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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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金殷中)
Kim Eun-Jung.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Eun-Jung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79년 4월 8일(1979-04-08) (3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84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플레잉 코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전 시티즌
등번호 18
청소년 클럽
1995-1996 대한민국 동북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7-2003
2003
2004-2008
2009
2010-2011
2012-2013
2013
2014-
대한민국 대전 시티즌
일본 베갈타 센다이
대한민국 FC 서울
중국 창사 진더
대한민국 제주 유나이티드
대한민국 강원 FC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 (임대)
대한민국 대전 시티즌
0125 0(29)
010 0(2)
093 0(28)
028 0(7)
060 0(19)
054 0(16)
09 0(1)
019 0(1)
국가대표팀2
1998-2004 대한민국 대한민국 015 0(5)
팀 감독/코치
2014- 대전 시티즌 (플레잉 코치)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김은중 (金殷中, 1979년 4월 8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이자, K리그 챌린지 대전 시티즌에서 뛰고 있다.

클럽 경력[편집]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성내초등학교, 동북중학교를 거쳐 동북고등학교를 중퇴하였으나 대전예지중고등학교에 편입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전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으나 중퇴했다. 문전에서의 날카로운 침투와 높은 결정력과 함께 골문 앞서 재치있는 패스로 기회를 만드는데 뛰어나 날카롭고 예리한 것을 뜻하는 '샤프(Sharp)'라는 별명을 얻었다.

1997년 대전 시티즌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하여, 2001년 포항 스틸러스와의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FA컵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다.[1] 비교적 재정이 어려웠던 시민 구단인 대전 시티즌의 간판 스타로써 오랜 기간 활약하였다.

2003년 일본 J리그베갈타 센다이로 옮겨 활약하였다.[2] 이 당시 왼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한 점에 빗대어 배갈타 센다이 팬들에 의해 같은 외눈이었던 일본 센고쿠 시대 센다이 지방의 영주였던 다테 마사무네의 이명인 '독안룡(獨眼龍)'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2004년 K리그안양 LG 치타스로 이적하였다.[3] 하지만 이적 직후 안양이 연고지를 서울로 이전하면서 안양시에서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다. 서울에서 꾸준한 득점력을 선보이며 활약하던 중 2007 시즌 잔부상과 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정조국박주영 등에 주전 자리를 내주기도 하였으나 2008년 K리그 준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 2005년 5월 22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48번째로 20-20 클럽에 가입하였고,[4] 2008년 5월 3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22번째로 30-30 클럽에 가입하였다.[5]

2009년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김은중은 신생팀 강원으로의 이적을 추진하였으나 불발되었고,[6] 결국 K리그 선수 등록 마감일 내에 소속팀을 찾지 못하였다.[7] 2009년 K리그에서 뛸 수 없게 된 김은중은 중국 슈퍼리그창사 진더에 입단하였다.[8]

중국에서의 2009 시즌을 끝내고 2009년 12월,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이 확정되어 K리그로 복귀하게 되었다. 2010년 8월 28일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리그 통산 10번째로 40-40 클럽에 가입하였다. 2010 시즌 동안 정규리그에서만 13골 10도움, 컵대회 포함 17골 10도움으로 개인 통산 최다 공격포인트을 기록하며 제주 유나이티드의 정규리그 준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고, 2010년 K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9] 이듬해 7월 2일 강원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는데, 각각 시즌 3, 4호 골이자 역대 K리그에서 7번째로 100호 골을 달성하는 선수로 기록되었다.[10]

2011년 11월 21일, 김은중은 서동현과 트레이드되어 강원 FC로 이적하였다.[11] 이적 후 두 경기만에 첫 득점을 기록하였고 그 경기에서 추가골까지 터뜨리며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2013년 7월 28일, 김은중은 포항 스틸러스로 임대 되었다.[12] 26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하였고, K리그 클래식 우승, FA컵 우승에 일조하였다.

2013 시즌이 끝나고, 친정팀 대전 시티즌에 복귀하여 플레잉코치로 활약하게 되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1998년 AFC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는 이동국과 함께 투톱을 이뤄 활약하였다. 1999년 11월 22일, 한중 정기전에서 중국과의 경기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04년 AFC 아시안컵에 참가하였고, A매치 15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학력[편집]

그 외[편집]

김은중은 중학교 3학년 이후로 왼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로, 이태호, 곽태휘, 곽희주 등과 함께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핸디캡을 극복한 운동선수로 알려져 있다.[13]

수상 경력[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대전 시티즌[편집]

대한민국 FC 서울[편집]

대한민국 제주 유나이티드[편집]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편집]

개인[편집]

주석[편집]

  1. 김은중 결승골…대전 창단 첫 우승
  2. 김은중, 일본 J리그 센다이 입단
  3. 김은중,이적료 10억원에 안양 이적
  4. '샤프'김은중, 20-20 클럽 가입 시상식
  5. 김은중(서울), 30-30 달성
  6. 김은중, 강원FC행 불발… 해외진출도 모색?
  7. 김은중 '어디로'..K-리그 미등록
  8. 김은중, 중국 수퍼리그 창사 진더 입단
  9. MVP 김은중 "다시 태어난 기분"
  10. 송영두. "김은중, 역대 7번째 개인통산 100호골 달성", 《파이낸셜뉴스》, 2011년 7월 3일 작성.
  11. 김상태. "강원FC, 제주에 서동현 주고 김은중 영입", 《강원일보》, 2011년 11월 22일 작성.
  12. 장우영. "포항, 베테랑 공격수 김은중 6개월간 임대 영입", 《파이낸셜뉴스 스타N》, 2013년 7월 28일 작성.
  13. 이태호 김은중 곽희주, '외눈 축구선수의 전설을 아시나요?'

바깥 고리[편집]

이 전
대한민국 이동국
제28대 K리그 MVP
2010년
다 음
 대한민국 이동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