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렬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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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렬
개인 정보
전체 이름 Lee Seung-Yeoul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9년 3월 6일(1989-03-06) (2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182cm
포지션 윙포워드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등번호 14
청소년 클럽
2005-2007 대한민국 신갈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8 - 2011
2011 - 2013
2012
2013
2014 -
대한민국 FC 서울
일본 감바 오사카
대한민국 울산 현대 (임대)
대한민국 성남 일화 천마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082 0(16)
08 0(0)
014 0(2)
023 0(3)
국가대표팀2
2007-2009
2011
201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대한민국 U-22
대한민국 대한민국
06 0 (1)
03 0(0)
010 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12월 1일 기준입니다.

이승렬(李昇烈, 1989년 3월 6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윙포워드이다.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개요[편집]

경기도 부천시 출생으로 신갈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현재 삼육대학교 생활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8년 드래프트를 통해 FC 서울에서 입단하여, 수원 삼성 블루윙즈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1] 좋은 활약을 펼치며 그 해 소속팀의 K-리그 준우승에 크게 공헌하여 K-리그 신인상을 받게 되었다.[2]

2009 K-리그에선 대구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멀티골을 성공시키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리그 22경기에서 5골을 성공시켰다.

2010시즌 개막전인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1골 1도움을 기록하였다. 이후 2011 시즌까지 선발과 벤치를 오가며 출전하였으나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다가 2012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감바 오사카로 이적하였다.

감바에서의 첫 시즌 리그 초반 주로 교체 투입으로 기회를 잡았으나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자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7월 주전 출전을 위해 울산 현대로 임대 이적하였다. 같은 해 8월 22일, 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하피냐의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울산에서 2경기 만에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이 날, 이승렬은 풀타임을 소화하였다. 다음 달인 9월 23일, 23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에서 이용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 울산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이승렬은 선발 출전과 교체 출전을 번갈아 하며 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하였다. 2012년 시즌을 끝으로 원 소속팀인 감바 오사카로 복귀했다가,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했다. K리그 클래식 2round 성남vs제주전에 교체 투입됨으로써 K리그 복귀전을 치렀고, 골키퍼와 1:1찬스를 맞는 등 결정적 찬스를 많이 잡았다.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5월 8일, 하나은행 FA컵 32강전 동의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중거리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2014시즌을 앞두고, 팀 동료 김인성과 함께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U-18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거쳐 U-20 팀에 선발되어 200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대표팀 멤버로 활약하였다. 이후 U-23 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2010년 1월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럽 전지훈련 명단에 포함되어 잠비아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10년 동아시아컵에 출장하여 홍콩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성공시켰고 대회 마지막 경기인 일본과의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려 한국을 승리로 이끌었고, 2010 FIFA 월드컵 30인 예비 명단에 포함된 후 치러진 2010년 5월 16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 에서 벌어진 에콰도르와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에서 후반 28분 선제골을 넣어 승리로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남아공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그리스와의 월드컵 조별 예선 1차전에 교체 출전하여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최강희 감독이 K리그 클래식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를 대표팀에 선발하는 만큼 K리그 클래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이승렬은 현재 대표팀 승선 가능성이 높지 않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저돌적인 돌파를 주무기로 한다. 왼발 킥능력이 의문이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쨋거나 골문을 향해 끊임없이 파고든다. 데뷔 시즌의 빈약했던 몸싸움 능력을 최근에는 어느정도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저돌적인 모습이 조금 약해 졌으며, 문전에서의 침착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도 약점이다. 데뷔 시즌 부터 2011시즌 까지도 조커로써의 활약과 스타팅 맴버로써의 활약이 극명하게 갈릴 정도로 체력적인 문제가 있었다.

윙과 스트라이커 사이라는 조금은 애매한 위치에 배치될때 가장 빛을 발하는 독특한 포지셔닝이 감독들에게 주어진 이승렬 활용방안의 가장 큰 숙제이다.

주로 센터포워드 포지션을 소화하나 윙으로도 뛰는 경우도 있다.

경기 기록[편집]

최종 수정일 : 2010년 1월 1일

클럽 리그 리그컵 대륙 총계
시즌 클럽 리그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대한민국 리그 대한민국 FA컵 리그컵 아시아 합계
2008 FC 서울 K리그 21 3 1 0 10 2 - 32 5
2009 22 5 2 0 4 2 7 1 33 8
합계 대한민국 43 8 3 0 14 4 7 1 65 13
국가 43 8 3 0 14 4 7 1 65 13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FC 서울[편집]

주석[편집]

  1. '이승렬 결승골' 서울, 수원 19경기 연속 무패행진 저지
  2. 이운재, K-리그 최고 선수 등극… 이승렬, 신인상 수상

바깥 고리[편집]

이 전
하태균
제24대 K리그 신인선수상
2008년
다 음
 김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