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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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廉基勳)
Yeom Ki-Hun.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Yeom Ki-Hun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3년 3월 30일(1983-03-30) (3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시

182cm
포지션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번호 26
청소년 클럽
1999-2001
2002-2005
대한민국 강경상업정보고등학교
대한민국 호남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6-2007
2007-2009
2010-
2012-2013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대한민국 울산 현대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한민국 경찰청 (군복무)
0330(7)
0350(7)
0460(9)
0210(7)
국가대표팀2
2006- 대한민국 대한민국 049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1월 18일 기준입니다.

염기훈 (廉基勳, 1983년 3월 30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시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주 포지션은 윙어이다. 현재는 K리그 클래식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요[편집]

충청남도 논산시 출생[1]으로 강경상업고등학교, 호남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왼발을 사용하는데 능숙하여 공을 자로 잰 것처럼 정확하게 골문을 향해 날려 '왼발의 마술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여 프로에 데뷔하였으나, 2006년 7월 팀 동료인 김형범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하여 부상을 입었고,[2] 회복 이후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여 신인상을 받게 되었다.[3] 2007년 정경호, 임유환과 맞트레이드 되어 울산 현대 호랑이로 이적하여,[4] 2007년 하우젠 컵 우승 등에 공헌하였다. 하지만 울산 현대 호랑이로 이적한 뒤 매년 잦은 부상을 입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고,[5] 2008년에는 구단의 동의 없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로의 이적을 추진해 물의를 빚기도 하였다.[6][7]

2010년 이재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으나 이적하기 전 입은 부상으로 2010 K-리그 개막 이후에도 출전하지 못하다가 4월2010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6차전 싱가포르 암드 포스 FC와의 경기에 출장하여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K리그에서 8개의 도움을 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고, 2010 FA컵 우승을 일조하였다. 2011 시즌에는 팀의 주장이었던 최성국이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퇴출당하자, 최성국을 대신하여 주장으로 선임되었고,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수원의 공격을 이끌었다. 시즌이 끝난 후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구단은 군입대한 염기훈을 위하여 그가 썼던 등번호 26번을 2년 간 결번을 지정하였고, 그가 다시 수원으로 돌아올 때 등번호 26번을 선사하기로 약속하였다. 2013 K리그 챌린지에서 21경기에 출전 7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2위로 이끄는 활약을 펼쳤으며, K리그 챌린지 도움왕을 받았다. 군 복무를 마친 후, 수원으로 복귀하였고, 2년 간 비워 둔 26번을 다시 달았으며,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매치를 통해 팀 복귀신고와 2-0 승리를 이끌었다. 2014 시즌을 앞두고 2011 시즌 이후, 3년 만에 팀의 주장으로 재선임되었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2006년 10월 8일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하여, 2006년 아시안 게임, 2007년 AFC 아시안컵 등에 참가하였다. 특히 2007년 AFC 아시안컵이라크와의 4강전 승부차기에서 네번째 키커로 나갔지만 실축하면서 패배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2008년 동아시아컵에서 박주영, 정대세, 야마세 고지와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8]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 키커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내에서 월드컵 기간 전체를 통틀어 염기훈에게 평점 3.0의 점수로 이청용의 뒤를 이어 2위의 점수를 주었다. 2010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찬스를 무산시켜 비난을 받았다. 2011년 AFC 아시안컵 대표로 발탁되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왼발 킥과 측면 돌파가 출중하다. 킥 능력 또한 돋보여 소속팀에서 코너킥프리킥을 전담한다.

그 외[편집]

그는 2007년부터 전라북도 도립 장애인 종합 복지관이 후원하는 '사랑의 골 행사'를 펼치고 있는데, 장애인 복지관에 한 골당 50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한다.[9][10][11] JYJ박유천과 묘하게 닮은 외모로 인해 '염키유천'이라는 별명이 붙었다.[12]

경력[편집]

수상[편집]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한민국 대한민국


개인

주석[편집]

  1. 염기훈 화이팅!…호남대 선·후배 한 목소리 응원
  2. 전북 염기훈 김형범, 교통사고... 큰 부상은 안당해
  3. 전북 염기훈, 2006 K-리그 신인왕 등극
  4. 울산 현대, 염기훈 영입!
  5. 매년 장기부상… 염기훈의 부상 잔혹사
  6. 염기훈, WBA 요청 입단 테스트 위해 지난 14일 출국
  7. 염기훈, 구단 동의없이 英 출국… 울산, 추후 대책논의
  8. 염기훈-박주영-정대세-야마세, 동아시아 공동 득점왕
  9. '신인왕' 염기훈, 1골당 50만원 장애우 후원 '훈훈'
  10. 염기훈, '사랑의 골' 후원금 전달
  11. 염기훈, 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골' 후원금 전달
  12. 서호정. "K리그 훈남열전, 꽃미남 수사대", 《네이버 풋볼리스트》, 2011년 6월 2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이 전
박주영
제22대 K리그 신인선수상
2006년
다 음
 하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