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하대성
Ha Dae-Sung.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Ha Dae-Su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5년 3월 2일(1985-03-02) (2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182cm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 궈안
등번호 16
청소년 클럽
부평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4-2005
2006-2008
2009
2010-2013
2014-
울산 현대
대구 FC
전북 현대 모터스
FC 서울
베이징 궈안
00000 00(0)
00052 00(5)
00026 00(1)
00112 0(19)
00000 00(0)
국가대표팀2
2008- 대한민국 대한민국 011 00 (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7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3년 9월 10일 기준입니다.

하대성(河大成, 1985년 3월 2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이며 현재 베이징 궈안의 선수이다. 동생인 하성민카타르 스타스 리그 무아이다르 SC의 소속으로 뛰고 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4년 울산 현대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고, 2006년 대구 FC로 이적하였다. 대구 FC 이적 이후, 꾸준히 출장 시간을 늘려가며 활약해 온 가운데, 2008년에는 팀의 주축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였으며 10월 5일 K리그 21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홈 경기에선 그림같은 시저스 킥으로 득점에 성공하였고, 이 골로 2008년 윈저 골의 수상자가 되기도 하였다.

2009년 진경선과 함께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이 과정에서 대구 FC전북 현대 모터스 간의 이적료 분쟁이 발생하였으나 원만하게 해결되었다.[1][2] 전북 이적으로 동생 하성민과 같이 뛰게 되었다.

2010년, 팀 동료 이현승과 함께 FC 서울로 이적하였다. FC 서울로 이적한 후 좋은 활약을 보이며 이적 첫 시즌에 본인의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다. 2011 시즌에는 부상으로 꾸준히 경기에 출장하지는 못하였으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여 2011 시즌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12년 1월 3일, FC 서울2012 시즌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12 시즌에는 39경기에 출장하여 5골 7도움을 기록하며 FC 서울의 우승에 기여하였고, 2년 연속으로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4년 2월 25일, 2014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1차전 일본산프레체 히로시마전에서 베이징 궈안에서의 첫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하대성은 허정무 감독 시절, 처음으로 대표팀에 승선, 2008년 11월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가졌다.

이후 대표팀 감독을 맡은 조광래 감독, 최강희 감독 시절에도 대표팀에 부름을 받았으나 큰 임팩트를 보여주진 못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 부임 후 첫 대회인 2013년 EAFF 동아시안컵에 참가, 주장으로 발탁되어 호주전과 일본전에서 맹활약하며 홍명보 감독과 팬들로부터 신임을 받기 시작했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개인[편집]

주석[편집]

  1. 이지석. "전북-대구 '하대성 이적료' K리그 조정위원회 열리나", 《스포츠서울》, 2009년 2월 5일 작성.
  2. 도영인. "전북-대구, 하대성-진경선 이적료 분쟁 합의", 《스포츠서울》, 2009년 3월 1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