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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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몰리나
개인 정보
전체 이름 Mauricio Alejandro Molina Uribe
국적 콜롬비아 콜롬비아
출생 1980년 4월 30일(1980-04-30) (34세)

콜롬비아 콜롬비아 메데인

176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FC 서울
등번호 11
청소년 클럽
1997-1998 콜롬비아 엔비가도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8-2001
2001-2002
2002-2003
2003-2004
2004
2005-2007
2006
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2011-
콜롬비아 엔비가도
콜롬비아 산타페
콜롬비아 인디펜디엔테 메데인
콜롬비아 모렐리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
콜롬비아 인디펜디엔테 메데인
아르헨티나 산로렌소 (임대)
파라과이 올림피아 (임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
브라질 산투스
대한민국 성남 일화 천마
대한민국 FC 서울
0830(25)
0160(5)
0430(13)
0240(1)
0100(0)
0160(5)
0240(0)
0170(5)
0200(8)
0110(2)
0460(21)
1200(42)
국가대표팀2
2001- 콜롬비아 콜롬비아 130(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10월 18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2월 7일 기준입니다.

마우리시오 알레한드로 몰리나 우리베 (스페인어: Mauricio Alejandro Molina Uribe, 1980년 4월 30일 ~ )는 콜롬비아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다. 2009년부터 K리그 클래식에서 뛰었으며 등록명인 몰리나라는 이름으로 활약하고있다.

클럽 경력[편집]

콜롬비아엔비가도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세르비아 등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 2008년브라질 명문 클럽 산투스 FC에 입단했다. 산투스에선 등번호 10번을 달고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였다. 이 당시 현재 슈퍼스타로 성장한 브라질의 네이마르와 같이 뛰며 프리킥을 비롯한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은 영향을 주었다.

2009년 7월, K리그성남 일화 천마로 약 1,275,000달러의 이적료로 이적하였다. 그의 데뷔는 세비야와의 2009 피스컵 경기였다. K리그 데뷔전은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였으며, 이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꾸준히 활약하며 2009 시즌 하반기 최고의 선수로 떠올랐다. 시즌 내내 홈 무패 기록을 이어나가던 포항 스틸러스와의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경기에서 유일한 골인 프리킥 골을 뽑아내며 스틸야드에서 포항을 무너뜨렸다. 이듬해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 하였으며, 우승 자격으로 출전한 2010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는 3골로 최다득점 선수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시즌이 끝난 후, 성남 일화는 자금상의 문제로 몰리나를 이적시키기를 원했고, 몰리나는 2011년 1월 24일 FC 서울로 이적하였다. 2011년 3월 6일 2011 시즌 개막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경기는 0-2로 패배하였다.[1] 2011년 6월 18일 강원전에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2] 2011년 8월 13일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0-0으로 비기던 후반 48분에 최태욱의 크로스를 받은 데얀의 패스를 받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고, 이 골로 서울은 1-0 승리를 거두었다.[3] 2011년 8월 27일, 강원과의 경기에서 골 3개와 도움 3개를 기록하여 K리그 최초로 더블 해트트릭을 달성하였다.[4] 이 기록은 K리그 29년 역사상 첫 번째 대기록이며 세계 축구계에서 찾기 힘든 대기록이다.[5]

2012년 7월 21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리그 경기에서 뒷 발로 성공시킨 환상적인 득점이 스페인 언론 '아스'와 '마르카'에 소개되기도 하였다.[6]

2013 시즌 종료 후 서울이 데얀 다미아노비치를 이적시키는 등 리빌딩에 착수하자 이적설이 불거졌으나 끝내 잔류하였다. 하지만 부상으로 2014 시즌 전반기엔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후 첫 경기인 전남과의 원정 경기에서 복귀하였고 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였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콜롬비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였으며 2003년 골드컵에서는 과테말라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콜롬비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A매치 13경기에 출장하여 1골을 기록하였다.

기록[편집]

K리그에서의 기록[편집]

  • 2014년 8월 27일 기준
클럽 시즌 리그 FA컵 리그컵 대륙 대회 통산
출장 득점 도움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도움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도움
성남 일화 천마 2009 17 10 3 2 1 0 0 0 N/A N/A 19 11 3
2010 29 11 7 3 2 4 1 1 11 7 47 21 8
성남 통산 46 21 10 5 3 4 1 1 11 7 66 32 11
FC 서울 2011 29 10 12 2 1 0 0 0 8 2 39 13 12
2012 41 18 19 2 1 - - - N/A N/A 43 19 19
2013 35 9 13 1 1 - - - 13 1 49 11 13
2014 8 4 2 2 0 - - - 1 0 11 4 2
서울 통산 113 41 46 7 3 - - - 22 3 142 47 46
커리어 통산 159 62 56 12 6 4 1 1 33 10 208 79 57

국가대표 골[편집]

# 일정 장소 상대 득점 결과 대회
1 2003년 7월 17일 미국 미국, 마이애미 과테말라 과테말라 1 - 1 1 - 1 2003년 CONCACAF 골드컵

우승 경력[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성남 일화 천마[편집]

대한민국 FC 서울[편집]

국가 대표[편집]

개인[편집]

주석[편집]

  1. "‘게인리히 데뷔골’ 수원, K리그 슈퍼매치 완승", 《스포탈코리아》, 2011년 3월 6일 작성.
  2. "서울, 4경기 만에 승리…광주-전남 무득점 비겨", 《스포탈코리아》, 2011년 6월 18일 작성.
  3. "'몰리나 극적 결승골' 서울, 전남 잡고 5연승 질주", 《조이뉴스24》, 2011년 8월 13일 작성.
  4. "'몰리나 K리그 최초 득점-도움 해트트릭' 서울, 강원에 6-3 승리", 《마이데일리》, 2011년 8월 27일 작성.
  5. "몰리나 '골-도움 해트트릭'", 《스포츠한국》, 2011년 8월 28일 작성.
  6. Golazo de escorpion de Mao Molina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