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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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金英權)
Kim Young-Gwon.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Kim Young-Gwon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90년 2월 27일(1990-02-27) (24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188cm
포지션 센터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중화인민공화국 광저우 헝다
등번호 28
청소년 클럽
2005-2007
2008-2009
전주공업고등학교
전주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10
2011-2012
2012-
FC 도쿄
오미야 아르디자
광저우 헝다
0230(0)
0400(0)
0410(3)
국가대표팀2
2008-2009
2009-2012
201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대한민국
0200(2)
0070(0)
0220(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5월 18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3년 7월 8일 기준입니다.

김영권 (金英權, 1990년 2월 27일,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현재는 중국 슈퍼리그광저우 에버그란데에서 뛰고 있다.

축구인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2009년 U-20 월드컵 이후 많은 J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았고 2010년 FC 도쿄에 입단하였다. 같은 해 6월 6일 프리킥으로 데뷔 골을 터뜨렸다. 2011년 마토 네레틀랴크의 대체자를 찾던 오미야 아르디자의 눈에 띄어 오미야로 이적하였고 2시즌 간 활약하였다.

2012년 7월 2일 광저우 헝다로 이적하였다.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김영권은 2010년 8월 11일에 열린 나이지리아전에서 데뷔했고, 2011년 6월 3일에 열린 세르비아전에서 데뷔 골을 넣었다.

런던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되어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기여하였다.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어 홍정호와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그 외[편집]

2010년 11월 25일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3·4위전인 이란과의 경기에서 이란 골키퍼 라마티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대해 손가락 욕설을 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1][2]

국가대표팀 득점[편집]

# 경기일 경기장소 상대팀 득점 결과 비고
1
2011/06/3 대한민국, 서울 세르비아 세르비아
2 – 0
2 – 1
친선 경기

주석[편집]

  1. 김영권, 이란 골키퍼에 손가락 욕설…“왜?”, 쿠키뉴스
  2. 김영권, 라마타 '더티 플레이'에 손가락 욕설, 누리꾼 "비난 VS 공감", TV Daily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