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우 올리베이라 주니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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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우 올리베이라 주니오르
개인 정보
출생 1981년 5월 16일(1981-05-16) (33세)

브라질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

175cm
포지션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중국 창춘 야타이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9-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5-2006
2006
2006
2006
2006
2007
2007
2007-2008
2009-2013
2013-
브라질 모지 미링
브라질 상 마케아투
브라질 모지 미링
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
브라질 포르투게자
브라질 그레미우
브라질 과라니
브라질 비라 노바
브라질 코루리피
브라질 CRB
브라질 무리시 EC
브라질 마릴리아
브라질 코루리피
대한민국 대구 FC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중국 창춘 야타이



000021 00(2)




00000? 00(7)
000013 00(9)


000008 00(4)
000039 0(11)
000122 0(46)
000028 0(11)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8월 17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이니우 올리베이라 주니오르(포르투갈어: Ênio Oliveira Júnior, 1981년 5월 16일 ~ ) 또는 이니뉴(포르투갈어: Eninho)는 브라질축구 선수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윙어로 뛰고 있다. 2003년 K리그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약하였으며, 2007년대구 FC에서 뛰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에니오라는 등록명으로 활약하였고, 대구 FC로 이적한 이후 에닝요라는 등록명을 사용했다.

작은 체구를 살린 빠른 스피드와 남미 선수들의 장기인 화려한 발재간, 강력한 프리킥 능력을 갖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에닝요는 200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통해서 먼저 K-리그에 진출했었으나, 리그에 적응하지 못하고 1시즌만에 고국으로 복귀하였다. 2007년 대구 FC 소속으로 다시 한 번 K-리그에 발을 내딛었고, 수원에서 뛰던 시절에 비해 월등한 활약을 펼치며 이근호, 하대성 등과 함께 대구의 공격 축구를 이끌었다.

2009년, 자유계약 신분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 로 이적한 뒤 2009년 K-리그에서 25경기 7골 10도움의 준수한 성적으로 전북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2009 K리그 대상에선 시즌 베스트 11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1년 7월 19일, 전북 현대 모터스는 에닝요와 2014년까지 3년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에닝요는 전북 현대 모터스 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구단과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1]

2011 시즌 전북의 리그 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2011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3시즌 연속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최강희 전 전북 감독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12년 1월 처음으로 대한민국으로의 귀화 의사를 표명하였으며 이후 꾸준히 귀화 의지를 언론을 통하여 표명하였다. 2012년 5월 8일 대한축구협회가 직접 에닝요의 특별 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으나,[2] 대한체육회는 법제상벌위원회를 열고 에닝요의 복수국적 선수 추천을 재심한 결과, 특별귀화선수 추천 불가를 최종 결정하여 최종적으로 무산되었다. [3]

수상 경력[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편집]

개인[편집]

주석[편집]

  1. 오명철. "전북 ‘브라질 특급’ 에닝요, 3년 계약 연장 합의", 《일간스포츠》, 2011년 7월 19일 작성.
  2. "[단독 대한축구협회, 에닝요 귀화시킨다]", 《스포츠서울》, 2012년 5월 8일 작성.
  3. "브라질 출신 에닝요, 특별 귀화 무산", 《연합뉴스》, 2012년 5월 2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