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시즌은 3월 8일 (토요일) 전년도 리그 우승 팀인 포항 스틸러스와 FA컵 우승 팀인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로 시작되었다.
2008 시즌은 2007년 포맷을 유지한 채 리그가 진행되었다. 각 팀은 26번의 경기를 치르고 상위 여섯 개 팀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은 정규 리그 상위권 팀의 어드밴티지 보장을 위해 전년도보다 플레이오프 일정을 촉박하게 하였다. 챔피언 결정전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12월 3일과 12월 7일 열렸으며, 최종순위 1 ~ 3위 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울산 현대, 그리고 FA컵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 에게는 AFC 챔피언스리그 2009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졌다.[1]
FIFA에서 정한 A매치 달인 6월과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는 8월에 K-리그는 휴식기를 가졌다. 2008 K-리그는 올림픽 대표팀의 졸전 논란으로 인해 하반기 흥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경기당 골 수(14.6%)와 관중수(5.5%)가 크게 증가하였다.[2]
정규리그 결과 [편집]
정규리그 순위표 [편집]
| 순위 |
팀 |
경기수 |
승점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6 |
54 |
17 |
3 |
6 |
46 |
24 |
22 |
| 2 |
FC 서울 |
26 |
54 |
15 |
9 |
2 |
44 |
25 |
19 |
| 3 |
성남 일화 천마 |
26 |
51 |
15 |
6 |
5 |
45 |
21 |
24 |
| 4 |
울산 현대 |
26 |
49 |
14 |
7 |
5 |
39 |
26 |
13 |
| 5 |
포항 스틸러스 |
26 |
44 |
13 |
5 |
8 |
43 |
34 |
9 |
| 6 |
전북 현대 모터스 |
26 |
37 |
11 |
4 |
11 |
39 |
37 |
2 |
| 7 |
인천 유나이티드 |
26 |
36 |
9 |
9 |
8 |
29 |
30 |
-1 |
| 8 |
경남 FC |
26 |
35 |
10 |
5 |
11 |
35 |
39 |
-4 |
| 9 |
전남 드래곤즈 |
26 |
29 |
8 |
5 |
13 |
26 |
40 |
-14 |
| 10 |
제주 유나이티드 |
26 |
28 |
7 |
7 |
12 |
23 |
31 |
-8 |
| 11 |
대구 FC |
26 |
26 |
8 |
2 |
16 |
46 |
58 |
-12 |
| 12 |
부산 아이파크 |
26 |
22 |
5 |
7 |
14 |
30 |
39 |
-9 |
| 13 |
대전 시티즌 |
26 |
21 |
3 |
12 |
11 |
18 |
35 |
-17 |
| 14 |
광주 상무 |
26 |
16 |
3 |
7 |
16 |
22 |
46 |
-24 |
| 1 라운드 |
| 날짜 |
홈팀 |
득점 |
원정팀 |
관중수 |
| 3월 8일 |
포항 |
2-1 |
전남 |
15,121 |
| 3월 9일 |
서울 |
1-1 |
울산 |
21,564 |
| 3월 9일 |
부산 |
2-1 |
전북 |
32,725 |
| 3월 9일 |
수원 |
2-0 |
대전 |
30,132 |
| 3월 9일 |
경남 |
4-2 |
대구 |
23,415 |
| 3월 9일 |
광주 |
1-1 |
성남 |
22,865 |
| 3월 9일 |
제주 |
0-2 |
인천 |
26,320 |
|
|
|
|
| 4 라운드 |
| 날짜 |
홈팀 |
득점 |
원정팀 |
관중수 |
| 4월 5일 |
경남 |
1-1 |
제주 |
5,126 |
| 4월 5일 |
부산 |
0-2 |
수원 |
17,512 |
| 4월 6일 |
대전 |
0-0 |
인천 |
11,762 |
| 4월 6일 |
광주 |
0-1 |
서울 |
12,630 |
| 4월 6일 |
전북 |
1-1 |
포항 |
9,823 |
| 4월 6일 |
대구 |
3-1 |
울산 |
21,675 |
| 4월 6일 |
성남 |
4-0 |
전남 |
5,742 |
|
|
|
| 8 라운드 |
| 날짜 |
홈팀 |
득점 |
원정팀 |
관중수 |
| 5월 3일 |
성남 |
2-3 |
포항 |
7,282 |
| 5월 3일 |
전남 |
3-3 |
서울 |
14,028 |
| 5월 4일 |
대전 |
1-2 |
경남 |
21,345 |
| 5월 5일 |
인천 |
2-2 |
부산 |
20,178 |
| 5월 5일 |
전북 |
1-2 |
수원 |
33,823 |
| 5월 5일 |
대구 |
3-2 |
광주 |
28,537 |
| 5월 5일 |
울산 |
2-1 |
제주 |
23,232 |
|
| 13 라운드 |
| 날짜 |
홈팀 |
득점 |
원정팀 |
관중수 |
| 7월 5일 |
부산 |
1-1 |
울산 |
3,175 |
| 7월 5일 |
경남 |
1-0 |
전북 |
11,867 |
| 7월 5일 |
성남 |
4-1 |
대구 |
4,552 |
| 7월 5일 |
수원 |
2-0 |
인천 |
24,105 |
| 7월 5일 |
서울 |
4-1 |
포항 |
18,233 |
| 7월 6일 |
제주 |
1-0 |
전남 |
4,822 |
| 7월 6일 |
광주 |
0-0 |
대전 |
5,942 |
|
|
플레이오프 [편집]
진행 방식 [편집]
정규리그에서 결정된 3위와 6위, 4위와 5위 팀이 각각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두 경기 승자끼리 준플레이오프를 가졌다. 준플레오프 승자는 정규리그 2위팀과 맞붙고, 플레이오프 승자가 정규리그 1위팀과 홈앤드 어웨이로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 방식이었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심판들이 주심을 맡아 경기를 진행했다.[4]
경기 결과 [편집]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챔피언 결정전
1차전
2차전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두 경기 종합 3-2로 우승하였다.
우승
포스트시즌 순위표 [편집]
K-리그 2008 우승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즌 통계 [편집]
구단별 관중수 [편집]
-
| 팀 |
경기수 |
총 관중수 |
평균 관중수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4 |
350,667명 |
25,048명 |
| FC 서울 |
15 |
336,260명 |
22,417명 |
| 대구 FC |
13 |
221,623명 |
17,048명 |
| 대전 시티즌 |
13 |
188,892명 |
14,530명 |
| 인천 유나이티드 |
13 |
175,023명 |
13,463명 |
| 전북 현대 모터스 |
13 |
166,625명 |
12,817명 |
| 경남 FC |
13 |
153,853명 |
11,835명 |
| 포항 스틸러스 |
13 |
153,540명 |
11,811명 |
| 전남 드래곤즈 |
13 |
150,156명 |
11,550명 |
| 울산 현대 |
15 |
153,991명 |
10,266명 |
| 광주 상무 |
13 |
128,630명 |
9,895명 |
| 부산 아이파크 |
13 |
107,830명 |
8,295명 |
| 성남 일화 천마 |
14 |
106,024명 |
7,573명 |
| 제주 유나이티드 |
13 |
96,377명 |
7,414명 |
| 합계 |
188 |
2,489,491명 |
13,242명 |
개인 득점 순위 [편집]
개인 도움 순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참고 [편집]
- ↑ 김성진. “K-리그 김원동 총장, "2009년 ACL, K-리그 1~3위와 FA컵 우승 팀 참가"”, 《스포탈코리아》, 2008년 5월 26일 작성.
- ↑ 권혁진. “K-리그 관중, 전년대비 5.5% 증가”, 《뉴시스》, 2008년 11월 10일 작성.
- ↑ 경기일정 및 결과. K-리그 공식 홈페이지.
- ↑ 이지석. “(집중분석) K리그 PO, 외국인 심판 투입의 '득과실'”, 《스포츠서울》, 2008년 12월 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