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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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金珍圭)
Kim Jin-Kyu.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Kim Jin-Kyu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5년 2월 16일(1985-02-16) (2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183cm
포지션 센터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FC 서울
등번호 6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3-2004
2005-2006
2007
2007-2010
2011
2011
2012-
대한민국 전남 드래곤즈
일본 주빌로 이와타
대한민국 전남 드래곤즈
대한민국 FC 서울
중화인민공화국 다롄 스더
일본 반포레 고후 (임대)
대한민국 FC 서울
2100(1)
4700(4)
0800(2)
8500(1)
0800(0)
0400(1)
950(12)
국가대표팀2
2003-2005
2004-2008
2004-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대한민국
2600(2)
2700(1)
410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9월 13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8월 15일 기준입니다.

김진규 (金珍圭, 1985년 2월 16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현재 FC 서울 소속으로 뛰고 있다.

개요[편집]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출생으로 영덕초등학교, 강구중학교,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카리스마가 있는데다 투지가 넘치고 저돌적인 면모로 인하여 '싸움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축구인 경력[편집]

클럽 선수 경력[편집]

2003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하여, 2005년 J리그주빌로 이와타로 옮겨 활약하였다.[1]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박주영과 함께 이탈리아 세리에 A토리노 FC의 영입 명단에 오르기도 하였지만,[2][3] 2007년 친정 팀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하였다.[4] 그 해 곽태휘와의 맞트레이드로 FC 서울로 옮겨,[5] 2008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10 시즌 FC 서울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에 리그 우승을 안겨준 후 FA를 선언하여 다롄 스더에 이적하였다. 하지만 중국 리그에 적응하지 못하고 반 시즌만에 방출되어 반포레 고후로 팀을 옮겼으나 컨디션 회복에 실패하여 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2 시즌을 앞두고 FC 서울에 복귀하였으며, 중앙 수비수로 37경기에 출장하여 4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FC 서울의 우승에 큰 기여를 하였다. 2012 시즌 종료 후 상주 상무에 입대하려 했으나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결국 군면제되었다.

2014년 1월, FC 서울2014 시즌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국가대표 선수 경력[편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수비수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대표팀의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였고, 2004년 AFC U-20 축구 선수권 대회2008년 하계 올림픽의 주장에 선임되기도 하였다.[6][7] 2004년 7월 14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고, 2006년 FIFA 월드컵 등에 참가하였다.

하지만 2008년 국가대표팀허정무 감독이 취임한 이후 대표팀 명단에 선발되지 못하다가 2012년 8월 10일 발표된 잠비아와의 A매치 소집 명단에 포함되며 4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투쟁적이고 터프하며, 강력한 다리 힘에서 나오는 강한 파워의 킥과 정확한 롱패스를 갖추어 세트피스 상황에서 다양한 공격 옵션을 제공한다. 끈질긴 수비력 또한 김진규의 강점 중 하나이다. 하지만, 종종 터져나오는 잔실수와 느린발 등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그 외[편집]

2007년 K리그 올스타전에서 집계 중반까지 K-리그 올스타 팬투표 1위를 지켰지만, 최종 집계 결과 김영광에 밀려 2위를 기록하였다.[8][9]

가수 홍진영과 약 1년 간 연인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2007년 5월 결별하였다.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국가 대표 경력[편집]

수상[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전남 드래곤즈[편집]

대한민국 FC 서울[편집]

국가대표팀[편집]

주석[편집]

  1. 김진규 '주빌로행' 최용수와 한솥밥
  2. 박주영, 김진규 세리에 A에서 뛸 뻔?
  3. 伊 토리노, 김진규-박주영에 관심
  4. 김진규 전남 드래곤즈 컴백 잠정 합의
  5. 국가대표 수비수 김진규 영입
  6. 김진규, 올림픽 베어벡호 '주장' 선임
  7. ‘구관이 명관’ 김진규 대표팀 주장 유임
  8. 김진규-김영광 1위 경쟁 치열...K-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3차 집계
  9. 김영광, 김진규 제치고 K-리그 올스타 팬투표 1위 차지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