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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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
Hyun Young-Min.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Hyun Young Min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79년 12월 25일(1979-12-25) (34세)

전라남도 구례군

178cm
포지션 풀백 (왼쪽)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전남 드래곤즈
등번호 13
청소년 클럽
1998-2001 대한민국 건국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2-2005
2006
2007-2009
2010-2013
2013
2014-
대한민국 울산 현대 호랑이
러시아 제니트
대한민국 울산 현대 호랑이
대한민국 FC 서울
대한민국 성남 일화 천마
대한민국 전남 드래곤즈
960(3)
100(0)
710(0)
690(3)
310(1)
국가대표팀2
2001-2004 대한민국 대한민국 15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8월 15일 기준입니다.

현영민 (玄泳民, 1979년 12월 25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다. 현재 전남 드래곤즈 소속으로 뛰고 있다.

개요[편집]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출생으로 광의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고등학교, 건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외모가 축구 선수 이민성을 닮았다고 하여 '민성이 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민성의 별명을 본따 '하산 2'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2년 울산 현대에서 데뷔하여, 팀의 K리그 1회 우승 (2005년), K리그 2회 준우승 (2002년, 2003년)에 공헌하였다. 2006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하여 활약하였고,[1] 2005-06시즌 UEFA컵 본선 무대에 진출하여 로센보르그 BK와의 32강전 2차전에서 데뷔하였다.[2] 세비야 FC와의 8강전 2차전에서 1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3] 통역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하여 교체되기도 하였다.[4] 하지만 자신에게 계속 러브콜을 보냈던 블라스티밀 페트르옐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뒤 아드보카트 감독이 새로 부임하자 거의 출전하지 못하였고,[5] 2007년 친정 팀 울산 현대로 복귀하였다.[6] 울산 현대로 복귀한 뒤 2007년 하우젠 컵 우승 등에 공헌하였으며 2010년 김치곤을 상대로 FC 서울로 트레이드되었다.

2013년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였다가, 시즌 후 다시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2001년 11월 8일 세네갈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하여, 2002년 FIFA 월드컵, 2004년 AFC 아시안컵 등에 참가하였다. 2002년 FIFA 월드컵에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본선 경기에서 기용되지는 않았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존재만으로도 든든해 지는 K리그 NO.1풀백, 좌우 모두 가능하며 공격 가담시 파괴력 또한 상당하다. 재기 넘치는 발동작과 과감한 돌파, 슈팅 등으로 상대 수비를 무력화시키며, 강하고 정확한 롱스로인으로 팀의 또 하나의 득점 루트를 제공한다. 경운기 드리블과 같은 예능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7]

그 외[편집]

2006년 12월, 미스코리아 출신 안춘영과 결혼하였다.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국가 대표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FC 서울[편집]

국가 대표팀[편집]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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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