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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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개요
시즌 2011
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
정규리그 1위 전북 현대 모터스
AFC
챔피언스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
울산 현대
포항 스틸러스 (플레이오프)
성남 일화 천마 (FA컵 우승)
각종 기록
최다 득점 몬테네그로 데얀 (23골)
최다 점수차
홈 승리
포항 7 : 0 대전
(2011년 7월 9일)
최다 점수차
원정 승리
인천 2 : 6 전북
(2011년 4월 30일)
최다 점수 경기 서울 6 : 3 강원
(2011년 8월 27일)
총 골 수 655
평균 골 수 2.73
최다 연승 기록 7경기 - 서울 (7월 9일 - 8월 27일)
최다 무패 기록 20경기 - 전북 (5월 21일 - 10월 30일)
최다 연패 기록 8경기 - 강원 (6월 18일 - 8월 13일)
최다 관중 51,606 (서울 v 수원) 2011년 3월 6일
최소 관중 1,027 (대구 v 부산) 2011년 7월 9일
평균 관중 11,345 (10월 30일 기준)
인접 시즌
이전 시즌
2010
다음 시즌
2012

K리그 2011K리그의 29번째 시즌이다. 2011년 3월 5일에 개막하였다. 올해는 정유업체인 현대오일뱅크와 30억원에 1년간 계약으로 타이틀 스폰서를 체결함에 따라 2011시즌 K리그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Hyundai Oilbank K-League 2011)로 올시즌을 진행하게 된다. 이로써 현대오일뱅크는 2011년 K리그의 A보드 광고 및 90도 시스템 광고,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 등 다양한 광고·홍보권을 확보하게 됐다. 프로연맹과 현대오일뱅크는 구체적인 후원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3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현금과 현물을 합쳐 약 23억 원으로 알려진 지난해 타이틀스폰서 현대자동차의 후원금을 크게 웃도는 액수다.[1]

서브 스폰서는 대웅제약 우루사가 전속모델인 차두리가 출연한 광고가 예상밖에 호조를 이루게 되면서 전격적으로 K리그 서브 스폰서쉽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반세기 동안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우루사에 대한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K리그 흥행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후원을 통해 K리그 경기장 내 90도 3D 시스템 광고권,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인터뷰 백드롭, 스코어보드 로고 노출 등의 광고ㆍ홍보권을 갖게 됐다.[2] 그리고 대웅제약을 포함해 2011 시즌 서브 스폰서에는 SC제일은행의 대주주인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러시앤캐시가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K리그와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발전 프로그램"에 단독 후원 하기로 협약을 맺었으며 <러쉬앤캐시>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대부업체 A&P파이낸셜은 리그 오피셜 스폰서와 더불어 2011 리그컵대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키트서플라이어 부문에선 나이키와 함께 올해는 싸카스포츠가 추가로 합류하게 되었다.

개막을 하루 앞둔 3월 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의 재도약을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아 이같은 '우리의 열정 놀이터, K리그'라는 2011년 캐치프레이즈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치프레이즈에는 K리그가 '언제나 즐거운 놀이의 터, 감동의 터, 추억의 터'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디자인은 팬의 열정과 사랑을 부드러운 불꽃으로 형상화해 K리그를 감싸는 것으로 팬의 존재와 따뜻한 지지가 든든한 버팀목이자 나아가야 할 방향임을 나타냈다.[3]

한편 올 시즌 K리그는 역대 최다인 648명의 선수가 등록했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2월 28일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 팀별로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49명으로 가장 많고, 울산 현대와 강원 FC가 44명으로 뒤를 이었다. 부산은 가장 적은 32명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외국인 선수 보유한도(3명)를 모두 채운 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비롯해 포항 스틸러스와 강원 FC 등 모두 6개 팀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선수 1명을 추가로 보유할 수 있는 '아시아쿼터'는 수원, 서울, 전북, 성남, 경남, 인천, 대전이 행사했다.[4]

시즌 후반에는 아시아축구연맹의 내년 2012년 AFC 챔피언스리그의 출전권이 변경되면서 K리그는 중국 슈퍼리그와 함께 기존 4장의 조별리그 출전권에서 3장의 조별리그 출전권과 1장의 플레이오프 출전권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K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하여 최종 3위를 차지하는 팀이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5]

참가 팀[편집]

경기장[편집]

클럽 위치 홈구장 수용 인원
강원 FC 강릉 강릉종합운동장
춘천종합운동장
22,333
20,000
경남 FC 창원 창원축구센터 15,116
광주 FC 광주 광주월드컵경기장 40,245
대구 FC 대구 대구시민운동장1
대구스타디움
19,467
66,422
대전 시티즌 대전 대전월드컵경기장 40,535
부산 아이파크 부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53,769
상주 상무 피닉스 상주 상주시민운동장 15,042
FC 서울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68,376
성남 일화 천마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16,146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43,959
울산 현대 울산 울산문수축구경기장 44,474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인천문학경기장 50,256
전남 드래곤즈 광양 광양축구전용구장 13,496
전북 현대 모터스 전주 전주월드컵경기장 42,477
제주 유나이티드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 35,657
포항 스틸러스 포항 포항스틸야드 18,960
  1.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로 원래 홈구장인 대구스타디움 대신 사용하였고, 10월 9일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경기함.

감독과 유니폼[편집]

클럽 감독 킷 스폰서 메인 스폰서
강원 FC 대한민국 김상호 미즈노 하이원리조트
경남 FC 대한민국 최진한 켈미 STX
광주 FC 대한민국 최만희 조마 광주광역시
대구 FC 대한민국 이영진 험멜 대구은행
대전 시티즌 대한민국 유상철 조마 대전광역시
부산 아이파크 대한민국 안익수 휠라 부산은행
상주 상무 피닉스 대한민국 김태완 (감독 대행) 자코 상주시
FC 서울 대한민국 최용수 (감독 대행) 아디다스 자이
성남 일화 천마 대한민국 신태용 로또 맥콜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한민국 윤성효 아디다스 삼성 스마트 TV
울산 현대 대한민국 김호곤 르꼬끄 현대오일뱅크
인천 유나이티드 대한민국 허정무 푸마 신한은행
전남 드래곤즈 대한민국 정해성 자코 포스코
전북 현대 모터스 대한민국 최강희 험멜 쏘나타
제주 유나이티드 대한민국 박경훈 아스토레 SK 엔크린
포항 스틸러스 대한민국 황선홍 카파 포스코

감독 변화[편집]

구단 전임 감독 형태 일자 당시 순위 신임 감독 일자 주석
포항 스틸러스 브라질 와우데마르 레무스 경질 2010년 5월 10일 12위 대한민국 황선홍 2010년 11월 9일 [6][7]
경남 FC 대한민국 조광래 사임 2010년 8월 9일 3위 대한민국 최진한 2010년 11월 30일 [8][9]
광주 상무 대한민국 이강조 사임 2010년 10월 31일 14위 대한민국 이수철 2010년 11월 31일 [10][11]
전남 드래곤즈 대한민국 박항서 사임 2010년 11월 5일 비시즌 대한민국 정해성 2010년 11월 10일 [12][13]
부산 아이파크 대한민국 황선홍 계약 만료 2010년 11월 9일 비시즌 대한민국 안익수 2010년 12월 8일 [14][15]
FC 서울 포르투갈 넬루 빙가다 사임 2010년 12월 12일 비시즌 대한민국 황보관 2010년 12월 28일 [16][17]
강원 FC 대한민국 최순호 사임 2011년 4월 4일 16위 대한민국 김상호 2011년 4월 4일 [18][19]
FC 서울 대한민국 황보관 사임 2011년 4월 26일 14위 대한민국 최용수 (감독 대행) 2011년 4월 26일 [20]
대전 시티즌 대한민국 왕선재 경질 2011년 7월 4일 15위 대한민국 유상철 2011년 7월 17일 [21][22]
상주 상무 피닉스 대한민국 이수철 사임 2011년 7월 11일 12위 대한민국 김태완 (감독 대행) 2011년 7월 14일 [23][24]
대구 FC 대한민국 이영진 경질 2011년 10월 31일 12위 브라질 모아시르 페레이라 2011년 11월 2일 [25][26]

순위[편집]

정규 리그 순위[편집]

순위

경기






승점
참가 자격 및 강등
1 전북 현대 모터스 (C) 30 18 9 3 67 32 +35 63 K리그 챔피언십
챔피언 결정전
2 포항 스틸러스 30 17 8 5 59 33 +26 59 K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3 FC 서울 30 16 7 7 56 38 +18 55 K리그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
4 수원 삼성 블루윙즈 30 17 4 9 51 33 +18 55
5 부산 아이파크 30 13 7 10 49 43 +6 46
6 울산 현대 30 13 7 10 33 29 +4 46
7 전남 드래곤즈 30 11 10 9 33 29 +4 43
8 경남 FC 30 12 6 12 41 40 +1 42
9 제주 유나이티드 30 10 10 10 44 45 −1 40
10 성남 일화 천마 30 9 8 13 43 47 −4 35
11 광주 FC 30 9 8 13 32 43 −11 35
12 대구 FC 30 8 9 13 35 46 −11 33
13 인천 유나이티드 30 6 14 10 31 40 −9 32
14 상주 상무 30 7 8 15 36 53 −17 29
15 대전 시티즌 30 6 9 15 31 59 −28 27
16 강원 FC 30 3 6 21 14 45 −31 15

라운드 별 순위[편집]

구단 \ 라운드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전북 현대 모터스 13 9 5 9 9 5 2 2 1 2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포항 스틸러스 8 5 3 2 2 1 1 1 2 1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2
FC 서울 15 13 15 11 12 12 14 13 10 7 10 11 12 9 9 10 6 7 6 4 3 3 3 3 3 3 4 4 4 3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1 7 3 4 2 4 4 6 8 11 12 14 11 7 5 9 8 9 8 6 5 4 4 4 4 3 3 3 4
부산 아이파크 11 11 14 15 15 15 13 12 9 9 6 7 8 12 8 6 5 5 3 6 4 4 6 6 6 6 6 5 6 5
울산 현대 11 15 11 13 10 10 11 10 13 14 13 10 7 7 11 11 12 9 8 9 9 9 10 9 8 7 7 6 5 6
전남 드래곤즈 6 9 6 8 8 7 9 9 7 5 4 5 5 5 4 4 4 3 4 5 7 7 5 5 5 5 5 7 8 7
경남 FC 6 2 8 4 7 9 7 5 4 6 8 8 10 8 12 12 8 6 7 7 8 8 8 8 9 9 9 8 7 8
제주 유나이티드 4 5 4 6 6 8 6 7 5 3 5 4 3 3 3 3 3 4 5 3 5 6 7 7 7 8 8 9 9 9
성남 일화 천마 8 12 13 10 11 13 15 15 15 15 15 15 15 14 14 15 14 14 15 14 14 13 11 12 13 11 10 10 10 10
광주 FC 3 7 10 12 13 14 12 11 14 11 14 13 10 10 13 13 11 11 12 12 13 14 14 14 12 13 13 11 11 11
대구 FC 10 8 9 7 3 4 8 8 12 13 9 9 9 13 10 8 10 12 11 11 12 12 13 11 11 12 11 12 12 12
인천 유나이티드 15 14 12 14 14 11 10 14 11 10 7 6 6 6 5 7 7 10 10 10 10 10 9 10 10 10 12 13 13 13
상주 상무 1 3 1 5 5 6 3 3 3 4 3 3 4 4 6 9 13 13 13 13 11 11 12 13 14 14 14 14 14 14
대전 시티즌 4 4 2 1 1 3 5 6 8 12 12 14 13 15 15 14 15 15 14 15 15 15 15 15 15 15 15 15 15 15
강원 FC 13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16

최종 확인: 2011년 10월 30일
출처: K리그 공식 웹사이트

최종 순위[편집]

순위

경기






승점
참가 자격 및 강등
1 전북 현대 모터스 (C) 30 18 9 3 67 32 +35 63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 울산 현대 30 13 7 10 33 29 +4 46
3 포항 스틸러스 30 17 8 5 59 33 +26 59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4 수원 삼성 블루윙즈 30 17 4 9 51 33 +18 55
5 FC 서울 30 16 7 7 56 38 +18 55
6 부산 아이파크 30 13 7 10 49 43 +6 46
7 전남 드래곤즈 30 11 10 9 33 29 +4 43
8 경남 FC 30 12 6 12 41 40 +1 42
9 제주 유나이티드 30 10 10 10 44 45 −1 40
10 성남 일화 천마 30 9 8 13 43 47 −4 3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1
11 광주 FC 30 9 8 13 32 43 −11 35
12 대구 FC 30 8 9 13 35 46 −11 33
13 인천 유나이티드 30 6 14 10 31 40 −9 32
14 상주 상무 30 7 8 15 36 53 −17 29
15 대전 시티즌 30 6 9 15 31 59 −28 27
16 강원 FC 30 3 6 21 14 45 −31 15

1: 성남 일화 천마FA컵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기 때문에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되었다.

정규 리그 결과[편집]

홈 / 원정1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상주 서울 성남 수원 울산 인천 전남 전북 제주 포항
강원 FC 0–1 0–1 1–0 0–3 1–0 2–0 0–2 1–1 0–1 1–2 1–3 1–1 0–3 2–4 0–2
경남 FC 0–0 1–0 3–0 7–1 3–2 0–1 0–3 2–2 0–2 1–0 2–1 2–1 1–3 1–1 2–3
광주 FC 2–0 0–2 3–2 2–1 2–2 0–0 1–0 2–0 0–1 0–0 0–1 0–0 1–1 2–2 0–1
대구 FC 1–0 2–1 1–2 1–1 2–3 0–0 2–1 2–1 1–2 0–0 2–0 1–0 1–2 0–2 1–1
대전 시티즌 1–0 2–0 1–0 2–2 1–3 1–3 1–1 0–2 1–3 1–0 1–2 4–4 2–3 0–0 0–0
부산 아이파크 1–0 0–1 1–1 2–2 1–0 3–3 1–1 1–0 4–3 2–0 1–0 3–0 2–3 3–1 2–1
상주 상무 0–0 1–3 2–0 1–2 0–0 1–2 3–4 1–3 1–0 1–2 2–0 0–1 0–3 1–1 1–3
FC 서울 6–3 3–1 4–1 0–2 4–1 2–1 3–2 3–1 0–2 1–1 1–1 1–0 3–1 2–1 1–1
성남 일화 천마 3–1 1–1 1–3 1–0 2–1 2–0 2–3 2–0 1–1 3–2 2–2 3–2 0–1 2–2 1–3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 1–2 2–1 4–1 4–0 1–2 3–0 1–0 3–2 2–1 1–0 1–2 2–2 2–0 2–1
울산 현대 1–0 1–1 2–1 2–1 1–2 1–0 3–1 1–2 3–2 1–1 1–1 2–0 0–0 0–1 2–1
인천 유나이티드 0–0 2–2 2–2 1–1 2–0 0–0 0–0 1–1 2–1 2–1 0–2 1–1 2–6 0–0 0–1
전남 드래곤즈 1–0 2–0 0–2 3–1 2–0 1–1 0–1 3–0 0–0 3–1 0–1 0–0 1–1 1–1 0–1
전북 현대 모터스 1–0 2–0 6–1 2–2 0–0 5–2 5–1 2–2 2–0 0–0 1–0 4–2 0–1 3–2 3–1
제주 유나이티드 1–0 2–3 2–1 3–0 3–3 2–1 3–3 0–3 2–1 3–2 1–2 2–1 0–1 0–0 1–3
포항 스틸러스 0–0 1–0 5–1 2–2 7–0 3–2 4–3 1–2 1–1 2–0 2–0 2–2 1–1 3–2 2–1

2011년 10월 30일까지 치른 모든 경기를 대상으로 함.
출처: K리그 공식 웹사이트
1홈팀은 왼쪽 축에 기술되어 있음.
색상: 파랑 = 홈팀 승; 노랑 = 무승부; 빨강 = 원정 팀 승.
아직 치러지지 않은 경기 중 a표시는 그에 대한 문서가 있다는 것을 표시함.

챔피언십[편집]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챔피언 결정전
                                           
  2  포항 스틸러스 0  
0   0  
3  FC 서울 1     2  포항 스틸러스 0  
6  울산 현대 3       6  울산 현대 1  
4  수원 삼성 블루윙즈 1(1)   6  울산 현대 1 1 2
  6  울산 현대 1(3)     1  전북 현대 모터스 2 2 4
4  수원 삼성 블루윙즈 1 1  전북 현대 모터스 0
5  부산 아이파크 0     0   0  

6강 플레이오프[편집]

준플레이오프[편집]

플레이오프[편집]

챔피언 결정전[편집]

2011
K리그 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
두 번째 우승

개인 기록[편집]

득점 순위[편집]

순위 이름 클럽 득점 경기
1 몬테네그로 데얀 FC 서울 23 29
2 대한민국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16 27
3 대한민국 김정우 성남 일화 천마 15 23
4 브라질 산토스 제주 유나이티드 14 29
5 브라질 모따 포항 스틸러스 13 27
6 대한민국 김동찬 전북 현대 모터스 10 22
7 콜롬비아 몰리나 FC 서울 10 28
8 마케도니아 공화국 스테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9 13
9 대한민국 고무열 포항 스틸러스 9 23
10 대한민국 양동현 부산 아이파크 9 24

도움 순위[편집]

순위 이름 클럽 도움 경기
1 대한민국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15 27
2 대한민국 염기훈 수원 삼성 블루윙즈 13 27
3 콜롬비아 몰리나 FC 서울 12 28
4 브라질 모따 포항 스틸러스 8 27
5 대한민국 김은중 제주 유나이티드 8 30
6 대한민국 고명진 FC 서울 7 22
7 대한민국 한상운 부산 아이파크 7 27
8 몬테네그로 데얀 FC 서울 7 29
9 대한민국 최재수 울산 현대 7 29
10 대한민국 윤일록 경남 FC 6 21

수상[편집]

베스트 11[편집]

부문별 수상자[편집]

부문 선수 클럽
MVP 대한민국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신인선수상 대한민국 이승기 광주 FC
득점상 몬테네그로 데얀 FC 서울
도움상 대한민국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감독상 대한민국 최강희 전북 현대 모터스
특별상 대한민국 김장열 제주 유나이티드 재활 트레이너
'팬'타스틱 플레이어 대한민국 이동국 전북 현대 모터스

관중 수[편집]

파일:Suwon vs Seoul.JPG
10월 3일에 열린 수원과 서울 경기를 보러 온 관중들
구단 최다 관중 최소 관중 평균 관중 누적 관중
강원 FC 15,497 2,017 5,844 87,667
경남 FC 22,468 1,214 9,068 136,021
광주 FC 36,241 2,351 8,779 131,680
대구 FC 20,187 1,027 6,477 97,157
대전 시티즌 32,340 4,771 14,237 213,553
부산 아이파크 29,267 2,336 7,242 108,630
상주 상무 피닉스 16,400 3,245 8,440 126,594
FC 서울 51,606 9,797 27,815 417,228
성남 일화 천마 12,131 2,893 5,797 86,952
수원 삼성 블루윙즈 44,537 13,004 24,021 360,308
울산 현대 34,758 3,376 15,253 228,789
인천 유나이티드 27,831 1,127 7,562 113,432
전남 드래곤즈 19,247 1,368 6,852 102,774
전북 현대 모터스 26,597 8,334 15,082 226,236
제주 유나이티드 12,775 1,191 4,609 69,138
포항 스틸러스 18,115 5,473 13,681 205,210
종합 51,606 1,027 11,297 2,711,369

방송 중계권 현황[편집]

2011 시즌 중계는 SBS ESPN, MBC 스포츠+, KBS N 스포츠등 기존의 지상파 계열 스포츠 케이블 채널 3사와의 재계약 합의로 3사에서 변함없이 중계되었다. 한편 2011 시즌은 MBC지방계열사, SBS계열 지'역민방은 물론 케이블 비스포츠 채널에게도 폭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었는데 OBS경인TV, tbs 교통방송, 디원TV, 리얼TV가 새로 K리그 중계 파트너가 되어 연맹과 중계권 계약을 맺고 중계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디원TV와 리얼TV는 경제성을 이유로 중도에 중계를 포기하였다. 티브로드 수원, CMB, CJ헬로비전 등 지역 케이블 SO 방송사들의 K리그 중계는 계속되었고 또한 KBS, SBS, MBC, tbs 교통방송은 K리그 관련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보낼 예정이다.

주석[편집]

  1. "K리그 타이틀스폰서에 현대오일뱅크(종합)", 《연합뉴스》, 2011년 2월 22일 작성.
  2. "대웅제약 우루사, 2011 K리그 공식 후원", 《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2011년 3월 4일 작성.
  3. "'우리의 열정 놀이터, K리그'…캐치프레이즈 발표", 《뉴시스》, 2011년 3월 4일 작성.
  4. "2011 K리그에 648명 선수 등록..역대 최다", 《연합뉴스》, 2011년 3월 4일 작성.
  5. "포항-울산 PO, 아시아 무대 ‘직행 티켓’ 전쟁", 《스포탈코리아》, 2011년 11월 25일 작성.
  6. 김성진. "포항, 성적 부진으로 레모스 경질… 수석코치 체제 전환 (종합)", 《스포탈코리아》, 2010년 5월 10일 작성.
  7. "포항, 새 사령탑에 '레전드' 황선홍 선임…계약기간 3년", 《일간스포츠》, 2010년 10월 27일 작성.
  8. 정수창. "경남, 김귀화 감독대행 체제로 올 시즌 소화", 《스포탈코리아》, 2010년 8월 9일 작성.
  9. "경남, 신임 감독으로 최진한 서울 2군 감독 선임", 《스포탈코리아》, 2010년 11월 30일 작성.
  10. 김환. "이강조 광주 상무 감독, 20년만에 물러난다", 《일간스포츠》, 2010년 10월 27일 작성.
  11. 김민규. "광주 상무 새 감독, 이수철 수석코치로 확정", 《스포탈코리아》, 2010년 10월 28일 작성.
  12. "전남 박항서 감독, 성적부진으로 자진사퇴..."후임 미정"", 《스포탈코리아》, 2010년 11월 5일 작성.
  13. "전남, 정해성 감독 공식 선임…2년 계약", 《뉴시스》, 2010년 11월 10일 작성.
  14. "부산, 신임 사령탑에 안익수 서울 수석코치 선임", 《일간스포츠》, 2010년 11월 9일 작성.
  15. "안익수 감독, 책 한권 분량 자료들고 부산 생활 시작", 《조이뉴스24》, 2010년 12월 8일 작성.
  16. "서울, 빙가다와 결별 확정...후임 감독 인선 작업", 《스포츠칸》, 2010년 12월 12일 작성.
  17. "서울, 신임 사령탑에 황보관 감독 선임", 《네이트》, 2010년 12월 28일 작성.
  18. "강원 FC 최순호 강원 감독, 끝내 사임", 《일간스포츠》, 2011년 4월 4일 작성.
  19. "강원, 새 감독에 김상호 수석 코치...최순호 사임", 《OSEN》, 2011년 4월 4일 작성.
  20. "FC서울 황보관 감독 자진 사퇴", 《스포츠조선》, 2011년 4월 26일 작성.
  21. 윤진만. "대전 시티즌, 왕선재 감독 해임", 《스포탈코리아》, 2011년 7월 4일 작성.
  22. 황민국. "대전 신임 감독에 유상철, 23일 홈서 데뷔전", 《OSEN》, 2011년 7월 17일 작성.
  23. 전광열. "상주 상무 이수철 감독 구속", 《mbn》, 2011년 7월 11일 작성.
  24. 이정수. "'상무 새 감독 안뽑는다' 김태완 2군감독 체제로 개편", 《스포츠서울》, 2011년 7월 14일 작성.
  25. 권수현. "프로축구 대구FC, 이영진 감독 해임", 《연합뉴스》, 2011년 10월 31일 작성.
  26. 김성진. "대구, 신임 감독에 브라질 출신 모아시르 선임", 《스포탈코리아》, 2011년 11월 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 (한국어) K리그 - 공식 웹사이트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