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
| 전체 이름 |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 | ||
|---|---|---|---|
| 별칭 | 녹색전사, 닥치고 공격 | ||
| 설립 연도 | 1994년, 전북 다이노스 축구단으로 창단 | ||
| 홈 구장 | 전주월드컵경기장 (전주성) | ||
| 수용 인원 | 42,477명 | ||
| 구단주 | |||
| 회장 | |||
| 감독 | |||
| 리그 | |||
| 2012 시즌 | 2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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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라북도를 연고지로 하는 K리그 클래식 소속 프로축구단이다.
모태라고 볼 수 있는 전북 버팔로가 1994 시즌에 K리그에 참가하였으나 재정 문제로 시즌 후 공식적으로 해체가 되었고, 현대자동차가 주축이 되어 전북 다이노스 축구단이란 이름으로 창단되었다. 공식적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의하여 전북 버팔로와는 별개의 구단이라고 규정되어 역사와 기록을 승계하지 않고 있으며 클럽의 공식적인 연혁 또한 전북 다이노스의 창단부터 시작되고 있다.
2000년대 이후로 K리그에서 가장 성공한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전북 현대 모터스는 2009, 2011 K리그 우승, 2000년, 2003년, 2005년 FA컵 우승, 2004년 슈퍼컵 우승, 2011년 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02년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준우승, 2004년 AFC 챔피언스리그 4강,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승과 더불어 2006년 FIFA 클럽 월드컵에도 참가해 5위에 입상했다. 2009 시즌 K리그 우승은 호남 지역팀 최초 우승이라는데에 큰 의의가 있다.
목차 |
역사[편집]
모태[편집]
지금의 전북 현대 모터스의 모태는 전북 버팔로에서 찾을 수 있다. 1993년 1월 16일 전라스포츠클럽에 의해 창단되고, 스포츠 용품 업체 푸마에 의해 후원 약속을 받은 완산 푸마는 한국 프로축구에서 지역연고에 기반을 두고 클럽제도 정착을 시도한 최초의 클럽이었다. 그러나 당시 축구 클럽 제도에 회의적인 축구계 여론과 창단 전, 후 재정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같은 해 3월 선수등록에 실패하였고 스폰서가 제우정보로, 구단주가 문수기 보배 대표이사로 변경되어 팀명까지 제우 엑스터로 바뀌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와 같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 1994년 2월 16일 팀명을 전북 버팔로로 변경한 후 K리그 1994 시즌에 참가하게 되었다. 초대 감독으로는 김기복이 선임되었다. 1994 시즌 전북 버팔로는 점차 재정이 바닥나기 시작하면서 시즌 말 인수자가 나올 때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의해 위탁 운영되는 상황까지 맞이하였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인수 희망자는 나오지 않았고 결국 일화 천마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와해될 위기에 처했다.[1]
창단과 초창기 (1994 ~ 1999)[편집]
1994년 11월 현양이 10억원을 기본 자본금으로, 현대자동차가 20억 규모의 홍보 스폰서 형식으로 지원, 독립법인체인 전북 다이노스로 창단을 선언하였고,[2] 차경복을 초대 감독으로 내정하였다.[3] 이와중에 전북 다이노스는 전북 버팔로 선수들을 주축으로 하는 대신 선별하여 스카우트 하겠다는 방침을 세웠고, 이에 전북 버팔로 선수들은 모든 선수들이 구제되지 않을 시에는 선수 전원이 전북 다이노스로의 입단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4] 공식 창단식은 1994년 12월 12일에 이루어졌다.[5]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공식적으로 전북 버팔로를 해체한 구단으로 규정하여 모든 역사와 통계 기록을 버팔로로 따로 분리하고 있으며 전북 현대 모터스의 역사와 공식 통계 기록은 1994년 12월 12일 공식 창단식을 한 이후 리그에 참가한 1995년도부터 계산되고 있다.
전북 다이노스의 리그 첫 경기는 같은 신생팀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였고, 3-0 승리를 거두었다.[6] 이후로 전북은 신인이자 창단 멤버 김도훈을 앞세워 승점을 쌓는데 노력하였다.[7][8] 그러나 첫 시즌의 결과물은 8개 팀 중 7위였다. 1996 시즌에는 9개 팀 중 5위에 머물렀고, 차경복 감독이 자진 사퇴하자 최만희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승격되었다.[9] 1997년에는 "전북 현대 다이노스"로 구단 명칭을 변경하였다.[10] 이후 1999년 5월에 현대자동차가 구단 지분을 인수해 완전한 직영체제로 전환하였다.[11] 그 해에 최초로 FA컵 결승전에 올랐으나, 결승전에서 천안 일화 천마에게 패배하여 창단 후 첫 우승을 놓치고 말았다.[12]
2000 ~ 2004[편집]
2000년 5월 31일, 팀명을 "전북 현대 모터스"로 개명하였다.[13] 2000 시즌을 앞두고 비셀 고베로 떠났던 김도훈이 K리그 최다 연봉을 받으며 전북 현대 다이노스로 복귀했다.[14] 김도훈은 초반 8경기까지 단 1골 만을 넣어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6월 22일 대전 시티즌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논란을 잠재웠다.[15] 김도훈의 활약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창단 이래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다.[16] 또한 FA컵에서는 2년 연속 결승에 올랐는데, 상대 또한 작년과 같은 팀인 성남 일화 천마를 만나게 되었다(성남은 천안에서 연고지를 옮긴 후였다). 이 경기에서 전북은 2-0으로 승리를 거두어 전 시즌의 복수와 함께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달성하게 되었다.[17]
전 시즌과의 성공과는 다르게 2001 시즌에는 중반까지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였고, 결국 7월 18일 최만희 감독이 경질당하였다.[18] 공백을 메꾸기 위해 남대식 기술 고문이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었고,[19] 이후 10월 4일 조윤환 감독이 새롭게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나,[20] 최종적으로 10개 팀 중 9위를 기록하는 부진을 이어갔다. 2002 시즌에도 7위를 기록하여 하위권을 탈출하지 못하였으나, 2000년 FA컵 우승 자격으로 출전한 2001-02 아시안 컵 위너스컵에서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21] 그러나 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알힐랄에게 1-2로 패배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22]
본격적으로 조윤환 감독이 이끄는 2003 시즌에는 5위를 기록하였다. 비록 1위 성남 일화 천마의 승점이 91점으로 압도적이었긴 했지만 2위 울산 현대 호랑이의 승점은 73점으로 69점을 얻은 전북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한 해였다. 게다가 FA컵에서도 전남 드래곤즈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두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23] 2004 시즌 또한 전기 리그에서 2위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였다. 반전 후기 리그에서는 꼴찌에서 2위라는 성적을 남기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는 불행을 겪었다. FA컵 우승으로 진출한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4강까지 올라갔으나 알이티하드에게 패배하였다.[24]
최강희 시대의 개막 (2005 ~ 2006)[편집]
2005 시즌 중반에 조윤환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하였다.[25]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 국가대표 코치를 맡고 있던 최강희를 감독으로 선임하였다.[26] 그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감독직을 맡기 전까지 한번도 감독직을 맡은 경력이 없었다. 비록 후기 리그에 13개 팀 중 군인팀인 광주 상무 불사조에 이은 두번째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FA컵에서 K2리그 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를 꺾고 FA컵 우승을 거머쥐었다.[27]
FA컵 우승 자격으로 2006년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전북은 조 1위로 8강 전에 진출하여 상하이 선화와 격돌하게 되었다. 1차전에서 0-1로 패하여 4강 진출 전망이 밝지 않았으나 2차전에서 4-2라는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극적으로 8강전에 진출하였다. 4강에선 같은 K리그 클럽인 울산 현대 호랑이와 만나 1차전에서 2-3으로 패했으나 2차전에서 3점차 대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안착하였다. 연이어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진출한 결승전에서는 쿠웨이트의 알카디시야를 물리치고 올라온 시리아의 알카라마와 대진하게 되었다. 홈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 염기훈과 보띠의 골로 2-0으로 승리하여 어렵지 않게 우승을 쟁취하는 듯했으나 원정 경기로 펼쳐진 2차전에서 2골을 내주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제칼로가 헤딩으로 골을 성공시켜 전북에 우승을 안겨주었다.
명문으로의 도약 (2007 ~ 2011)[편집]
비록 아시아를 제패하였지만 2007 시즌에는 별다른 선수 보강이 없었다. 따라서 리그 8위, 챔피언스리그는 8강에서 멈추고 말았다. 2008 시즌엔 조재진, 최태욱, 루이스 등의 영입으로 선수보강에 성공하였다. 조직력에서 무너져 시즌 초반엔 하위권을 멤도는 등 부진을 했지만 시즌 막판 상승세를 이어가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6강 첫경기에서 성남을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울산에게 0-1로 패해 플레이오프 진출엔 실패하였다.
2009년 1월엔 독립법인화 등록을 마쳤다. 선수 영입으로는 성남 일화 천마에서 2대2 트레이드를 통해 이동국과 김상식을 영입, 대구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던 진경선, 하대성, 에닝요를 모두 영입하여 공수 모든 부분에 걸쳐 보강하였다. 2009 시즌 개막전에선 경남과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초반부터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다가 11라운드에 서울에 1위자리를 빼앗겼다. 26라운드까지 2위와 3위를 오르내리다 27라운드에 1위 탈환을 성공해 정규리그를 1위로 마쳤다. 이어진 챔피언 결정전에선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포항 스틸러스을 연파하고 올라온 성남 일화 천마와 격돌하게 되었다. 성남에서 치러진 1차전에선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홈에서 치른 2차전에서 에닝요의 2골과 이동국의 PK골을 앞세워 김진용이 한 골을 만회한 성남에 승리를 거둬 창단 15년만의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첫 우승의 기세를 앞세워 전북 현대 모터스는 2010 시즌 리그, FA컵, 리그 컵, 챔피언스리그에서 전관왕을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리그 3위, FA컵 8강, 리그 컵 준우승, 챔피언스리그 8강 등 전부 아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그러나 이동국, 에닝요, 로브렉으로 이어지는 삼각 편대는 28경기에서 36골을 터뜨리며 전북을 리그 최고의 공격적인 팀으로 만들기에 충분하였다.[28]
2010 시즌에서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전북은 2011 시즌을 준비하였다. 공격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 아이파크에서 정성훈과 이승현을 데려오는 한편, 중국 국가대표 황보원 등을 영입하여 중원을 강화하여 이른바 더블 스쿼드를 구축하였다. 예상대로 전북은 리그 초반부터 빠르게 치고 나가 7라운드에 2위를 수성하였고, 9라운드에서 1위에 올랐다. 10라운드에서 잠시 1위를 내주긴 했지만 11라운드부터 마지막 라운드까지 쭉 1위를 지켰다. 그리고 11월 30일과 12월 4일 열린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울산 현대를 총합 4-2로 꺾고 K리그 정상에 올랐다. 5년만에 정상을 노리는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결승에는 올랐지만 결승전에서 알사드에게 승부차기끝에 아쉽게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강희 공백기 (2012 ~ 현재)[편집]
조광래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이 12월 8일 경질된 후,[29] 대한축구협회는 전북을 성공적으로 이끌던 최강희 감독에게 계속적인 추파를 던졌다. 최강희 감독은 그때마다 극구 부인했지만 끈질긴 설득 끝에 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하였다.[30] 이후 그는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이 끝나는 2013년 6월까지만 대표팀을 이끌기로 약속하고 전북 현대 모터스를 떠났다.[31] 전북을 떠나면서 최강희 감독은 대표팀 지휘를 끝낸 후 전북으로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였다.[32]
최강희 감독을 대신하여 이흥실 수석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승격하였다.[33] 전북은 시즌 초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연속된 1:5패, K리그 8위에 다다르며 부진에 빠졌다. 그러자 이흥실감독 대행이 선수들의 포지션 변경을 중단하고 부상된 수비수 복귀, 우고 드로게트(드로겟)과 최은성의 맹활약과 끈끈한 조직력 부활로 광주전 대승(5:2)과 인천 원정에서의 극적의 무승부를 만들어내면서 그 두경기를 거점으로 4월 말부터 무패행진을 하여 K리그 1위 자리에 복귀 했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부리람 PEA FC를 홈,원정에서 모두 잡고 광저우 헝다 원정에서 극적인 승으로 가시와 레이솔에게 무승부만 거둬도 16강 진출은 따놓은 당상이였다. 그러나 조성환의 결장으로 수비진이 흔들려 가시와 레이솔에게 패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은 무산 되었다.
역대 성적[편집]
국내 대회 우승[편집]
- K리그: 2
- FA컵: 3
- 슈퍼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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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국제 대회 우승[편집]
- AFC 챔피언스리그: 1
선수단[편집]
현재 선수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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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및 군 복무 중인 선수 명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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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선수[편집]
현재 유명 선수[편집]
과거 유명 선수[편집]
코칭 스태프[편집]
코칭 스태프[편집]
- 감독: 파비우 레푼데스 (감독 대행)
- 수석 코치: 공석
- GK코치: 최인영
- 코치: 김현수
- 플레잉코치: 김상식
- 트레이너: 파비오 레푼데스
- 스카우터: 차종복
- 팀주치의: 송하헌
- 팀닥터: 김병우, 이현주
- 유소년(U-12) 감독: 공석
- 유소년(U-12) 코치: 정재민
- 유소년(U-15) 감독: 안재석
- 유소년(U-15) 코치: 안대현
- 영생고등학교(U-18) 감독: 김경량
- 영생고등학교(U-18) 수석코치: 김종천
- 영생고등학교(U-18) GK코치: 김지운
- 영생고등학교(U-18) 팀닥터: 황근우
감독 연혁[편집]
- 취임은 공식 취임식 일자이며 취임식이 없거나 미상인 경우 공식 선임 일자를 기재한다.
| 순번 | 이름 | 취임 | 사임 | 재임시즌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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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11/26 | 1996/12/05 | 1995-1996 | 초대 감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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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12/06 | 2001/07/18 | 1997-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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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9 | 2001/10/03 | 2001 | 최만희 감독 중도 사임으로 감독 대행직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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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4 | 2005/06/12 | 2001-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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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3 | 2005/07/10 | 2005 | 조윤환 감독 중도 사임으로 감독 대행직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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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4 | 2011/12/21 | 2005-2011 | 데뷔전은 8월 24일 포항전 최단기간 단일팀 100승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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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 2012/12/12 | 2012 | 최강희 감독의 대한민국 감독 발탁으로 감독 대행직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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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 현재 | 2013-현재 | 최강희 감독의 복귀하기전까지 감독 대행직 수행 |
주석[편집]
- ↑ “프로축구 全北버팔로 해체 불가피”, 《연합뉴스》, 1994년 11월 17일 작성.
- ↑ “전북 다이노스 창단 공식선언”, 《연합뉴스》, 1994년 11월 25일 작성.
- ↑ “재창단 전북, 車敬福씨 창단감독 내정”, 《연합뉴스》, 1994년 11월 24일 작성.
- ↑ “버팔로 선수들, 신생팀 선별 입단 거부”, 《연합뉴스》, 1994년 11월 25일 작성.
- ↑ “전북다이노스, 12일 공식출범”, 《연합뉴스》, 1994년 12월 12일 작성.
- ↑ “전북다이노스, 전남꺾고 화려한 데뷔”, 《연합뉴스》, 1995년 3월 25일 작성.
- ↑ “-아디다스컵 프로축구-김도훈,전북 열풍”, 《연합뉴스》, 1995년 4월 1일 작성.
- ↑ “<프로필> 김도훈”, 《연합뉴스》, 1995년 6월 5일 작성.
- ↑ “전북,최만희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연합뉴스》, 1996년 12월 5일 작성.
- ↑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 역사관”, 《전북 현대 모터스》. 2011년 6월 7일 확인.
- ↑ 김용윤. “프로축구 전북현대,현대자동차 직영전환”, 《연합뉴스》, 1999년 5월 13일 작성.
- ↑ 김용윤. “-FA컵 축구- 천안, 전북 꺾고 첫 우승”, 《연합뉴스》, 1999년 11월 21일 작성.
- ↑ “프로축구 전북, 새 이름 '모터스' 확정”, 《매일경제》, 2000년 5월 31일 작성.
- ↑ 박성제. “김도훈, 2억7천만원 한국프로축구 최고연봉받고 현대에 복귀”, 《연합뉴스》, 2000년 2월 8일 작성.
- ↑ 배극인. “김도훈 대전戰 해트트릭 단숨에 득점공동선두”, 《동아일보》, 2000년 6월 22일 작성.
- ↑ 박용철. “전북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한국일보》, 2000년 10월 1일 작성.
- ↑ 김정호. “전북 팀창단 이후 첫우승 '감격'”, 《한국일보》, 2000년 12월 5일 작성.
- ↑ “'꼴찌' 전북 감독 경질”, 《한국일보》, 2001년 7월 18일 작성.
- ↑ 박태훈. “남대식 고문 '프로감독 첫 나들이'”, 《한국일보》, 2001년 7월 18일 작성.
- ↑ 정지융. “전북 새 사령탑 조윤환”, 《한국일보》, 2001년 10월 4일 작성.
- ↑ 조상운. “전북 현대 “亞정상 보이네””, 《국민일보》, 2002년 3월 29일 작성.
- ↑ “전북 아시안컵위너스컵 준우승”, 《연합뉴스》, 2002년 3월 31일 작성.
- ↑ 김창금. “전북 3년만에 FA컵 포옹”, 《한겨레》, 2003년 12월 1일 작성.
- ↑ 옥철. “-亞챔피언스리그- 전북, 결승행 좌절”, 《국민일보》, 2004년 10월 26일 작성.
- ↑ 설성환. “전북 조윤환 감독, 성적 부진에 사퇴 결정”, 《오마이뉴스》, 2005년 6월 14일 작성.
- ↑ 정종석. “프로축구 전북, 최강희 신임감독 임명”, 《YTN 스포츠》, 2005년 7월 3일 작성.
- ↑ 김현승. “전북, '프로 킬러'잠재우고 FA컵 정상등극”, 《조이뉴스24》, 2005년 12월 17일 작성.
- ↑ 김성진. “Who is the Champion of 2010? (3) 전북 현대”, 《스포탈코리아》, 2010년 11월 18일 작성.
- ↑ 지순한. “조광래 월드컵대표팀 감독 전격 '경질'”, 《YTN》, 2011년 12월 8일 작성.
- ↑ 박재호. “조중연 "소주 5병 비우며 최강희 설득했다"”, 《스포츠조선》, 2011년 12월 26일 작성.
- ↑ 김덕중. “'2013년 6월까지'…최강희 발언에 축구협회 어쩌나”, 《엑스포츠뉴스》, 2011년 12월 22일 작성.
- ↑ 허종호. “최강희, 전북 팬들에 "Good bye 아닌 So long"”, 《OSEN》, 2011년 12월 22일 작성.
- ↑ 조범자. “전북 현대, 최강희 후임에 이흥실 감독대행 선임”, 《아시아경제》, 2011년 12월 26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한국어/영어) 전북 현대 모터스 - 공식 웹사이트
- 전북 현대 모터스 - 미투데이
- 전북 현대 모터스 - 트위터
- 전북 현대 모터스 TV
- 전북 현대 모터스 서포터즈 연합
- 전북 현대 모터스 서포터즈 전북사랑★GreenHolic
- 전북 현대 모터스 서포터즈 GREEN UNION
- 전북 현대 모터스 서포터즈 UNI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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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 | |
| 홈 구장 | |
| 훈련장 |
챔피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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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벌 | |
| 미디어 |
JHM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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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항목 | |
| 시즌 | |
| 우승 | |
| K리그 클래식 | |
| FA컵 | |
| 슈퍼컵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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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챔스리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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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 hyundai-motors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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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클래식 (2013) | |
| K리그 챌린지 (2013) | |
| 과거 참가 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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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 |
| 올스타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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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현대(現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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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룹 (현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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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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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그룹 (정몽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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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메르세데스 벤츠 베이스 | |
| 미쓰비시 후소 베이스 (미쓰비시후소 설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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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베이스(미쓰비시후소 와 베링트럭 설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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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독자개발 상용 승합차종 | |
| 그 외 |
전북 현대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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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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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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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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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 | |
| 16강 | |
| 조별 예선 | |
| 조별 예선 플레이오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