px Verde Jeonbuk.png 전북 현대 모터스 2회 (2009, 2011) 1회 (2012)
600px Arancione, Rosso e Arancione con J.png 제주 유나이티드 1회 (1989) 4회 (1984, 1994, 2000, 2010)
할렐루야 1회 (1983)
600px Giallo con inserti Nero Viola.png 전남 드래곤즈 1회 (1997)
600px Azzurro e Nero (Incheon).png 인천 유나이티드 1회 (2005)

통산 최다 출전자 [편집]

순위 선수 경기수
1 대한민국 김병지 605
2 대한민국 김기동 501
3 대한민국 최은성 498
4 대한민국 우성용 439
5 대한민국 김상식 438
6 대한민국 이운재 410
7 대한민국 김은중 405
8 대한민국 김한윤 403
9 대한민국 신태용 401
10 대한민국 김현수 383
2012년 12월 2일 기준
(굵은 글씨는 K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선수)

통산 최다 득점자 [편집]

순위 선수 득점 경기수 경기당득점
1 대한민국 이동국 141 318 0.44
2 몬테네그로 데얀 122 201 0.61
3 대한민국 김은중 119 405 0.29
4 대한민국 우성용 116 439 0.26
5 대한민국 김도훈 114 257 0.44
6 대한민국 김현석 110 371 0.30
7 세르비아 사샤 104 271 0.38
8 대한민국 윤상철 101 300 0.34
9 대한민국 신태용 99 401 0.25
10 대한민국 노상래 76 246 0.31
2012년 12월 2일 기준
(굵은 글씨는 K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선수)

한 경기 최다 기록 [편집]

구분 기록 선수 / 구단 날짜 대진 대회 비고
5골 샤샤 2002-03-17 성남 vs 부천 리그컵
도움 3도움 김창호 외 30명 1983-07-02 유공 vs 포항제철 K리그 클래식
관중 60,747명 FC 서울 2010-05-05 서울 vs 성남 K리그 클래식

역대 강등 기록 [편집]

K리그 클래식에서는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정한 기준에 맞추기 위해 2013년 2부 리그(K리그 챌린지)를 출범하기로 하고 2012년부터 승강제를 시행하였다.

아래 표에서 굵은 글씨는 강등된 팀을 의미한다.(연고지가 미확정인 경찰이 우승할 경우 승강 플레이오프는 열리지 않는다.)

시즌 팀 1 팀 2 팀 3 비고
팀명 순위 팀명 순위 팀명 순위
2012 600px Giallo con grifone Gwangju.png 광주 FC 15/16 600px Rosso e Bianco (strisce Sangju).png 상주 상무 피닉스 16/16 2팀만 강등
2013 12/14 13/14 14/14 승강 PO 실시

과거의 K리그 클럽 [편집]

클럽명1 리그 참가 기간 클럽명 변경 역사 창단일 / 변경일 해체일 비고
국민은행 축구단 1983시즌-1984시즌 국민은행 축구단 1969년 9월 29일 (창단식) 1997년 12월 31일
국민은행 축구단2 2000년 2월 28일 (재창단식) 실업축구단
고양 KB국민은행 2003년 7월 25일 2012년 11월 17일 (최종 경기일) 내셔널리그
할렐루야 축구단 1983시즌-1985시즌 할렐루야 독수리 1980년 12월 20일 (창단식) 프로축구단
할렐루야 축구단 1986년 1998년 11월 17일 (최종 경기일) 실업축구단
한일은행 축구단 1984시즌-1986시즌 1970년 2월 6일 (창단식) 1997년 11월
전북 버팔로 1994시즌 1994년 3월 18일 (승인일) 1994년 11월 22일 (최종 경기일)
  1. K리그 참가 당시의 클럽명을 기준으로 하였다.
  2. IMF 사태 당시 해체되었다가 재창단되었다.

역대 연고지 변천 [편집]

K리그에 실질적으로 공식 지역 연고제가 시행된 해는 1987시즌부터이고 원년인 1983시즌부터 1986시즌까지는 전구단들이 연고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홈 앤드 어웨이 리그 시스템이 아니고 전국 여러 도시들을 모든 클럽들이 방문하여 한 경기장에서 해당 라운드 경기들을 모두 소화하는 방식이었다.

1984시즌 수퍼리그에 신생구단 현대와 럭키금성이 리그에 참가하면서 기존 연고지 배분에 일부 조정을 하게 된다. 할렐루야의 강원+충남+충북의 연고지를 분할하여 할렐루야는 강원 연고 클럽, 럭키금성이 충남+충북 연고 클럽이 되었다. 그리고 유공의 서울+인천+경기의 연고지를 분할하여 유공은 서울 연고 클럽, 현대는 인천, 경기연고 클럽이 되었다.[24]

포항 스틸러스, 부산 아이파크, 서울은 리그 참가 당시 최초 연고지와 공식 지역 연고제가 시행된 1987시즌의 연고지가 동일하지만 제주는 최초 연고지 서울+인천+경기에서 1984시즌 서울로 연고지를 변경했다가 1987시즌부터 다시 인천+경기로 연고지를 변경하였으며 울산은 최초 연고지 인천+경기에서 1986시즌 할렐루야의 해체로 주인이 없어진 강원 연고를 흡수하여 인천+경기+강원 연고 클럽이 되었다.[25]

1987년-1989년 광역지역연고제 시행 기간에 연고지역을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충청 이렇게 표기를 했지만 당시 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연고지는 부산, 대구, 인천, 대전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1987시즌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연고제(광역지역연고제)를 도입하여 모든 클럽들이 연고지 내에서 홈경기를 개최하고 중립 도시에서의 속칭 유랑 극단 경기를 최대한 줄이면서 지역 연고 정착을 위한 노력을 강력하게 시행하여 흥행이 나아지긴 하였지만 이미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전국 거점 대도시들을 1982년도부터 홈앤드어웨이를 실시하며 강력한 지역연고지정책을 실시한 프로야구단들에게 선점을 당했기 때문에 기대만큼의 흥행 효과를 거두지는 못하였다.

또한 광역지역연고제 실시 원년인 1987년은 그래도 대우 로얄즈는 부산, 포항제철은 대구, 럭키금성은 대전 이렇게 사실상 연고지였던 주연고지에서 대부분의 홈경기를 개최하였지만 이들 대도시의 부산 구덕, 대구 시민, 대전 한밭 경기장이 88 서울 올림픽의 축구 종목 경기장으로 지정되어 사용금지가 내려져 1988년부터 주연고지인 부산, 대구, 대전에서 홈경기를 대폭 줄이거나 개최를 아예 못하게 되면서 거점 대도에서의 연고지 정착에 어려움을 겪게되었다.

  • 아래 표에 기재되지 않은 구단들은 연고지 이전 사례가 없는 구단들이다.
클럽 최초 리그 참가
연고지(연도)
지역연고제 미시행시대
(1983-1986)
지역연고제 시행시대
(1987-현재)
600px Rosso e Nero (Strisce Orizzontali) con S Rosso.png 포항 스틸러스 대구, 경북(1983) 연고지 이전 없음 대구, 경북(1987) → 포항(1990 / 19881-현재)
600px Arancione, Rosso e Arancione con J.png 제주 유나이티드 서울, 인천, 경기(1983) 서울(1984) 인천, 경기(1987) → 서울(1991) → 부천 / 서울 목동(1996)2
→ 부천(2001) → 제주(2006-현재)
600px Rosso e Bianco (Quadrati Busan).png 부산 아이파크 부산, 경남(1983) 연고지 이전 없음 부산, 경남(1987) → 부산(1990 / 19891-현재)
600px Blu e Azzurro Ulsan.png 울산 현대 인천, 경기(1984) 인천, 경기, 강원(1986) 강원(1987) → 울산(1990-현재)
600px Nero e Rosso (SeouL).png FC 서울 충청(1984) 연고지 이전 없음 충청(1987) → 서울(1990) → 안양(1996) → 서울(2004-현재)
600px Bianco con strisce Gialle e cavallo Rosso.png 성남 일화 천마 서울(1989) 해당 사항 없음 천안(1996) → 성남(2000-현재)
600px Rosso e Bianco (strisce Sangju).png 상주 상무 피닉스 광주(2003) 해당 사항 없음 광주(2003) → 상주(2011-현재)
  1. 1990년도부터 전구단이 공식적으로 도시 지역 연고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지만 이미 광역 지역 연고제하에서 포항은 1988년부터 부산은 1989년부터 사실상 포항과 부산을 주연고지로 하여 대부분의 홈경기를 개최하였다.
  2. 1996년 서울에서 부천으로 연고지 이전을 했지만 부천종합운동장이 공사중인 관계로 2000년까지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전 홈경기를 개최하였다.

주석 [편집]

  1. K리그 히스토리 1983시즌”,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2. 축구 수퍼리그 5월 7일 출항”, 《매일경제신문》, 1983년 4월 12일 작성.
  3. 수퍼리그명칭 바꿔 축구대제전으로”, 《경향신문》, 1984년 3월 9일 작성.
  4. 프로축구 활로가 안 보인다”, 《경향신문》, 1986년 3월 13일 작성.
  5. 하이트배 코리안리그 프로축구 이름 바꾼다”, 《경향신문》, 1994년 2월 23일 작성.
  6. 김덕중 (2007년 8월 27일). K리그 각 팀 연고지. SPORTS2.0.
  7. 김현회 스스로 만든 굴욕의 이름 'K-리그'”, 《김현회 칼럼》.
  8. 라동철. “프로축구 11구단 ‘대구FC’떴다…내년 시즌부터 K리그에 합류”, 《국민일보》, 2002년 12월 16일 작성.
  9. 김창금. “안양 엘지 ‘서울 복귀’ 선언”, 《한겨레》, 2004년 2월 2일 작성.
  10. 배진남. “SK프로축구단, 제주도로 연고지 이전”, 《연합뉴스》, 2006년 2월 2일 작성.
  11. 옥철. “프로축구 경남FC, K리그 14번째 구단 창단”, 《연합뉴스》, 2005년 12월 5일 작성.
  12. 조용학.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시민구단으로 출범”, 《연합뉴스》, 2006년 3월 12일 작성.
  13. 박시훈. “강원 FC 창단, K-리그 제 15구단 가시화”, 《풋볼코리아닷컴》, 2008년 4월 29일 작성.
  14. 황보현. “서울시민프로축구단, 연내 출범 사실상 ′물거품′”, 《아시아투데이》, 2009년 9월 11일 작성.
  15. K-리그, 5MM 프로젝트 실시…'파울 줄이고 관중 늘리고'”, 《스포탈코리아》, 2010년 1월 13일 작성.
  16. 서형욱. “축구장이기에 가능한 6만의 스펙터클”, 《스포탈코리아》, 2010년 5월 5일 작성.
  17. 황보현. “′K리그 제16구단′ 광주FC, 16일 창단식…본격 출범 선언”, 《아시아투데이》, 2010년 12월 15일 작성.
  18. 송정헌. “상무 피닉스, 12일 상주시와 연고협약 맺고 새출범”, 《스포츠조선》, 2011년 1월 12일 작성.
  19. K리그 2010년 공식 연혁”,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0. 한국 프로축구 정규리그 역대성적”, 《대한축구협회 공식 웹사이트》.
  21. K리그 2010년 공식 연혁”,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2. 한국프로축구 최상위리그 1st DIVISION, K LEAGUE CLASSIC”, 《K리그 공식 웹사이트》.
  23. 한국프로축구연감”, 《한국프로축구연맹 편집부》.
  24. 수퍼리그 출전팀 연고지 확정”, 《월간축구 (현 베스트일레븐)》, 1984년 4월호 작성.
  25. 프로축구 지역연고제 활성화”, 《동아일보》, 1986년 6월 17일 작성.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