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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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Park Chu-Young Celta 2012.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Park Chu-You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5년 7월 10일(1985-07-10) (2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182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무소속
청소년 클럽
2001-2003
2002
2004
청구고등학교
→ 지쿠 풋볼 센터
고려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5-2008
2008-2011
2011-2014
2012-2013
2014
FC 서울
AS 모나코
아스널
셀타 비고 (임대)
왓퍼드 FC (임대)
0910(33)
0910(26)
0030(1)
0210(4)
0020(0)
국가대표팀2
2003-2005
2006-2012
2005-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대한민국
0260(18)
0290(12)
0650(24)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6월 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4년 6월 1일 기준입니다.

박주영 (朴主永, 1985년 7월 10일,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이며,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클럽 경력

FC 서울

FC 서울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박주영

청소년 대표팀 시절 한국 축구 차세대 최고 스타로 기대를 모았으며 2005년FC 서울에 입단하여 데뷔하였다.[1] 2005 K리그 리그 득점 12골로 외국 용병 마차도에 이어 2위, 컵대회포함 30경기 18골을 기록했다. K리그 최초 만장 일치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2] 그러나 2006년 32경기 출장에 10득점의 데뷔시즌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2007년엔 부상으로 인해 많은경기를 소화하지 못하며 14경기 출장 5득점에 그쳤다.[3] 2008년 전반기 17경기에 출장하여 2골을 기록하였다.국내무대에서 통산 33골 9도움을 기록하고 프랑스 AS모나코로 전격 이적하였다.

AS 모나코

2008년 8월 31일 프랑스 리그 1AS 모나코 FC에 이적료 200만 유로(한화 32억 )로 이적했다.[4] AS 모나코 소속으로 첫 출장한 FC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35경기 출장 5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09년, 전 리그 33경기 출장, 9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2010-11 시즌에는 35경기 출장 12골을 기록, 팀은 9승 17무 12패를 기록, 리그를 18위로 마감하여 강등되었다.승점을 44점이나 얻고도 강등되었는데 이는 10-11시즌 유럽5대리그를 통털어 유일했다. 팀이 강등된 후 박주영은 매물로 나오게 되었고 빅리그 유수의 클럽들이 박주영의 영입을 노리게 되었다. , 샬케04, 세비야 등 여러 클럽들이 박주영 영입을 노렸고 릴과 계약에 합의하는 듯 했다. 1차메디컬테스트가 끝나고 2차테스트를 기다리던 박주영에게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감독이 직접 전화를 걸어 박주영 영입을 타진하였다. 박주영은 아스널 FC로 팀을 옮겼다. 이후 미셸 세이두 릴 OSC 회장은 "박주영의 행동을 용납하기 어렵다"며 비난했지만 박주영의 에이전트는 "그저 축구일뿐"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아스널

2011년 8월 3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아스널 FC로 이적했다.[5] 등번호는 9번을 부여받았다.[6] 박주영은 컵대회에서 볼튼과경기에서 데뷔골을넣었지만 반 페르시,샤막,아르샤빈등 주전 공격수에 밀려, 아스널에서 셀타 비고로 임대 이적했다. 영국 FTB PRO 에서 선정한 아스널 FC 역사 상 네번째 최악의 영입, 프랑스 르 10 스포츠에서 선정한 아스널 FC 역사 상 두번째 최악의 영입에 꼽혀 화제가 되었다.[7][8]

아스널에서 몸을 풀고 있는 박주영

셀타 비고

박주영은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8월 30일스페인으로 떠나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한 셀타 비고에 메디컬 테스트와 입단식을 가지고 8월 31일 자로 셀타 비고에 완전 이적 옵션 없이 1년 임대로 아스널 FC에서 팀을 옮겼다. 2012년 9월 23일 스페인 비고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첫 프리메라리가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2년 11월 19일 마요르카와 경기에서 경기에서 2호골을 기록하였고, 2012년 11월 30일 알메리아와의 국왕컵 16강전에서 헤딩슛으로 한골을 넣으며 셀타비고의 국왕컵 8강진출에 일조하였다.이후 28라운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4호골을 기록했다. 박주영을 영입했던 파코에레라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경질되면서 새로 부임한 아벨 레시노체제하에서 주전경쟁에서 밀리며 주로 교체출전하였다. [9] 스페인 비고 지역지 '파로 데 비고'가 선정한 셀타 비고의 강등 위기 원인 중 하나로 꼽혔다.[10]

임대 복귀 후

셀타 비고에서 22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고 컵대회에서 1골을 추가해 총 4골1도움으로 셀타비고 임대를 마치고 원 소속팀인 아스널 FC로 복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박주영은 자신이 뛸수있는 팀으로 이적하고자하여 프랑스팀들과 강하게 링크되었다. 로리앙, 스타드렌, 쎙테티엔등과 협상을 벌였지만 이적료등의 이유로 무산되었고 유럽 이적시장 마감날인 9월 2일(한국시간)까지 계약을 맺지 못해 결국 최소 2014년 1월까지 아스널 잔류가 확정되었다. 2013년 8월 말까지 이적이 유력해 UEFA 챔피언스리그의 아스널 최종 로스터에 들지는 못했지만, 정규리그 25인 로스터에는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지루와 벤트너의 부상전까지에는 리그에서 후보명단에 들지도 못했다. 이후 2013년 10월 이청용이 소속되어 있는 볼턴의 전감독 오언코일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잉글랜드 챔피언쉽 소속 위건 애슬레틱으로 부터 긴급임대 제의를 받았으나 결렬되었다. 벵거 감독은 2013년 10월 30일 영국 런던 에미리츠 경기장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3~2014시즌 리그컵대회 캐피탈원컵 4라운드(16강전) 홈경기에서 0대 2로 완패한 뒤 기자회견장에서 박주영을 언급했다. 그는 “위건 애슬레틱에서 박주영에게 관심을 보였다. 나도 그렇게 할(보낼) 계획이었다”며 “그러나 주급 문제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무산됐다”고 말했다.[11][12] 9월 26일 잉글랜드 웨스트브롬위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캐피털원컵(리그컵) 3라운드(32강)에서는 교체명단에는 있었으나 끝내 출전은 무산되었다. 그 이후 1월 4일 토트넘 훗스퍼와의 FA컵 경기서부터 3경기 연속으로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은 무산되었다. 2014년 겨울이적시장 막판에 잉글랜드 2부리그(챔피언십) 소속 왓퍼드 FC로 임대이적했다.

왓퍼드 FC

2014년 2월 1일(한국시간) 오전8시 겨울이적시장 폐장 막판에 왓퍼드 FC 로의 임대이적이 공식발표 되었다. 그리고 2월 3일 12시(한국시간)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14년 2월 23일 볼턴 원더러스 FC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하여 61분간 출전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이지 못하였다. [13] 이후 박주영은 봉와직염을 이유로 조기귀국한 이후 팀에 복귀하지 않았으며 시즌을 마감하였다.[14]

아스널과의 계약 상호 해지

2014년 5월 23일,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한 각 구단 별 자유계약 선수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15] 그리고 한달 뒤인 6월 27일, 계약 만료로 방출되었다.[16]

국가대표 경력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대표팀 막내로 A매치에 첫출전한 박주영은 0-1로 뒤지던 후반 45분 극적인 동점골이자 자신의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우즈벡전에서의 활약으로 요하네스 본프레러 감독으로부터 선발 기회를 부여받은 박주영은 쿠웨이트전에서도 선제 결승골을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하였다. 이후 월드컵을 준비하며 치른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1골을 기록하였고 핀란드와의 경기에서 A매치 첫 프리킥골을 기록하였다. 본선에서는 조재진에 밀려 토고프랑스전에 결장하였고 조별예선 3차전 스위스전에 선발 출전하였으나 불필요한 파울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였고[17] 후반 21분 설기현과 교체되었다.

2008년 동아시아컵에 참가하여 중국전에서 2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조별 예선 카메룬전에서 프리킥을 골로 연결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아시아 지역예선 요르단과의 홈경기와 원정경기에서 연속골을 기록하였고 2008년 11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원정경기에서 이근호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후반 45분 쐐기골을 터뜨려 2-0승리를 이끌었다.

2010년 5월 24일 2010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박지성의 골로 앞서가던 후반 PK를 얻어내 직접 골로 연결하여 2-0완승을 이끌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조별예선 첫번째 경기인 그리스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ESPN MOM으로 선정되었으며 조별 예선 2번째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에서 전반전에 리오넬 메시의 날카로운 프리킥에 의한 자책골을 기록하였다. 이어 벌어진 나이지리아와의 3차전에서는 1-1 동점 상황이던 후반 4분 아크 왼쪽에서 얻어낸 프리킥 찬스를 골로 성공시키며 대한민국 축구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크게 일조하였다. 이 경기에서도 ESPN MOM으로 선정되었다. 16강 상대인 우루과이를 상대로 프리킥으로 골대를 강타하는듯 분전했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하였다.

2010년 아시안 게임 첫 상대였던 북한전은 소속팀 경기일정으로 합류가 늦어져 결장하였고 그후 조별리그 2차전 요르단전에 후반 교체 출전하여 1도움을 기록한후 조별리그 3차전 팔레스타인전에서 첫골을 성공시켰다. 16강에서 만난 중국을 상대로 두번째골을 기록 8강행을 이끌었다. 8강에서만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또다시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4강에 올려놓았다. 이후 4강에서 만난 UAE에게 0-1로 충격패하며 결승행이 좌절됐다. 박주영은 소속팀으로 복귀하지 않고 이란과의 3~4위전에 출전하여 3-1로 뒤지고있던 후반 만회골을 기록하였고 지동원의 동점골과 역전골을 더해 4-3으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수상하였다.

2011년 AFC 아시안컵엔트리에 포함되었으나, AS 모나코와 FC 소쇼의 경기에서 종료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넣고 세리머니 하다 무릎에 통증을 느껴 정밀 진단한 결과 "우측무릎대퇴골 외측 박리성 골연골염"진단을 받고 4주 이상 휴식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와 카타르아시안컵에 참가하지 못했다..[18] 이후 박주영은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한 박지성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주장이 되었다.

부상에서 돌아온 박주영은 2011년에 열린 A매치 8경기에서 총 10골을 득점하였다.

3월 25일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에서 헤딩골을 기록하였고 6월 3일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도 헤딩골을 기록하였다.

9월 2일 레바논과의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9월 7일 쿠웨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1골, 10월 7일 폴란드전에서 2골을 기록 하였다. 하지만 폴란드전 득점은 교체선수로 6명까지만 A매치로 인정한다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공식기록은 되지 못했다.[19] 팀은 2-2로 무승부. 4일 후, 월드컵 3차예선 아랍에미리트와의 홈경기와 원정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고 A매치 6경기 연속골을 기록, 2000년 이후 A매치 최다 연속골의 주인공이 될수 있었으나 폴란드전이 A매치로 불인정되면서 아쉽게 기록을 놓쳤다. 경고 누적으로 레바논과의 월드컵 지역 예선 원정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 후 레바논전의 패배 후폭풍으로 조광래 감독이 경질되면서 최강희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임한 후 3차 예선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에 출전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였다.

소속팀 아스널 FC의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나자, 실전감각의 여부를 최우선 한 최강희 감독이 원톱 자원으로 이동국, 김신욱, 이근호 등을 중용하면서 대표팀과 멀어졌다. 편법 병역 연기 논란 이후 2012년 5월 대한축구협회와 최강희 A대표팀 감독은 평소 강조했던 국민 감정이나 소속팀에서의 활약 원칙을 깨면서 대표팀 복귀를 위해 박주영의 병역 연기에 대한 기자회견에 응할 것을 촉구했지만 무응답으로 사실상 기자회견을 거부하고 연락을 끊은 채 잠적하였으나 홍명보 감독의 올림픽 와일드 카드 발탁 관련 기자회견에는 모습을 드러내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셀타 비고로 이적 후 2012년 10월 17일(한국시간) 이란과의 원정경기에 풀타임 출전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였다. 2013년 2월 6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 후반 45분 동안 출전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였다.

2012년 6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2012년 하계 올림픽 최종 명단에 와일드 카드로 참가하여 조별 예선 스위스전에서 다이빙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8강 진출에 기여하였고, 동메달 결정전인 일본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축구 종목사상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3년 2월 잉글랜드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한 이후,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한 탓에 약 1년여 간 국가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으나, 2014년 3월 5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하여 전반 18분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아서 결승골을 터트림으로써 약 2년 4개월만에 A매치 득점을 기록하였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23인 명단에 선발되어 조별 라운드 첫 경기인 러시아와 두 번째 경기 알제리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였으나 득점에 실패하였고 벨기에와의 경기에는 김신욱에게 선발 자리를 내주었다.

등번호

K리그

리그 1

프리미어리그

프리메라리가

풋볼 리그 챔피언십

기록

클럽

클럽 시즌 리그 FA컵 리그컵 챔피언스리그 통산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FC 서울 2005 19 12 2 0 11 6 - 32 18
2006 26 7 2 2 4 1 - 32 10
2007 11 2 1 0 3 3 - 15 5
2008 13 2 0 0 4 0 - 17 2
AS 모나코 2008-09 31 5 3 0 1 0 - 35 5
2009-10 27 8 5 1 1 0 - 33 9
2010-11 33 12 0 0 2 0 - 35 12
아스널 2011-12 1 0 0 0 3 1 2 0 6 1
2013-14 0 0 0 0 1 0 0 0 1 0
셀타 비고(임대) 2012-13 22 3 4 1 - - 26 4
왓퍼드(임대) 2013-14 2 0 0 0 - - 2 0
통산 184 51 16 4 29 12 3 0 234 66

국가대표 득점

A매치 득점

득점 일자 장소 상대팀 득점
순서
최종
결과
대회
1 2005년 6월 3일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1 - 1 1 - 1 200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2 2005년 6월 8일 쿠웨이트 쿠웨이트 쿠웨이트 쿠웨이트 쿠웨이트 1 - 0 4 - 0 200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3 2006년 1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그리스 그리스 1 - 1 1 - 1 친선 경기
4 2006년 1월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핀란드 핀란드 1 - 0 1 - 0 친선 경기
5 2006년 3월 1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앙골라 앙골라 1 - 0 1 - 0 친선 경기
6 2008년 2월 17일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충칭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1 - 0 3 - 2 2008년 동아시아컵
7 2008년 2월 17일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충칭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2 - 2 3 - 2 2008년 동아시아컵
8 2008년 5월 31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요르단 요르단 2 - 0 2 - 2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9 2008년 6월 7일 요르단 요르단 암만 요르단 요르단 1 - 0 1 - 0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10 2008년 11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2 - 0 2 - 0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11 2009년 6월 6일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1 - 0 2 - 0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12 2009년 8월 12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파라과이 파라과이 1 - 0 1 - 0 친선 경기
13 2009년 9월 5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1 - 0 3 - 1 친선 경기
14 2010년 5월 24일 일본 일본 사이타마 일본 일본 2 - 0 2 - 0 친선 경기
15 2010년 6월 23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2 - 1 2 - 2 2010년 FIFA 월드컵
16 2011년 3월 25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온두라스 온두라스 3 - 0 4 - 0 친선 경기
17 2011년 6월 3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세르비아 세르비아 1 - 0 2 - 1 친선 경기
18 2011년 9월 2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고양 레바논 레바논 1 - 0 6 - 0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19 2011년 9월 2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고양 레바논 레바논 2 - 0 6 - 0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20 2011년 9월 2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고양 레바논 레바논 4 - 0 6 - 0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21 2011년 9월 7일 쿠웨이트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 쿠웨이트 쿠웨이트 1 - 0 1 - 1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22 2011년 10월 11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수원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1 - 0 2 - 1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23 2011년 11월 11일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2 - 0 2 - 0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24 2014년 3월 5일 그리스 그리스 아테네 그리스 그리스 1 - 0 2 - 0 친선경기

경력

수상

대한민국 FC 서울


프랑스 AS 모나코


대한민국 대한민국


개인

CF

논란

FC 서울 입단 논란

박주영은 2001년 포항 스틸러스의 후원 아래 브라질 축구 유학을 다녀오면서[20], 포항과 "국내 프로팀 진출시 포항이 우선협상권을 갖는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다. 하지만 고교 졸업 후 학업 이행 등의 사유로 프로구단 입단을 미루고 2004년 고려대학교로 진학하였다. 하지만 1년 뒤 박주영은 포항이 아닌 FC 서울과 계약했고[21], 포항의 협상권에 구속력이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2004년 말 부터 한명희 단장은 “2001년 박주영의 브라질 축구유학을 후원하는 등 일찌감치 공을 들여왔다”며 “반드시 포항에 입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2] 그 간 포항은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가능성 있는 예비 스타들 (김동현, 황진성, 오범석 등) 을 브라질로 축구유학 보내는 등 선점작업을 벌여왔다. 박주영도 청구고 1학때인 2001년 3월 포항의 후원으로 1년간 브라질 유학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 포항은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한 만큼 기득권이 있다는 입장을 숨기지 않으며 총력을 기울였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대해 FC 서울은 "박주영과 포항 측의 문제"라고 했고, 포항은 박주영을 지원한 주체한 청암 재단이 교육 재단인 만큼 우선 협상권에 강제성은 없으나 계약 위반에 해당하므로 유학비용 5,000만원은 돌려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대승적 차원에서 유학비용을 반환 받지 않았다. 하지만 이 사건 이후 지방 구단들은 유스팀 출신 선수들의 수도권 팀으로의 유출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 비난하였다. 더불어 우선협상을 통한 자유계약권에 대해 구단들의 전반적인 신뢰성하락으로 이어져 드래프트 제도가 부활하게 되었다.[23]

아스널 FC 하이재킹 논란

2011년 8월, 소속 팀이었던 AS 모나코 FC가 2부리그로 강등된 이후 이적을 추진하던 박주영은 지난 시즌 프랑스 챔피언이었던 릴 OSC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는 등 릴 OSC로의 입단이 유력했다.[24] 그러나 8월 27일, 릴과의 계약을 앞두고, 돌연 영국에서 아스널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25] 입단하였다.[26] 이 과정에서 릴 OSC의 회장인 미셸 셰두는 박주영을 비난했고[27] "하이재킹" 논란도 있었다.[28] 그러나 박주영의 에이전트는 아스널 이적은 "그저 축구일 뿐"이라며 릴의 비난을 일축했다.[29]

병역 문제

박주영이 2011년 8월 18일 모나코의 영주권에 해당하는 이주 및 장기 체류권을 주 프랑스 대사관을 통해 신청하여 2011년 8월 29일 승인받았다는 사실이 2012년 3월 16일 병무청을 통해 밝혀졌다. 해외에서 장기체류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 제도에 따르면 박주영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병역을 연기할 수 있으며, 만 38세가 되는 6개월 10일 후인 2023년 7월 10일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더라도 입영제한연령을 넘어 병역이 자동면제 된다. 대신 이러한 방식으로 병역을 연기하게 되면 대한민국에 6개월 이상 머물거나 또는 국내에 60일 이상 체류하면서 영리 활동을 하게 될 때 이민의 목적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병역 연기가 취소된다. 그런데 국가대표팀 경기도 영리 활동으로 볼 수 있으므로 사실상 국가대표로 뛰는 게 불가능하지 않냐는 지적이 있었으며,[30] 실제로 2012년 7월 2일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소집될 때 박주영은 혼자 일본에서 훈련하였다.[31] 병역 논란을 해소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최강희 감독은 2012년 5월 14일에 박주영을 향해 "공식적으로 국민들과 팬들에게 지금의 상황과 입장을 밝혀라. 그것이 맞는 것 같다" 라고 언급하였다. 하지만 협회 측의 제안을 거부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던 중 2012년 6월 13일 런던 올림픽 직전에서야 홍명보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어떤 상황이 와도 선수 생활을 마친 뒤 현역으로 입대하겠다.", "메달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고 밝혔고[32], 회견장에 동석한 홍명보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까지 "박주영이 군대에 안 간다면 내가 대신 가겠다" 고 그를 지지, 와일드 카드로 올림픽에 출전하였다.[33]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받은 박주영은 군 면제를 받아 4주간의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2013년 6월 20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34] 이후 '국외이주사유 국외여행허가' 규정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병역법 조항이 개정되었다.[35]

셀타 비고 최종전 무단불참 논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년간 임대로 뛰었던 박주영이 벌금까지 물고 소속팀인 셀타 비고와 작별했다.[36] 보도에 따르면 박주영은 셀타비고가 극적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잔류를 확정한 에스파뇰과의 2012/2013시즌 38라운드 최종전 경기에 불참했다. 그는 부상을 이유로 아벨 레시노 감독의 소집 명단에 들지 못했지만, 팀내 규정상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를 지켜보도록 되어 있었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경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주영은 에스파뇰전 경기 당일 발라이도스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잔류에 성공한 셀타비고 선수단은 일괄적으로 보너스를 받았다. 박주영 역시 22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기여했다. 그러나 무단 불참으로 인해 많은 벌금을 물었고, 이로 인해 보너스 지급액이 대폭 삭감된 것으로 알려졌다.[3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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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rsenal seal Park Chu-Young deal. ESPN Soccernet (30 August 2011). 30 August 2011에 확인.
  6. "Arsenal to sign striker Ju Young Park", 《Arsenal F.C》, 2011년 8월 3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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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

이 전
대한민국 문민귀
제21대 K리그 신인상
2005년
다 음
 대한민국 염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