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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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훈
개인 정보
출생 1989년 5월 25일(1989-05-25) (25세)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194c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FC 서울
등번호 31
청소년 클럽
2008-2010 홍익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11- FC 서울 00013 0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8월 22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유상훈(1989년 5월 25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현재 FC 서울에서 뛰고 있다.

선수 경력[편집]

2011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 선수를 역임하였으며 2011년 FC 서울에 입단하여 2013년 서브 골키퍼가 되었다. 2011년 FC 서울의 주전골키퍼 김용대와 서브, 서드 골키퍼였던 조수혁 , 한일구가 모두 부상당하며 네 번째 골키퍼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프로축구 K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유상훈은 주전 골키퍼 김용대가 전남과의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하자, 교체 출전하여 남은 시간에 경기를 치렀고, 수원과의 슈퍼매치에서 무실점으로 팀의 2-0 승리를 견인하였다.

2014년 7월 16일에 있었던 포항과의 FA컵 경기 때 승부차기에서 포항의 두 번째 키커인 김승대의 킥을 막아내어 4-2 승리, 서울을 FA컵 8강 진출을 이끌어냈다. 또한 AFC 챔피언스리그 2014 8강전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선방을 거두어 FIFA에서 기재한 기사에 8강전 1차전 4경기중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7일 열린 2차전 역시 0:0이후 승부차기까지가는 접전끝에 상대편 3명의 페널티킥을 모두 막아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1]

참고 자료[편집]

  1. "Last eight ties poised on a knife-edge", 《FIFA.com》, 2014년 8월 2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